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 이미지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
섭리수학협동조합 | 부모님 | 2022.12.0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19.5 | 0.385Kg | 256p
  • ISBN
  • 97911974982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10년간의 '밝아지는 수학' 수업 속에서 벌어지는 작고 소소한 72가지 일화들을 통해 나, 너 그리고 우리 모두가 자존·창조·조화로워지는 교육의 핵심과 본질을 묻는다.

아이,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을 에세이로 보여준다. 저자가 10년 동안 직접 수학 교육기업인 섭리수학(구 주무르는 수 요리방)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시도했던 교육 실천들을 모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들과 동고동락, 동병상련으로 같이 함께 더불어 하며 일상적인 수업 속에서 겪은 교육 에피소드들을 담은 책으로, 성적만이 중요시 되고 우선시 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모두가 갖고 있을 고민들을 에세이를 통해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10년간의 ‘밝아지는 수학’ 수업 속에서 벌어지는 작고 소소한 72가지 일화들을 통해 나, 너 그리고 우리 모두가 자존·창조·조화로워지는 교육의 핵심과 본질을 묻다!


아이,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을 에세이로 보여주는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직접 수학 교육기업인 섭리수학(구 주무르는 수 요리방)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시도했던 교육 실천들을 모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들과 동고동락, 동병상련으로 같이 함께 더불어 하며 일상적인 수업 속에서 겪은 교육 에피소드들을 담은 책으로, 성적만이 중요시 되고 우선시 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모두가 갖고 있을 고민들을 에세이를 통해 풀어낸다.

아이들은 묻는다. “수학 공부는 왜 해야 하나요?” “이건 왜 배우는 건가요?” 이에 대해 부모 역시 제대로 된 답을 주지는 못한다. 성적만이 우선시 되는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여유 없이 ‘이래야만 해’를 강요하는 교육, 어른 관점의 일방적인 교육이 진행되면서 어느새 소통은 단절되고 관계 결핍이 생겨난다. 성적에 가려 아이의 다채로운 면을 보지 못하니 아이도 균형 있게 성장하기 어렵고, 아이도 없고 부모도 없이 성적만이 가장 중요한 본말전도의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교육은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결국 자신과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가 찾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에 대한 답이 있다고 말이다.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는 자존, 창조, 조화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존편에서는 ‘자기사랑’을, 창조편에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그리고 조화편에서는 ‘같이 함께 더불어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수업 중 아이들과 혹은 평소 학부모들과의 일상적인 교류·공감·소통 속에서 아이들의 자존감이 살아나고 창조력을 키워가며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려가며 밝고, 맑고, 찬란해져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모든 에피소드가 실제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울림이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 부모,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사랑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 너 우리 모두가 자존·창조·조화로워지는 섭리적인 교육이 보편화·일반화·평범화되기를 기대한다.

아이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늘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에 대해 늘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고 참된 교육에 대한 초발심을 되새기며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이란 무엇일까?'

10년간의 ‘밝아지는 수학’ 수업 속에서 벌어지는 작고 소소한 72가지 일화들을 통해
나, 너 그리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의 핵심과 본질을 묻는 섭리수학의 첫 번째 에세이


아이,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을 에세이로 보여주는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직접 수학 교육기업인 섭리수학(구 주무르는 수 요리방)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시도했던 교육 실천들을 모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들과 동고동락, 동병상련으로 같이 함께 더불어 하며 일상적인 수업 속에서 겪은 교육 에피소드들을 담은 책으로, 성적만이 중요시 되고 우선시 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모두가 갖고 있을 고민들을 에세이를 통해 풀어낸다.

저자는 말한다. 교육은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결국 자신과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가 찾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에 대한 답이 있다고 말이다.

『쌤,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는 자존, 창조, 조화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존편에서는 ‘자기사랑’을, 창조편에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그리고 조화편에서는 ‘같이 함께 더불어 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수업 중 아이들과 혹은 평소 학부모들과의 일상적인 교류·공감·소통 속에서 아이들의 자존감이 살아나고 창조력을 키워가며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려가며 밝고, 맑고, 찬란해져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모든 에피소드가 실제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울림이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 부모,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사랑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 너 우리 모두가 자존·창조·조화로워지는 섭리적인 교육이 보편화·일반화·평범화되기를 기대한다.

아이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늘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에 대해 늘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고 참된 교육에 대한 초발심을 되새기며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한마디로 아이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과정을 옆에서 동고동락, 동병상련으로 같이 함께 더불어 하며 우리 모두가 성장해 나가는 것! 이것이 교육의 참된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전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하기는 싫고,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도 투덜대고 공부 자체를 싫어했는데요. 아이가 지금의 슬럼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며 다시 의지가 생겼는지 문제가 조금 어렵더라도 더 적극적으로 다시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문제를 틀렸을 때도 전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모습이었고요. ‘아! 마음과 마음가짐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인정하기만 해도 변화, 발전이 시작되는구나!’라는 깨우침과 감동이 일어났는데요. - 자존편 에피소드 1 중에서

