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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스탠딩 에그 (Standing Egg)
인디 뮤지션.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여름밤에 우린> 같은 노래들을 썼다.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과 좋은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같은 유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은이 : 김신지
최애 음식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맛있는 맥주를 마음껏, 호기롭게 사 마시기 위해 돈을 번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지은이 : 김민철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는 사람. 글을 쓰며 다시 기억 을 여행하는 사람. 《내 일로 건너가는 법》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 《띵시리즈 : 치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하루의 취향》 등을 썼다.
지은이 : 정지우
10여 년간 작가이자 문화평론가로 살아오다가, 최근에는 저작권 분야의 변호사로도 일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너는 나의 시절이다》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 등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지은이 : 이랑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이지만, 한 가지 일로는 먹고 살기 어려워 다섯 가지 정도의 일을 하고 있다. 정규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고, 지은 책으로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지은이 : 이유미
밑줄 긋는 카피라이터. CJ, 네이버, 우아한 형제들, SSF,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 롯데손해보험 등 여러 기업 및 브랜드와 협업하는 카피라이터이자 밑줄서점 대표다.그 어느 때보다 읽을거리가 넘치고 쓰고자 하는 욕망이 큰 시대, 보통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 공감 카피를 쓰고 알려왔다. 가장 좋아하는 것에서 문장을 수집하고 편집해 정확하고 선명한 일상의 말투로 가공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세상에 없던 것을 써야 한다는 부담을 덜기 위해 평소 틈틈이 독서하고 자료를 모아 아이디어의 발판을 만들어 자신만의 소재를 찾는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한다.《카피 쓰는 법》 《요즘 사는 맛2》(공저)《편애하는 문장들》 《자기만의 책방》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등을 썼다.
지은이 : 정문정
대구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잡지 기자에서 시작해 대학내일 디지털미디어팀 편집장까지, 십 년간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었다.2018년 출간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넘어섰으며 아시아 6개국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2021년 《더 좋은 곳으로 가자》를 냈다.〈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정문정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자기표현의 기술을 키우는 법, 말하기와 글쓰기를 함께 연마하는 법에 대해 주로 강의한다.“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라”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말을 지침으로 삼고 있다. 막막한 순간에 누군가 내게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말들을 모으고 쓴다.brunch.co.kr/@annejeong
지은이 : 고수리
작가. 일곱 살 쌍둥이 형제의 엄마. 육아하고, 살림하 고, 읽고, 쓰고, 가르치는 생활을 날마다 한다. 해녀였 던 할머니가 물질하던 바다에서 나고 자랐다. 모녀 삼대가 지어 먹던 바닷마을 음식 에세이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를 비롯하여, 에세이 《마음 쓰는 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를 썼다. 초콜릿 까먹는 걸 좋아하면서도 사부작 지어 먹는 집밥에 맛있다 안도하 는 할머니 입맛을 가졌다.
지은이 : 임현주
MBC 아나운서, 작가. 여행 레터 <서른날>, 에세이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 《우리는 매일을 헤매고, 해내고》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를 썼다. 일과 여행에 대한 취향은 확고하나, 음식에 대한 취향은 상대에 따라 A부터 Z 까지 열려 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짧은 명상을 하고 두유라테를 마신 후 생방송을 진행한다.
지은이 : 무과수
전 오늘의집 브랜드마케터책 《안녕한, 가》 《인디펜던트워커》 《무과수의 기록》 등을 쓴 작가이자,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프리워커. 집을 기반으로 동네와 해외를 넘나들며 살면서 놓치기 쉬운 생각과 질문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이 : 이연
작가·유튜브 크리에이터펼 연(演) 자를 쓴다. 이름처럼 사는 삶을 꿈꾼다. 디자이너로 일하다 회사를 그만뒀고, 평생 그림을 그렸으니 그림 영상을 올려보자는 생각으로 2018년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에 올린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10가지 방법’이란 제목의 영상이 수십만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그림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쓴 책으로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매일을 헤엄치는 법》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지음
1992년 경기도 출생 작가. 지은 책으로는 에세이 《오색 찬란 실패담》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젊은 ADHD의 슬픔》, 소설 《언러키 스타트업》이 있다. 다음 달엔 배민 내 ‘천생연분’ 등급이 되며 더 행복한 배달음식 라이프를 위해 최근 금주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정지음은 ‘정○○이 지음’의 줄임이자 필명이다.
들어가는 글
한술 더 뜨며
맛있는 걸 먹으면 떠오르는 얼굴 _ 고수리
주먹밥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겨울 튀김우동에서 초여름 콩국수까지
얼마나 맛있는지 묻는다면
너무 마음고생하지 말고 잘 살아라
밥하다가 울어본 엄마라면
좋은 음식은 여행하지 않는다 _ 김민철
동네에서 부자로 살아가는 법
목적지는 음식입니다
돈의 맛을 아시나요
각자의 빛나는 시간
펄펄 끓는 귀국길
오늘을 가장 좋은 순간으로 만들어주는 맛 _ 김신지
가장 좋아하는 맥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누구에게나 ‘상여음’이 필요하다
철없는 어른이 되지 않으려고 먹는 것들
우리가 식탁 앞에서 나누는 것들
두 번 다시 잃고 싶지 않아
내가 사랑했던 모든 음식들에게 _ 무과수
무과수가 사랑한 음식 ① 쌀국수
무과수가 사랑한 음식 ② 크루아상
무과수가 사랑한 음식 ③ 돈가스
무과수가 사랑한 음식 ④ 수제 햄버거
추억은 음식에 남아
오래된 노래, 오래된 맛 _ 스탠딩 에그
고기 굽기에 진심입니다
미식(美食)의 세계
순댓국의 힘
오늘도 고민입니다
혀가 ‘펑’ 트이는 맛의 세상 속으로 _ 이랑
아이스 카페라테 테이크아웃 하나요
누룽집밥
메뉴판이 있는 친구의 집
나의 해방 요아정 일지
모두가 만든 입맛
라이프 레시피의 달인 _ 이연
돈가스의 달인
샌드위치의 달인
파스타의 달인
샐러드의 달인
연식당의 달인
누구에게나 운명처럼 나타날 메뉴가 있을지어니 _ 이유미
엄마의 점심 도시락 배달
나의 믿는 구석, 믹스커피
안양에서 부산돼지국밥을
먹는 게 달라지고 보는 게 바뀌는 나이
만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가 아는 가장 똘똘한 한 끼 _ 임현주
집밥, 집밥 같음의 위안
지속 가능한 출근과 두유라테
음식 앞의 페르소나
당신의 포스팅
관대함과 절제 사이
우리 일단 밥부터 먹어요 _ 정문정
초년의 맛, 동경의 맛
부끄러워서 말 못 했지만 사실 좋아해요
먹고 살자고 하는 거니까, 우리 일단 밥부터 먹어요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는데 오늘은 좋은 날이에요
제발 사라지지 말아요
편식하는 삶도 괜찮습니다 _ 정지우
냉면 먹게 만든 여자와 결혼한 썰
돈가스와 벌레의 상관관계에 관하여
편식하는 사람들이여, 단결하라
우당탕탕 아이의 첫 도시락 만들기
인생의 결핍 찾기
입맛의 다른 맛은 사는 맛 _ 정지음
빵순이 관찰기
식탐왕, 그 애
추로스 걸 수난기
꼭두새벽 도시락 파티
올드보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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