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네 카페로 시작해서 해외 프랜차이즈를 앞둔 커피브릭, 커피브릭 이인구 대표가 알려주는 카페 창업이란? 창업 당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세이 형식의 책으로, 막막했던 군 전역 이후, 창업에 성공할 수밖에 없던 비결을 알려준다.
2013년 강서구 화곡동 매장으로 시작한 커피브릭, 다양한 악제에도 좌절하지 않고 이 방법 저 방법 시도하며 손님들을 끌어모은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책이다. 부동산 취득, 인테리어, 카페 장비, 세금 및 금융은 물론, 카페 컨셉, 구조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동네 카페로 시작해서 해외 프랜차이즈를 앞둔 커피브릭,
커피브릭 이인구 대표가 알려주는 카페 창업이란?
창업 당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세이 형식의 창업 지침서
막막했던 군 전역 이후, 창업에 성공할 수밖에 없던 비결
2013년 강서구 화곡동 매장으로 시작한 커피브릭, 다양한 악제에도 좌절하지 않고 이 방법 저 방법 시도하며 손님들을 끌어모은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책이다. 부동산 취득, 인테리어, 카페 장비, 세금 및 금융은 물론, 카페 컨셉, 구조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다루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각종 창업 관련 서적들을 참 많이도 읽어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은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못한,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꾸며진 이야기에 불과했다. 그래서 난 내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써보기로 했다. 이 책은 나의 지난 10년의 과정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나만의 역사이다.”
-「프롤로그」 중
자영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운영을 위한 지침서이다. 필자 본인이 카페를 운영하고, 이전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며 ‘동네 카페’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이야기를 담았다. 편집자 또한 강서경찰서 부근 근무할 즈음 기억을 더듬어 보니 커피 브릭이라는 가게가 기억 속에 있다. 독특한 외관, 매사에 열정적인 사장님의 모습은 확실한 이미지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자영업 창업의 대표적인 분야로 자리 잡은 ‘카페’ 시장에서 그가 겪은 이야기들은 분명히 수많은 창업자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지침서엔 같은 길을 걸어가는 전국의 자영업자을 위한 응원을 잊지 않는다. 그의 성공 비결은 다양한 노하우 외에 ‘사람에 대한 사랑’에도 있지 않을까?
“지금 이 순간,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자영업자 중에 이 책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도 말해주고 싶다. 지금 잘하고 있다고. 당신의 선택을 늘 응원한다고.”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인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귀국 후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2013년 구로디지털단지의 작은 컨테이너에서 커피브릭을 창업했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한 우물을 판 끝에 60여 개의 거래처를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현재는 경매를 통한 자산투자 후 커피브릭 브랜드를 직접 입점시키는 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캐나다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커피브릭의 해외진출을 이끌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창업준비
•학창시절
• 예상치 못한 결과
• 진로 고민
• 유학
• 경험
• 한국어 아르바이트
• 귀국 후 프랜차이즈 입사
2장 창업
•컨테이너
• 첫 매장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망하지 않기
3장 배운 대로 실천
•부동산 취득
• 자리 보는 법
• 상권의 구조 파악하기
• 응용
• 디테일
4장 시작부터 지는 싸움
•지피지기
5장 운영
• 컨셉
• 구조
• 인테리어
• 실무
• 기기 장비
• 법인사업자 vs 개인사업자
6장 비용 줄이기
• 4대 보험
• 세금
• 금융
7장 확장
• 강의
• 인연
8장 해외 진출
•두 번째 도전, 캐나다
• 새로운 목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