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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3 이미지

트렌드 코리아 2013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3 전망
미래의창 | 부모님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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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3 뱀의 해, ‘코브라 트위스트’가 의미하는 것은?
불확실성·경쟁·상시위험의 사회 ‘날 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나본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본업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며 소비트렌드 분석가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CTC, Consumer Trend Center)는 2007년부터 매년 그 해의 간지(干支)에 해당하는 동물을 주제로 시장을 주도할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해 왔다. 2013년은 계사년(癸巳年)이다. 천간 계(癸)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巳)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黑蛇), 즉 검은뱀의 해다. 2013년의 트렌드 키워드로는 흑사띠에 맞춰 ‘코브라 트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COBRA TWIST: 2013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C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I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S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T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출판사 리뷰

2013년은 계사년이다. 천간 계는 검은 색을 의미하고, 지지 사는 뱀을 의미한다. 따라서 계사년은 흑사, 즉 검은뱀의 해다. 많은 사람들은 뱀이 징그럽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도 혐오하고 기피하는 경향이 강했다. 동시에 뱀은 지혜로운 영물로 취급받기도 하고, 풍요와 다산을 의미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뱀, 특히 구렁이는 ‘업’으로 대접받았다. 집안의 재산을 늘려주고 복을 지키는 소중한 동물이었다.

배척과 숭배가 엇갈리는 뱀의 양면적 속성은 마치 뱀처럼 구불구불 캄캄한 터널을 지나야 하는 2013년의 불확실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오늘의 위기는 내일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한편의 장점이 다른 편의 약점으로 작용하며, 소비자에 따라 선호가 극명하게 대조된다. 이러한 현대 시장의 양면성을 묘사하는 동물로 뱀만 한 것이 또 있을까!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2013년의 트렌드 전망은 뱀을 부리는 것만큼이나 까다로웠다. 2013년 흑사띠에 맞춰 뱀을 표현하는 여러 단어를 고민한 끝에 ‘코브라 위스트(Cobra Twist)’를 선정했다.
코브라 트위스트’는 프로레슬링과 격투기에서 가장 치명적인 기술의 하나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트렌드 코리아 2013』의 독자들에게 승리의 ‘필살기’를 전수해 드리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먼저, 불안한 사회는 사람들의 신경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City of hysterie),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게(Surviving burn-out society) 만들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불안을 피해 자신만의 공간으로 숨어들고(Alone with lounging), 육체적, 심리적 불안감을 해독하고자 노력할 것이다(It’ detox time). 또 규칙을 상실한 사회는 점점 더 즉흥적으로 변해가고(Whenever U want) 우리로 하여금 의미 없는 것들에 더 집착하게 만들 것이다(OTL... Nonsense!). 사람들은 존재의 이유를 찾아 미각적 즐거움을 탐닉하고(Taste your life out), 그 과정에서 경험과 향유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해(Redefined ownership) 심지어는 불편함까지도 또 다른 즐거움으로 탈바꿈할 것이다(Trouble is welcomed). 한 가닥 희망적인 소식은 건강한 사고와 건전한 생활양식으로 무장한 새로운 엄마세대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Bravo, Scandimom).
지혜의 표상인 뱀은 사막부터 정글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에 서식하는 생존력 강한 생물이다. 때가 되면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혁신의 상징이기도 하다. 2013년 뱀의 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다시 출발하는 대한민국 경제와 이 책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생존력과 혁신을 기원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난도
한국 출판역사상 최단기간 밀리언셀러에 오른 에세이이자 곧 200만 부 돌파를 앞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란도샘’으로 알려졌고, 첫 에세이를 펴낸 후 강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태국, 대만,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일본, 베트남 등 세계로 수출되고, 중국 아마존닷컴에서 16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에세이 최초로 출판계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한 ‘란도샘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또한 2007년 대한민국 명품 소비자의 소비 동기를 분석한 책 『럭셔리 코리아』가 주요 일간지의 ‘...한국 출판역사상 최단기간 밀리언셀러에 오른 에세이이자 곧 200만 부 돌파를 앞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서울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란도샘’으로 알려졌고, 첫 에세이를 펴낸 후 강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태국, 대만,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일본, 베트남 등 세계로 수출되고, 중국 아마존닷컴에서 16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에세이 최초로 출판계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한 ‘란도샘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또한 2007년 대한민국 명품 소비자의 소비 동기를 분석한 책 『럭셔리 코리아』가 주요 일간지의 ‘올해의 책’에 선정됐으며 정진기언론문화상을 받았다. 이밖의 지은 책으로는 『트렌드 코리아』가 있다.

서울시, 경기도, 보건복지부, 삼성, LG, SK, 롯데건설,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자문활동을 하며 세상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듣고, 학교와 온라인에서 청춘들과 소통하며 ‘어떤 인생을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을 주고 있다.
“겨우, 어른. 나이는 쉰에 가까워지고 겉으로는 선생 행세를 하지만, 속으로 갈팡질팡 자기 앞가림에 바쁜, 여전히 망설이는 어른아이. 법학도에서 고시생으로, 고시생에서 행정학도로, 행정학도에서 다시 소비자학자로, 끊임없이 인생의 진로를 바꾸며 종이배처럼 흔들리며 살았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소비 동향과 트렌드를 연구하는 교수이고, 가장 최근 변신의 결과물이 『아프니까 청춘이다』이다. 더이상 흔들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여태껏 그렇게 흔들리면서 어른이 되어온 것이므로. 나는 아마도 영원히 흔들릴 것이다. 그 동요와 끝까지 함께 갈 것이므로. 그리고 그 동요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내고 있으므로.”

저자 : 이준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ㆍ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소비욕망의 개념화와 소비욕망-구매 전환모델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ㆍ상명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인간욕망의 소비욕망으로의 투사’라는 논문으로 2009년 한국소비자학회 Doctoral Consortium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소비트렌드, 소비자 심층니즈 분석방법론, 소비자행동분석 등에 관심이 많다.

저자 : 이향은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예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런던의 Central Saint Martins에서 디자인경영 전공으로 두 번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박사과정 이수중이며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KDRI) 선임연구원으로도 재직하고 있다. (재)서울디자인센터 국제협력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서울산업대ㆍ상명대학교ㆍ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디자인과 소비문화, 트렌드와 디자인의 역학관계에 관심이 많다.

저자 : 전미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생산성본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누가, 어떤 상품에 싫증을 느끼는가?’라는 논문으로 2008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은 왜 소비하는가”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토대로, 최근에는 ‘소비자행복’의 개념과 소비과정에서 발생하는 판단오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자 : 김서영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소비자행태연구실\'에서 「20-30대 기혼여성과 미혼여성의 소비가치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특성과 트렌드」에 관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소비심리, 소비가치, 그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의 특성과 트렌드 분석에 관심이 많다

  목차

서문 2013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제1부 | 2012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2,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Deliver true heart 진정성을 전하라
Rawganic fever 이제는 로가닉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가 뜬다
Give’em personalities 인격을 만들어 주세요
Over the generation 세대 공감 대한민국
Neo-minorism 마이너, 세상 밖으로
Blank of my life 스위치를 꺼라
All by myself society 자생·자발·자족
Let’s ‘plan B’ 차선, 최선이 되다
Lessen your risk 위기를 관리하라

신조어로 돌아본 2012

제2부 | 2013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3년의 전반적 전망
2012년 소비트렌드 키워드: COBRA TWIST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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