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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정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했다. 『그리고 나는 눈먼 자가 되었다』 『처형극장』 『키스』 『백치의 산수』 등 8권의 시집과 『그저 울 수 있을 때 울고 싶을 뿐이다』 『콤마, 씨』 등 5권의 산문집이 있다. 록 밴드 ‘엘리펀트 슬리브’의 리드 보컬이다.
지은이 : 박형준
시인.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시집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줄무늬를 슬퍼하는 기린처럼』, 산문집 『저녁의 무늬』, 『아름다움에 허기지다』, 평론집 『침묵의 음』 등이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안도현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가 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전동균
1962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86년 『소설문학』 신인상 시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래 비어 있는 길』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거룩한 허기』 『우리처럼 낯선』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과 윤동주서시문학상을 받았다.
지은이 : 박철
1987년 『창비1987』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너무 멀리 걸어왔다』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험준한 사랑』 『사랑을 쓰다』 『불을 지펴야겠다』 『작은 산』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 『새를 따라서』 등이 있다. 천상병시상, 백석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영광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98년『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그늘과 사귀다』『나무는 간다』『끝없는 사람』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산문집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등이 있다.
지은이 : 이영주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 시집『108번째 사내』『언니에게』『차가운 사탕들』『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 그 여자 이름이 나하고 같아』, 공동 산문집 『우리는 서로에게 아름답고 잔인하지』 등을 냈다. 영문 번역시선집『cold candies』로 2022년 미국 루시엔 스트릭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유형진
2001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피터 판과 친구들』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가 있다.
지은이 : 김이듬
2001년 『포에지』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별 모양의 얼룩』 『명랑하라 팜 파탈』 『말할 수 없는 애인』 『베를린, 달렘의 노래』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가 있다.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22세기시인작품상, 2014올해의좋은시상, 김춘수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히스테리아』의 영미 번역본이 전미번역상과 루시엔스트릭번역상을 동시 수상했다.
지은이 : 고영민
1968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문학사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악어』 『공손한 손』 『사슴공원에서』 『구구』가 있다. 지리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근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이전에 만난 적 없는 새로운 언어 세계를 열기 위해 매일 같이 언어에 골몰하는 시인이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신화적인 상상력과 위력적인 리듬, 풍성하고 섬세한 시어로 평단과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시켜서하는tv’의 호스트로 시와 대중음악에 대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한다. 시집으로는 《뱀소년의 외출》, 《구름극장에서 만나요》,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 《끝을 시작하기》, 《Beginning the End》가 있다.
지은이 : 이승희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후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등을 냈고, 몇 권의 동화집을 펴냈다. 지금은 대학과 예술고등학교에서 동화와 시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신미나(싱고)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싱고, 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와 시툰 『詩누이』 『안녕, 해태』(전 3권) 『서릿길을 셔벗셔벗』을 쓰고 그렸다.
지은이 : 이혜미
2006년『중앙일보』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보라의 바깥』『뜻밖의 바닐라』『빛의 자격을 얻어』『흉터 쿠키』, 산문집으로 『식탁 위의 고백들』이 있다. 웹진시인광장 <2022 올해의좋은시상> <고양행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연준
시인, 소설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쓰는 기분』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은규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등단.시집 『다정한호칭』,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를 펴냈다.시창작 동인 ‘행성’ 활동 중이다.
지은이 : 장승리
시인. 2002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 『반과거』가 있다.
지은이 : 정한아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 《울프 노트》가 있다. ‘작란’ 동인이다.
지은이 : 조혜은
2008년 《현대시》에 <89페이지> 외 2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구두코》, 《신부 수첩》, 《눈 내리는 체육관》이 있다.
지은이 : 임솔아
2013년 중앙신인문학상(시 부문)과 2015년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중편소설 『짐승처럼』, 장편소설 『최선의 삶』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겟패킹』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성동혁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네모네』와 『6』이 있다.
지은이 : 임승유
2011년 「계속 웃어라」 외 4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함.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그 밖의 어떤 것』,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가 있음.
지은이 : 안희연
시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단어의 집』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선욱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이 : 유진목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시집 『연애의 책』 『식물원』 『작가의 탄생』이 있고 산문집 『디스옥타비아』 『산책과 연애』 『거짓의 조금』을 썼다. 난설헌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훤
시인, 사진가. 텍스트와 이미지로 이야기를 만든다. 시카고예술대학교에서 사진을 공부했고 미국, 중국, 캐나다, 스코틀랜드에서 〈Tell Them I Said Hello〉 등의 사진전을 열었다. 2019년에는 큐레이터 메리 스탠리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젊은 사진가에 선정되었다. 『양눈잡이』,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 등의 시집과 산문집을 썼고 『끝내주는 인생』, 『벨 자』, 『정확한 사랑의 실험』 등의 책에 사진으로 참여했다. 정릉에서 사진 스튜디오 겸 교습소 ‘작업실 두 눈’을 운영 중이다. PoetHwon.com
지은이 : 이설야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1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굴 소년들』이 있다. 고산문학대상 신인상, 박영근작품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안태운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가 있다.
