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스러운 유령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친절과 배려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그려낸 그림책이다. 유령과 친구로 지내는 방법을 재치 있고 기발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삽화는 아름답고 세밀하여 더할 나위 없이 이야기와 딱 어울린다.
출판사 리뷰
* 2017 글로브 앤 메일 선정 베스트북
“유령이 무섭다고? 유령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고?
이 책을 읽어 보면 유령이 얼마나 다정한 존재인지 바로 알 수 있을걸!”
─ 유령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안내서!
사랑스러운 유령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친절과 배려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그려낸 그림책유령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다 읽고 나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령 친구를 하나 얻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유령이 먼저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평생(아니, 그 이상!) 우정’에 대한 지침서인 이 책에 따르면 유령은 ‘상냥하고 따뜻하며 친절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령과 친구로 지내는 방법을 재치 있고 기발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삽화는 아름답고 세밀하여 더할 나위 없이 이야기와 딱 어울립니다.
유령을 무서워하거나 어둠 또는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이 사랑스러운 유령 이야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4~7세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및 야심찬 예술가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알고 보면 유령은 다정한 존재라 우리처럼 친구를 원한단다.
생각해 봐. 유령의 친구가 되기에 너보다 나은 사람이 또 어디 있겠어?
“유령은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눈을 똥그랗게 뜨고 찾아다녀 봐야 헛수고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다정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이라면 유령이 먼저 다가와 당신을 찾아낼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베카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이자 ‘상상 놀이 제작자’입니다. 온종일 어린이와 청소년 책과 잡지에 실을 그림이나 화랑에 걸릴 그림을 그립니다. 스스로 용감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온갖 으스스하고 오싹오싹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나의 다정한 유령 친구』는 그린의 첫 그림책입니다. 그린은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 살고 있습니다.myblankpaper.com인스타그램 @rebeccagreenillustration
목차
1장 유령에 대한 모든 것 기초편
2장 유령 돌보기
3장 쭉 함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