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북한 박물관 기행 이미지

북한 박물관 기행
굿플러스북 | 부모님 | 2023.09.06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0.2 | 0.338Kg | 260p
  • ISBN
  • 979118581855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박물관과 사적관을 통해 북녘의 역사와 문화를 만난다. 북한의 박물관은 인민대중에 대한 교양교육이라는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일찍부터 교육 기능이 발달돼 있었다. 이를 위해 북한의 모든 박물관과 사적관에는 해설 강사나 해설원이 배치돼 있다. 해설 강사들의 친절한 안내와 해설은 교양을 중시하는 북한 박물관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박물관에서는 유물 자체를 음미하는 것보다는 관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자료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또한 필요한 유물이 없거나 국보급 유물의 경우 유물을 복제하거나 다양한 시각적인 보조 자료를 제작해 전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박물관과 사적관을 통해
북녘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남녘 사람들에게 ‘평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는 어디일까?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 아니면 나훈아의 노래에도 나오는 을밀대? 아마도 많은 사람은 북녘의 명절이나 국가적 기념일마다 TV에 등장하는 ‘김일성 광장’을 떠올릴 것이다.
인민대학습당을 등지고 자리 잡은 김일성 광장 좌우에는 조선중앙역사박물관과 조선미술박물관이 마주 보며 서 있다. ‘좌 역사, 우 미술’이다. 인민대학습당 전망대에서 봤을 때 대동강 쪽 왼쪽 건물이 조선중앙역사박물관이다. 원래 1945년 12월 개관 당시에는 모란봉에 있다가 1977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왔다. 박물관은 모두 19개 호실에 10만여 점의 역사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안에 들어가면 원시사회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기간의 유적과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조선중앙역사박물관은 각 도에 있는 지방 역사박물관들을 학술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역사박물관과도 교류하고 있다.
북한은 나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 각지에 박물관과 사적관이 들어서 있기 때문이다. 평양만 해도 수십 개의 박물관이 있고, 공장·기업소와 협동농장, 학교 등에도 사적관을 조성해 놓고 산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전국의 박물관, 사적관이 생활문화 교양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생활 속에 박물관이 있고, 박물관이 곧 생활인 나라가 북한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사회주의 조선’에는 사립박물관이 없다. 북한의 박물관·전시관은 총 300여 곳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북한 각 도에 소재한 역사박물관은 현재 계획 중인 혜산박물관을 포함해 총 14곳으로 조사돼 있다.
박물관은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최적화된 공간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나 여행지를 방문했을 때 그곳 박물관을 찾는 이유다.
북한도 예외가 아니다. 북한은 박물관을 “자연과 사회 현상을 반영하는 물질적 자료를 수집, 보존하고 조사 연구하며 전시, 교육하는 과학문화기관”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각이한 유형의 박물관들이 수없이 많다”고 설명한다.
자연과 사회 현상을 반영하는 물질적 자료를 수집, 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하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북한의 박물관도 기능 면에서 남쪽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북한의 정치적 이념이 남쪽과 다르기 때문에 일정한 차이가 발견된다. 북한에서 ‘사회주의적 박물관’의 기본사명은 인민에게 ‘혁명적 수령관’을 심어주고 자주적인 사상과 창조력을 가진 공산주의적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국가의 과학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북한 박물관의 전시물들은 남쪽 사람들에게 다소 낯설게 보일 수도 있다. 분단 이후 75년 넘게 서로 다른 체제와 제도가 운영되다보니 박물관의 전시물에도 ‘다름’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북한의 박물관은 취급하는 자료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종합박물관과 부문별 전문박물관 또는 계통별 박물관으로 분류된다. 북한에 설립·운영되고 있는 ‘혁명사적관’은 혁명박물관에 포함되는 역사 계통 박물관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전람관은 산업 및 기술 공학 부문 박물관과 기타 박물관으로 분류된다.
북한의 박물관은 공산주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문화 교양 기관이라는 사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입지 조건이 상당히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중앙역사박물관, 조선미술박물관이 평양시의 중심부인 김일성 광장에 세워진 것에서 잘 드러난다.
북한의 박물관은 인민대중에 대한 교양교육이라는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일찍부터 교육 기능이 발달돼 있었다. 이를 위해 북한의 모든 박물관과 사적관에는 해설 강사나 해설원이 배치돼 있다. 해설 강사들의 친절한 안내와 해설은 교양을 중시하는 북한 박물관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박물관에서는 유물 자체를 음미하는 것보다는 관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자료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또한 필요한 유물이 없거나 국보급 유물의 경우 유물을 복제하거나 다양한 시각적인 보조 자료를 제작해 전시하고 있다.
앞으로 통일문화 형성을 위해서는 남북 박물관 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북녘의 박물관 현황과 운영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서라고 생각된다.
북녘의 여러 박물관과 사적관, 전시관을 둘러보고 소개한 이 글이 남북 박물관 교류, 더 나아가 사회문화교류에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평화와 통일로 가는 초석,
남북 박물관의 교류를 꿈꾸다


