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 앰 해피」시리즈는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아이들을 위한 예쁜 동화와 더불어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가 아이들이 각 발달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부모님이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설명을 곁들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의지를 스스로 알게하고,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럼으로써 아이의 문제해결능력과 자율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퍼지는 소리가 크고 덩치가 큰 것을 무서워하는 아기 양입니다. 『퍼지는 무서워 큰 소리가 무서워』는 퍼지를 통해서 일상의 활동에서 겪을 수 있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잉거 마이어
그림 : 제니퍼 캔든
역자 : 신민섭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및 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선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앗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발달장애센터 방문연구원, 하버드 의과대학 소아정신과와 암스테르담 프리헤대학 아동임상신경심리학과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아동, 청소년, 부모 그리고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련 전문가를 위하여 저술 및 번역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미 20여권의 출간하였고 그 중에서 5권 이상의 책이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저서 또는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0년에는 한국 최초로 컴퓨터 게임을 이용한 주의집중력 훈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