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체를 숨긴 늑대와 외로운 양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된 첫사랑 하이틴 로맨스. 정치 명가 사자의 가문에서 태어난 양, 루시. 늘 혼자였던 루시에게 찾아온 늑대의 우정…? "8대조 할머니께서 양이셨단다." '나는 이방인이구나. 내 외로움에 공감해 줄 사람은 없어.' 사자 가문에서 혼자만 다른 생김새로 태어난 양 루시는 늘 혼자였다. 그리고, 그날도 그랬어야 했는데….
벌컥! 반짝이는 은발 사이로 귀가 쫑긋 솟은 소년이 갑자기 들이닥치고. "안녕, 나는 로만이라고 해." 그날 루시는 자신을 개라고 소개하는 친구를 처음으로 사귄다. 하지만, 로만의 비밀은 곧 루시에게 커다란 배신감을 안기는데. 사자의 심장을 가진 외로운 양과 자신을 개라고 속인 늑대.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우정일까, 혹은…?
출판사 리뷰
정체를 숨긴 늑대와 외로운 양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된
첫사랑 하이틴 로맨스!
카카오페이지 독자 평점 9.9
런칭과 동시에 카카오페이지 종합 1위, 로맨스 분야 1위
웹툰화 작품 6개국 수출
정치 명가 사자의 가문에서 태어난 양, 루시!
늘 혼자였던 루시에게 찾아온 늑대의 우정⋯⋯?
"8대조 할머니께서 양이셨단다."
'나는 이방인이구나. 내 외로움에 공감해 줄 사람은 없어.'
사자 가문에서 혼자만 다른 생김새로 태어난 양 루시는 늘 혼자였다.
그리고, 그날도 그랬어야 했는데⋯⋯.
벌컥!
반짝이는 은발 사이로 귀가 쫑긋 솟은 소년이 갑자기 들이닥치고.
"안녕, 나는 로만이라고 해."
그날 루시는 자신을 개라고 소개하는 친구를 처음으로 사귄다.
하지만, 로만의 비밀은 곧 루시에게 커다란 배신감을 안기는데!
사자의 심장을 가진 외로운 양과 자신을 개라고 속인 늑대.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우정일까, 혹은⋯⋯?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유양
안녕하세요. 『늑대지만 해치지 않아요』를 쓴 우유양입니다.처음 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땐 무척이나 갈피를 잡지 못해 이 작품이 제 첫 장편 소설이자 종이책으로 출간할 작품이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이 작품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니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편집팀과 이 이야기에 많은 애정을 주신 독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목차
Chapter 7. 7
Chapter 8. 41
Chapter 9. 85
Chapter 10. 127
Chapter 11. 167
Chapter 12. 211
Chapter 13.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