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섬세한 특성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자신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좋은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에 속상해하고 낙담하는 것이 아닌 ‘아, 나도 이런 모습 가지고 있었는데’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이 ‘아, 이런 좋은 모습, 멋진 모습으로 보여질 수도 있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섬세한 아이, 연두》는 섬세한 특성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자신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좋은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에 속상해하고 낙담하는 것이 아닌 ‘아, 나도 이런 모습 가지고 있었는데’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이 ‘아, 이런 좋은 모습, 멋진 모습으로 보여질 수도 있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섬세한 아이, 연두》는 일레인 아론 박사가 이야기해주는 섬세한 특성(highly sensitivity)에 관하여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섬세한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20% 정도의 사람은 섬세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해요. 기질이라는 것은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니고 바꾸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다치게 해서 건강하지 않은 자아상을 형성하게 만들어버리기도 합니다. 자꾸 본인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올 수 있게 Elaine Aron 박사가 말한 섬세한 아이의 성향과 특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나무 그루터기에 고개를 떨구고 앉아 있는 섬세한 아이 연두,
강하고 투박한 성격의 친구 호랑이와 차갑고 직선적인 친구 학에게 받은 상처되는 말이 깊게 남아 마음에서 눈물이 납니다. 자신의 모습 때문에 속상해지기만 하고요. 하지만 연두에게는 포근하게 안아주는 엄마가 있죠. 그리고 엄마의 도움으로 자신의 섬세한 특성들에 대해 알아가게 된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섬세한 모습들이 얼마나 좋은 모습이고 멋있는 모습인지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