‘아~ 제약조건이 있으니 그 한계 속에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구나!’, ‘한계라는 게 있어 뛰어넘을 수 있는 거구나!’라는 깨우침이 일어났던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제약조건이나 한계상황을 자신을 인정하고 극복하여 뛰어넘는 좋은 공부의 장으로 여길 줄 아는 것이 자신을 변화,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마음과 마음가짐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 창조편 에피소드 39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대현
연세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 학사 학위와 인지과학 협동과정 인지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KIST 신경과학센터 연구원을 역임하였고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 전부터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났고, 그때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석문호흡 청소년 방학 캠프에 멘토로 참여하면서 마음이 맞는 선생님들과 함께 섭리수학 협동조합(구 주무르는 수 요리방 협동조합)을 창업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해당 조합의 이사장이자 석문호흡 강사로 활동 중에 있다. 집필한 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하는 주무르는 수 요리 기초편』과 『섭리적인 수학놀이』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자존편

에피소드 1: 인정하는 것이 곧 자기사랑!
에피소드 2: 내가 선생님을 이기다니!
에피소드 3: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에피소드 4: 아이가 말이 없는 이유?
에피소드 5: 어려움을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
에피소드 6: 엄마~ 나 인수분해 할 줄 알아!
에피소드 7: 내 아이보다 다른 아이의 좋은 점이 먼저 보인다면?
에피소드 8: 우리아이, 미디어 안전지대는 어디?
에피소드 9: 모 아니면 도?
에피소드 10: 긍정 vs. 부정, 진짜 중요한 것은?
에피소드 11: 움찔하는 아이들을 보며
에피소드 12: 지구가 곧 학교!
에피소드 13: 세상에 이런 일이?
에피소드 14: 자기다움
에피소드 15: 주변에서 선행학습을 해야 한다는데...
에피소드 16: 아이는 자신의 거울
에피소드 17: 그 누구도 늦게 피는 꽃을 탓하지 않듯이
에피소드 18: 맞으면 좋고 틀리면 안 좋은 게 당연한 걸까?
에피소드 19: 할아버지 될 때까지 안 먹을래요~
에피소드 20: 이거 꼭 해야 돼요?
에피소드 21: 아이의 입에서 나온 의외의 공부법
에피소드 22: 하루만 더 쉬고 싶어요!
에피소드 23: 저는 파프리카 안 좋아하는데요.
에피소드 24: 체득한 만큼 나누는 행복

2. 창조편

에피소드 25: 사칙연산 하나로 생긴 변화
에피소드 26: 아이가 수학과 친해지려면?
에피소드 27: 공부를 하는 진짜 이유 – 꿈, 희망, 긍정, 열정
에피소드 28: 선생님이 제 마음을 어떻게 아시나요?
에피소드 29: 쌤 있잖아요~
에피소드 30: 근데 이걸 왜 배우나요?
에피소드 31: 저는 이 문제를 꼭 알아야겠습니다!
에피소드 32: 이등병삼각형?
에피소드 33: 내 몸에서 시작되는 창조성
에피소드 34: 뽀로로가 수학 기호가 된다면?
에피소드 35: 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는?
에피소드 36: 미래는 알 수 없다는 말의 의미
에피소드 37: 잘하고 싶은데 하기는 싫고
에피소드 38: 무언가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에피소드 39: 한계가 있어서 뛰어넘을 수 있다!
에피소드 40: 자기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
에피소드 41: 10만 명에게 설문을 받았다고?
에피소드 42: OO의 법칙
에피소드 43: 3개에 1,000원~
에피소드 44: 2년 후에 채용공고 내주세요!
에피소드 45: 때로는 편식이 필요하다
에피소드 46: 아이가 출제자가 되어 본다면?
에피소드 47: 아는데 잘 안돼요.
에피소드 48: 요리가 망했는데 재밌어요!

3. 조화편

에피소드 49: 아이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방법
에피소드 50: 시험을 못 본 게 아이만의 문제일까요?
에피소드 51: 하루 종일 핸드폰만 보는 것 같고 답답해요.
에피소드 52: 저 혼자 하면 안 될까요?
에피소드 53: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에피소드 54: 아이들은 수학공식이 아니다!
에피소드 55: 아이들도 스스로 납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에피소드 56: 길게 보면
에피소드 57: 도대체 방에서 뭘 하는지...
에피소드 58: 감초는 몸에 좋지만 OO은 세상에 좋다
에피소드 59: 저 뭐 달라진 점 없어요?
에피소드 60: 초밥에서 단촛물이 필요한 이유?
에피소드 61: 대한민국에서 학생으로 산다는 건 참 힘든 것 같아요.
에피소드 62: 선생님과 학생의 역할을 바꾸니 보이는 것들
에피소드 63: 아이를 보면 답답해요.
에피소드 64: 친구들과 잘 어울렸으면 좋겠어요.
에피소드 65: 선생님은 너무 착해요.
에피소드 66: 저 서운한 게 있어요.
에피소드 67: 제가 한턱 쏠게요~
에피소드 68: 회사생활 쉽네~
에피소드 69: 형이 하는 건 다 따라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에피소드 70: 학교 급식 때문에 못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
에피소드 71: 학교 생활이 달라졌어요.
에피소드 72: 협동하며 같이 함께 더불어 하는 이유를 배우는 아이들

에필로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