도서 소개
1,144km라는 아득한 거리 앞에서 우리는 흔히 한계를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 한계를 비웃듯 신발을 벗어 던졌다. 문명과 보호막(신발)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된 가공되지 않은 세상. 물집이 잡히고 굳은살이 박이는 과정은 인생의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과 닮아 있다. 이 책은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다. 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신발은 무엇입니까?
출판사 리뷰
"포기는 쉽지만, 맨발로 걷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1,144km라는 아득한 거리 앞에서 우리는 흔히 한계를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한계를 비웃듯 신발을 벗어 던졌습니다. 문명과 보호막(신발)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된 가공되지 않은 세상.
물집이 잡히고 굳은살이 박이는 과정은 인생의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이 책은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입니다. 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신발은 무엇입니까?
"길은 발로 걷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걷는 것임을, 맨발의 45일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수
고민이 있는 사람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밥 사주는 삼촌’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능한 맨발로 걸어 다니려고 노력하는 맨발의 청춘. 2027년 4월에 산티아고 길을 다시 맨발로 걸어갈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