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복잡한 인생의 무게를 내려놓고,
진정한 평화와 삶의 기쁨을 찾아가는 여행!”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칼럼니스트 앤 라모트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과 풍요한 행복을 전한다. 출간 즉시 각종 글로벌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책은 생의 모든 순간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기쁨과 희망, 용기, 가치에 대한 위트와 감동에 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깨에 가득 짊어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무겁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다스리는 유쾌한 방법들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쳇바퀴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의 반복적 굴레를 벗고 한 걸음, 한 걸음 평화와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불쑥불쑥 힘겨움과 외로움, 갖은 시련과 맞닥뜨린다. 그때마다 우리는 절망하고 슬퍼하고 체념한 채 고개를 숙이고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언젠가부터 삶의 기쁨보다는 고민과 걱정거리를 찾는 데 더 익숙해져 있다. 이 같은 현실은 우리의 삶을 끝 모를 악순환에 던져넣는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인생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괴로워하고 절망한다. 이처럼 자주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서성거리는 우리에게 앤 라모트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당신의 삶은 하루만 지나도 불필요한 것들로 채워져 있진 않은가? 행복의 첫 걸음은 그것들을 버리겠다는 결심에서 출발한다. 먼저 당신의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아라. 어깨가 가벼운 삶을 살아라. 그래야만 행복이 당신의 어깨 위에 내려앉는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소란을 꺼라, 그러면
생의 모든 순간 기쁨과 행복이 깃들 것이다!”
우리의 삶을 따뜻한 성찰과 회복으로 이끄는 간결한 가르침들
삶은 영원하지 않다. 삶은 그저 빠르게 지나가는 한 순간, 한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너무 멀리 내다본다. 다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지나온 날들과 경험들을 너무 오랫동안 되짚어 들여다본다. 그러다 보니 점점 삶은 무거워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은 매일같이 크고 작은 소란에 시달린다. 앤 라모트는 말한다. “어제 불행했다면 오늘 행복하라. 어제 행복했다면 오늘 더 행복하라. 우리가 삶의 무거운 굴레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은 단 하나다.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 한 시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더 좋은 삶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는 것. 이것이 하루하루 우리에게 살아갈 힘이 된다.
가벼운 삶이란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사는 것이다. 순간순간 찾아오는 기쁨과 행복을 영원처럼 누리는 것이다. 그 순간순간이 모여 하나의 완전한 삶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자주 두 손 모아 기도하게 만든다. 인생의 간결한 섭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한다. 마음의 소란을 끄고 평화와 안식을 켜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인생이 무거워질 틈을 주지 않는다. 삶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라고 가르치는 이 책은 위트와 감동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를 끊임없이 웃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마침내 깨닫게 된다. “우리의 인생은 신이 우리에게 미리 알고 주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는 것을.”
작가 소개
저자 : 앤 라모트 Anne Lamott
소설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진보적인 정치 활동가. 자전적인 성격이 짙은 그녀의 논픽션들은 자기 비판적 유머를 듬뿍 담고 있으며 알코올중독, 싱글맘의 일상, 신앙 같은 주제들을 매우 솔직하게 다루고 있다. 그녀는 말한다. “나는 내 자신이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책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삶, 진솔함, 인간애, 영적 성장, 가족, 비밀, 경이로움이 공존하는……. 그리고 나를 웃겨줄 수 있는 책이요. 그런 책을 읽으면 마음이 넉넉해지고 진실을 나눌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안도감에 푹 젖어들면서 소소한 일들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나에게 책은 치료약인 셈이죠.”
라모트는 하워드 프리먼이 ‘particularism(세부에 주의하는 작문 양식)’이라 이름붙인 서사적 논픽션 스타일을 솜씨 있게 구현하는 작가로 일컬어진다. 구겐하임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글쓰기 수업》 《마음 가는 대로 산다는 것》Grace, Operating Instructions: A Journal of My Son’s First Year 같은 논픽션과 Hard Laughter, Rosie, Joe Jones, All New People, Crooked Little Heart라는 소설들을 발표했다. 아들 샘과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살고 있다.
역자 : 김선하
밥 먹는 것보다 책 읽는 걸 더 좋아하던 어린 소녀는 커가면서 동글동글 눈이 돌아가는 안경을 쓰는 독서광이 되었고, 한때 작가를 꿈꾸던 시절을 거쳐, 방안 책꽂이를 책으로 가득 채우는 게 행복인 어른이 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책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이기지 못하고 뒤늦게 출판계로 뛰어들었다. 편집자로 첫발을 내딛은 후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지금은 출판기획자 및 번역자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
인생은 신이 우리에게 미리 알고 주신 선물
Part 1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와우!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존재를 찾아라
모든 것엔 금이 가 있다, 빛은 거기로 들어온다
먹고 마시고 기도하라
Part 2 내 인생의 무게를 지혜롭게 내려놓는 법
견딜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기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내기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기
더 좋은 삶을 상상하기
증거를 찾는 데 골몰하지 않기
지금 당장 고백을 시작하기
나만의 기도문 만들기
Part 3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는 법
작은 축복에 답례하기
천 피스짜리 퍼즐을 완성하라
삶이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행복 찾기
생의 모든 순간, 행복을 남기는 법
날마다 읽고 쓰고 커피 마시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산다는 것
Part 4 와우! 감탄이 절로 나는 삶을 위하여
“와우!”와 열애하라
와우는 모든 아름다움의 입구
결코 잊을 수 없는 와우의 힘
삶은 늘 폭발하고 경련을 일으킨다
우리는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새로움이 삶이다
part 5 내려놓고, 맡기고, 이루어라
더 기도하면 보이는 것들
삶은 결국 올바른 방향으로 진보한다
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