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 동물의 생태를 보여 주며 즐거운 말놀이를 할 수 있는 영유아 보드북이다.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어딘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데, 무얼 하고 있는 걸까? 아기 동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면, 다음 장면에 아기 동물이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난다.
대롱대롱, 쪽쪽쪽, 냠냠냠, 쿨쿨쿨… 동물의 모습을 나타내는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소리내어 읽으며 아기 동물들처럼 냠냠냠 맛있는 것도 먹고, 쿨쿨쿨 잠도 잘 수 있다. 아기 동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동물의 이름과 생태도 익히고, 책 속의 친구가 되어 함께 움직이며 놀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디.
출판사 리뷰
아기 동물의 생태와 첫걸음마의 순간을 경험하는
즐거운 말놀이 그림책!
“꿀벌이 대롱대롱, 나무늘보가 대롱대롱, 곰들이 대롱대롱…
모두 대롱대롱 매달려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꿀벌이 꽃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꿀벌아, 뭐 하니?” “쪽쪽쪽! 달콤한 꿀을 모아.” 원숭이도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네요. “원숭이야, 뭐 하니?” “냠냠냠, 맛있는 바나나를 먹어.” 나무늘보도, 곰도 어딘가에 대롱대롱 매달려 무언가를 하고 있네요. 앗, 그런데 우리 아기도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아기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대롱대롱, 쪽쪽쪽, 냠냠냠, 쿨쿨쿨…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말놀이를 하고, 아기 동물들의 생태도 배우고, 생활 습관도 배울 수 있는 영유아 보드북입니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동물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면 아기 동물들이 저마다 대답을 하지요. 동물들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각각의 동물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아기가 등장해 걸음마를 시작하며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는 사랑스러운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짧고 간결한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으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아기 동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함께 움직이고 느껴요! 《대롱대롱》은 아기 동물의 생태를 보여 주며 즐거운 말놀이를 할 수 있는 영유아 보드북입니다.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어딘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데,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아기 동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면, 다음 장면에 아기 동물이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대롱대롱, 쪽쪽쪽, 냠냠냠, 쿨쿨쿨… 동물의 모습을 나타내는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소리내어 읽으며 아기 동물들처럼 냠냠냠 맛있는 것도 먹고, 쿨쿨쿨 잠도 잘 수 있지요. 아기 동물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동물의 이름과 생태도 익히고, 책 속의 친구가 되어 함께 움직이며 놀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마지막에는 아빠의 손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아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앗! 손을 놓친 걸까요? 아기가 첫걸음마를 시작했네요! 엄마 아빠에게 아장아장 걸어가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만나보세요!
말을 익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문장과 그림으로 엮어 낸 그림책! 허아성 작가는 간결한 선과 귀여운 캐릭터,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색으로 동물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꿀벌이 꽃 속에서 꿀을 모으는 모습, 나무늘보가 나무에 매달려 잠자는 모습, 원숭이가 맛있게 바나나를 먹는 모습이 사랑스럽지요. 아기가 엄마 아빠를 향해 걸음마를 시작하는 장면에서는 몽글몽글 행복이 피어납니다.
이 책은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짧으면서도 리듬감 있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시선을 당기는 다양한 색감과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등장으로 즐겁게 책 읽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책을 읽어 보세요. 우리 주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것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작은 문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수정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우리나라 최초 그림책 전문 잡지 [그림책상상]을 기획, 편집하였습니다. 쓴 책으로 영유아책 『잘한다 자란다』, 어린이를 위한 책 《심부름 말》 《우당탕! 옥상 천막》 《40일간의 세계 도시 여행》, 엮은 책으로 《그림책 상상 그림책 여행》, 옮긴 책으로 《아빠의 브이 사인》 《봄을 기다려요》 《시간계단》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