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꽃씨앗 배달부인 꼬남이는 혼자서 배달을 하다가 구름에 발이 빠져 배달해야 하는 달꽃씨앗을 잃어버린다. 잃어버린 달꽃씨앗을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달꽃씨앗 배달부인 꼬남이는 혼자서 배달을 하다가 구름에 발이 빠져 배달해야 하는 달꽃씨앗을 잃어버립니다.
잃어버린 달꽃씨앗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달꽃씨앗 배달부]는 충북청년희망센터의 청년커뮤니티지원사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숨어있는 충청북도 청주시의 장소들을 맞춰가며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늘에는 달꽃을 키워내는 달꽃정원이 있어요
초승달이 뜨는 밤, 달꽃에서 피어난 반짝반짝 노란 초승달이 밤 하늘에 걸려요
어느날, 달꽃씨앗 배달부 꼬남이가 구름 사이에 발이 빠지면서 달꽃씨앗들이 훨훨 날아가버렸어요!
꼬남이는 잃어버린 달꽃씨앗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달잎냥
식물에 물을 주고, 새싹이 돋는 것을 기뻐하고, 꽃을 좋아하는 ‘식집사’ 달을 좋아하고 달이 밝게 보이는 날엔 어김없이 망원카메라를 꺼내 드는 ‘달집사’ 하얀 고양이와 함께 먹고, 자고, 행복하게 웃는 ‘냥집사’ 식집사, 달집사, 냥집사 세 명의 집사가 모여 ‘달잎냥’의 이름으로 하나의 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