박물관은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얼굴이다. 방문한 나라의 구석구석을 가보지 못하더라도 박물관 기행을 통해 그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우리가 다른 나라를 방문했을 때 시간을 내 박물관을 방문하는 이유일 것이다.
남과 북도 마찬가지다. 서로의 박물관을 둘러봄으로써 75년 넘게 갈라져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제에서 살아오면서 달라지거나 유지된 다름과 같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박물관 교류는 다름을 확인하고 같음을 지향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
2006년 6월 분단 이후 처음으로 조선중앙역사박물관에 소장된 북녘의 국보급 역사유물이 남쪽에 선보였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조선중앙역사박물관의 합의로 특별전 ‘북녘의 문화유산-평양에서 온 국보들’'이 서울과 대구에서 전시된 것이다. 당시 선보인 역사유물은 고고역사분야 유물 65점, 회화작품 25점 등이었다.
이 특별전은 남의 국립중앙박물관과 북의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사이에 이루어진 첫 번째 교류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우리 민족의 전 역사시대를 포괄하는 유물들이 대거 선보임으로써 남북 문화재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전기로 평가되기도 했다. 실제로 ‘상원 검은 모루 출토 구석기’, ‘왕건 청동상’, ‘관음사 관음보살좌상’, 심사정의 화조도, 김홍도의 신선도, 신윤복의 소나무, 정선의 옹천파도도 등 남쪽에도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갖는 역사유물을 직접 본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 이후 지속적으로 남북문화협력을 모색했기 때문에 이러한 특별전이 가능했다. 2004년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남북은 북한 고구려고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힘을 모았고, 그해 금강산에서 고구려고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남북 공동전시회가 열렸다.
2006년 초에는 일본 야스쿠니신사 한구석에 방치되어 있다가 100년 만에 돌아온 북관대첩비가 남북의 협력으로 북한으로 돌아갔다.
이러한 남북의 교류와 협력사업이 하나씩 쌓이면서 남북 사이에 상호 신뢰가 형성되었고, 북의 중앙역사박물관 소장유물의 서울 나들이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아쉽게도 특별전은 일회성으로 끝났다. 남과 북은 특별전의 정례화 함께 민족문화재의 전시·조사·연구·보존 등 각 분야에 걸친 남북 박물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지 못했다. 남북관계가 단절되어 갈등이 심화되었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마저 중단돼 버렸다.
북의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이 다시 남녘에 선을 보이고, 남의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들도 평양에 가서 전시되어야 한다. 북의 고구려·발해·고조선 유물, 남의 신라·백제·가야 등 남북의 문화재들을 상호전시·연구한다면 우리 역사를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남북 박물관 간 협력과 유물 교류는 남북의 화해·협력을 위한 동질성 회복의 지름길이다.
100여 년 전 대한제국 시대와 일제강점기 지식인들의 글을 읽노라면 한 가지 부러움을 느낀다. 이들은 기차를 타고 평양, 신의주 혹은 평양, 청진, 블라디보스토크 등을 거쳐 만주와 시베리아를 넘어 멀리 유럽에까지 자유롭게 여행했다.
남북이 정치논리, 안보논리에만 매몰되지 않고 남북 사이의 문화교류에는 열린 자세를 가지고 폭을 넓혀가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그것이 75년 넘게 갈라져 산 남북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자 남북 갈등을 완화하는 힘으로 작용할 것이다.
북에 김정은체제가 출범한 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4년 10월 24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꾼들과 나눈 담화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빛내는 애국사업이다」에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하나의 핏줄을 이어받은 단군의 후손들”이라며 “온 겨레가 민족 중시의 역사문제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가지며 민족문화유산과 관련한 학술교류도 많이 해 단군조선의 역사를 빛내는 데 이바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 담화에서 “민족유산보호지도국에서 국제기구와 다른 나라들과 교류사업도 벌여나가야 한다”며 “대표단을 다른 나라들에 보내 견문을 넓히도록 하고 다른 나라 역사학자들과 유산 부문 인사들과의 공동연구, 학술토론회도 조직하며 대표단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역사유적과 명승지들에 대한 참관도 시켜야 한다”고 독려했다.
민족문화의 계승·발전이라는 전통적인 정책기조를 재확인하면서도 민족문화유산 보호와 대외홍보를 위한 남북, 국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김정은시대 북한의 정책방향이 계승을 표방하면서도 다른 한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유산정책에서도 대외교류 측면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물론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가 지속되고 한반도비핵화를 논의하는 국제회담이 중단된 조건에서 북한의 남북, 해외 문화유산교류는 제한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문화유산 교류는 비정치적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비핵화문제와 남북교류가 분리돼 두 갈래로 추진될 경우 언제든지 활성화될 가능성이 크다.
남쪽에서도 남북관계의 단절에도 문화교류에는 열린 태도를 보여 왔다. 남북 교류가 막혀 있던 2011년에도 현존하는 북한의 59개 사찰과 6개 폐사지에 대한 상세한 사진자료가 남쪽에서 출간되고, 개성 만월대 발굴사업이 이어지고 있는 사례처럼 남북 문화유산 교류와 공동조사, 공동발굴을 위한 준비작업은 정세와 관계없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특히 문화유산 관련 분야의 교류는 남북의 오랜 분단의 이질감을 극복하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 남북의 다름을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역사문화유산은 가장 좋은 분야인 동시에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박물관 교류는 단순히 남과 북의 유적과 유물을 둘러보거나 서로 교류전시회를 여는 것에 거치지 않는다. 남북 역사학자, 박물관학 관계자들이 만나 다양한 경험을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기도 하다.
남북이 역사 문화유산을 매개로 박물관 교류를 통해 서로의 부족한 분야를 메우는 날이 오기를 꿈꿔본다.