지은이 : 강지혜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시집 《내가 훔친 기적》《이건 우리만의 비밀이지?》와 에세이 《오늘의 섬을 시작합니다》《우리는 서로에게 아름답고 잔인하지》(공저)를 썼다. 유년 시절 상처 앞에서 절절 울면서도 시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딸을 낳아 엄마가 되었고 좋은 부모가 되길 소망하고 있다. 그러려면 내면의 상처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상처를 마주하고 들여다보는 건 쉽지 않았다. 그 대신 무너지고 싶을 때마다 동시대 문학작품에 기대 조금씩 용기를 채워왔다.이 책은 저자를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했던 치열하고 다정한 문장을 통해 괜찮은 척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모든 딸들에게 단단한 응원을 건네고자 한다. “우리 여기서부터 다시 출발하자”라고.
지은이 : 정다연
201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밤이, 아롱이와 산책하는 것과 함께 한가롭게 뒹구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지은이 : 손미
2009년 월간『문학사상』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양파 공동체』『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산문집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 산문시집 『삼화맨션』이 있다. 2013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류휘석
시인. 2019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말하기, 듣기, 쓰기. 오래전에 배운 내용이다.
지은이 : 조온윤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발표를 시작했다. 시집 《햇볕 쬐기》가 있다. 문학동인 공통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이 : 조해주
2019년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오은경
2017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한 사람의 불확실』 『산책 소설』이 있다.
지은이 : 한정원
대학에서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단편 영화를 연출하고 연기를 했다. 쓴 책으로는 『시와 산책』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가 있다. 지금은 나이 든 고양이와 조용히 살고 있다.
지은이 : 김선오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집 『나이트 사커』 『세트장』, 산문집 『미지를 위한 루바토』가 있다.
지은이 : 이기리
시인 이기리는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외 55편으로 2020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가 있다.
지은이 : 권누리
시인. 2019년 『문학사상』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여름 손잡기』 등을 썼다. 대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무 해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노력하다가 몇 해 전부터는 그 시간을 잊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은이 : 김연덕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재와 사랑의 미래』가 있다.
지은이 : 최지은
201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가 있다.
지은이 : 임유영
2020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신이인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검은 머리 짐승 사전』이 있다.
지은이 : 전욱진
2014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여름의 사실』이 있다.
지은이 : 한여진
2019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지은이 : 변윤제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수료했다. 2021년 문학동네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2022년 카카오페이지에서 『돈 내놔! 저승 캐피탈』을 론칭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22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 스토리작가 공모전’에 선정되어 장편소설 『나는 엄마를 바꾸기로 했다』를 출간했다.『나는 엄마를 바꾸기로 했다』는 가상의 섬 부모도에서 촬영되는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영어덜트 소설이다. 1등은 억만장자의 입양아가 되어 재산을 상속받지만, 꼴등은 친부모와의 관계를 박탈당한 채 고아로 쫓겨난다. 잔혹한 룰 안에서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목적과 생각으로 방송에 임한다.‘아이는 언제나 부모를 바꾸고 싶다. 그러나 부모도 때때로 아이를 바꾸고 싶다.’ 이 소설은 가족 간의 솔직한 욕망을 전제로, 청소년과 부모가 겪는 갈등을 보여준다. 소설은 가족과 가족 제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들의 사랑과 불화를 새롭게 드러낸다.
지은이 : 고선경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이진우
202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지은이 : 이예진
202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지은이 : 이영은
2022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지은이 : 정다연
정다연.(인스타그램 @nextaur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안부가 궁금한 사람.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한다고 목청껏 크게 외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시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2015년 현대문학 시인추천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집으로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2019 현대문학,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 2021년 창비가 있어요. 문학 예능 유튜브, 문장입니다영의 진행자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숙면과 안녕을 기원하는 단명클럽 친구들와 재밌는 일을 꾸미고 있어요.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지만, 반려견 밤이와 함께 그날의 빛을 쬐고, 걷는 일상을 가장 사랑해요.
펴내며
강정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네 눈물은 너무 광대하여 대신 울 수 없다
강지혜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초식동물
고선경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파르코 백화점이 보이는 시부야 카페에서
고영민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새의 기억
권누리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유리 껍질
김근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혼자 있는 사람은
김선오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같은 뼈 다른 바다
김연덕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사랑을 초청하고 밤낮으로 살펴
김이듬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후배에게
류휘석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도랑의 빛 다량의 물
박연준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흰 귀
박철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호객
박형준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밤의 소리
변윤제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한때 우리집 고양이와
성동혁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발레 언뜻
손미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무생물적 회의
신미나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귀로(歸路)
신이인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꿈의 룰렛
안도현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물음과 무덤
안태운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솔방울
안희연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구스베리 구스베리 익어가네
오은경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프랑켄슈타인
유진목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사인
유형진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물망초
이기리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연인의 이름으로
이선욱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규칙
이설야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파묘
이승희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물속을 걸으면 물속을 걷는 사람이 생겨난다
이영광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노인
이영은 시란 무엇인가
신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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