해방 후 박물관을 먼저 개관한 것은 북쪽이었다. 북한은 해방되던 해인 1945년 12월 1일 평양에 평양박물관(일명 ‘평양시립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공교롭게도 남쪽에서 국립박물관이 개관한 것은 그로부터 이틀 뒤였다.

보통 김일성종합대학의 역사학부 사적학과나 평양의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해 각 지방의 사범대학 역사학부 졸업생 등이 배치된다. 해설 강사가 활동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통상 외부의 방문객들은 주로 사적지에 근무하는 해설 강사들만을 만날 수 있지만 북 내부의 직업총동맹, 여성동맹,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등 각 기관별, 직능별 조직에도 많은 해설 강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남쪽의 국회의사당에 해당하는 만수대의사당에도 해설 강사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창현
1964년 충남 홍성 출생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1994년 중앙일보 현대사연구소(통일문화연구소)에 전문기자로 입사해 10년간 주로 남북 현대사, 남북관계 분야 기획 취재를 담당했다. 통일부·국가기록원의 자문위원과 북한대학원대학교·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월간 『민족21』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머니투데이미디어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포럼평화공감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 『KIM JONG IL OF NORTH KOREA』, 『북녘의 사회와 생활』, 『남북현대사의 쟁점과 시각』, 『인물로 본 북한현대사』, 『평양의 일상』, 『북한국보유적기행』 등이 있고, 공저로 『암살-왜곡된 현대사의 서막』, 『안중근家 사람들』, 『새로 쓴 한국현대사』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용일
1964년 대구 출생대구대학교 사회학과 중퇴. 대구지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정책차장(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에서 통일문제를 연구했고, 월간 『민족21』 취재부장과 편집국장으로 활동하며 여러 차례 방북취재를 했다.(사)평화의길 대외협력위원장, (사)평화철도 정책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다 2022년 9월 6일 별세했다. 공저로 『북한 다름을 만나다』 등이 있다.

  목차

고(故) 정용일 『민족21』 편집국장을 추억하며

책을 펴내며
박물관과 사적관을 통해 북녘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1. 북녘 박물관과 사적관의 탄생
해방과 함께 평양에 첫 박물관 건립

2. 조선중앙역사박물관
우리민족의 100만 년 역사를 품은 타임캡슐

3. 조선미술박물관
국보급 작품이 수두룩한 예술작품의 보고

4. 조선민속박물관
우리민족의 생활문화의 원형이 집대성된 곳

5. 조선혁명박물관
혁명전통 교양의 중심

6. 지방 역사박물관
중앙역사박물관의 축소판

7. 개성 고려박물관
고려 500년 문화와 유물의 보물고

8. 묘향산역사박물관
불교문화유산의 총본산

9. 함흥본궁박물관
태조 이성계 거처를 역사박물관으로 활용

10. 보천보혁명박물관
대표적인 지방 혁명박물관

11. 신천박물관
반미교양의 거점

12. 당창건사적관
북한을 움직이는 조선노동당이 탄생한 곳

13. 국제친선전람관과 국가선물관
최고지도자가 받은 선물 종합전시관

14. 만경대혁명사적관
김일성 주석 일가의 사적을 모아 놓은 곳

15. 청산리혁명사적관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이 탄생한 곳

16. 금수산기념궁전
남쪽 방문객들에게는 금기의 영역

17. 문화성사적관
문화예술 사적이 모아져 있는 곳

18. 김일성종합대학사적관
북한 최고의 대학이 걸어온 길

19. 김정은시대에 새로 건립된 박물관들
청년운동사적관, 조선우표박물관, 자연박물관, 락랑박물관

20. 남북 박물관의 교류를 꿈꾸다
평화와 통일로 가는 초석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