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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걸어 : 마고의 상상 속으로
빨간콩 | 4-7세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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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언제든 마법사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의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 세상을 담은 그림책이다. 탄탄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설정한 캐릭터들은 마치 한 편의 만화를 보는 듯 살아 움직인다. 신나는 상상 속 세상을 그대로를 옮겨놓은 환상적인 그림과 글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별책부록으로 제공하는 마법 다이어리에서 마고와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 또 자유롭게 자기만의 이야기와 그림을 채워가며 하루하루를 특별한 일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마고는 ‘마법’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소녀이다.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별나무섬에 살고 있다. 마고는 태어날 때부터 마법을 할 수 있었다.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동물로 변하는 마법을 부릴 수도 있다. 마고는 잠잘 때 꾸고 싶은 꿈을 마음껏 만들어 낸다.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만난 괴물은 번쩍이는 번개로 변신해 마고네 집을 위협했다. 마고는 마법봉을 휘둘러 먹구름을 몰아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사고뭉치라는 꾸중만 듣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내가 마법사라고 믿으면, 세상은 마법이 가득한 곳이 돼!

상상력이 만들어 내는 마법 같은 힘,
별나무섬에서 벌어지는 마고와 친구들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마법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고는 ‘마법’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소녀예요.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별나무섬에 살고 있지요. 마고는 태어날 때부터 마법을 할 수 있었어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동물로 변하는 마법을 부릴 수도 있지요. 마고는 잠잘 때 꾸고 싶은 꿈을 마음껏 만들어 낸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만난 괴물은 번쩍이는 번개로 변신해 마고네 집을 위협했어요. 마고는 마법봉을 휘둘러 먹구름을 몰아냈지요. 하지만 어른들에게 사고뭉치라는 꾸중만 듣게 됩니다. 슬픔에 잠긴 마고에게 할머니는 엄마, 아빠의 비밀을 알려 주지요. 할머니의 해법으로 마고는 다시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언제든 마법사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의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 세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마고는 늘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아이예요. 꿈속에서 반려견 봉봉이를 타고 뾰족한 별을 피하며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마법사이니 말이에요. 하지만 어른들에게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지저분한 채 집에 돌아오는 아이로 보입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마고의 특별한 능력을 지켜주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탄탄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설정한 캐릭터들은 마치 한 편의 만화를 보는 듯 살아 움직입니다. 신나는 상상 속 세상을 그대로를 옮겨놓은 환상적인 그림과 글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하는 마법 다이어리에서 마고와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요. 또 자유롭게 자기만의 이야기와 그림을 채워가며 하루하루를 특별한 일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마법 소녀 마고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쭉 계속될 예정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은 꿈꾸어 봤을 상상의 세상!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마법사가 되어서 마고처럼 신나는 모험을 하길 바랍니다. 마고와 상상 속 친구가 된다면 평범한 일상이 마법에 걸린 듯 특별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못 말리는 초긍정 소녀 마고의 신나는 마법 대소동!
순수한 아이들의 세상에는 상상력이 가득합니다. 상상의 세계에서 아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마법사가 됩니다. 그러니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마고처럼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는 셈이죠. 마고가 반려견 봉봉이의 동그란 눈을 쳐다보면 하고 싶은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처럼요.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되고, 사물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마고는 스스로 마법사라고 믿고 “나는 마법사!”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입니다. 주위의 걱정 속에서도 가족과 마을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마법을 연마합니다. 마고의 상상 속에서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꿈속에서 봉봉이와 날아다니고, 꿈속에서 만난 천둥과 번개는 괴물이 되기도 합니다. 마고의 마법봉은 먹구름을 걷히게 하고, 무지개를 뜨게 하지요. 상상력의 힘은 무엇보다 강력합니다.
이 책은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의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판타지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속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 마고의 매력에 단번에 빠지게 되지요. 우리는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지켜주고, 경험하고,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마고를 통해 깨닫게 됩니다.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살아 있는 캐릭터!
해무 작가는 탄탄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했습니다. 마고가 사는 마을은 별나무 섬마을입니다. 푸른 바다 위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지요. 이 섬마을은 자연을 지키며 살고, 전통과 문화를 이어 나갑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마고 시리즈를 통해 별나무섬의 마을 이야기, 마고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고의 마법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별나라섬의 이야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즐거움과 감동을 더해갈 것입니다.
마고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마법을 걸어》는 마고의 탄생과 더불어 마법사로서 마고의 정체성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마고는 늘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아이지요. 하지만 어른들에게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지저분한 채 집에 돌아오는 아이로 보입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마고의 특별한 능력을 지켜주는 지혜를 발휘하고, 마고는 다시 발랄한 마법사 소녀로 돌아옵니다.
함께 제공하는 마법 다이어리 부록에는 등장인물 소개와 배경, 스케치 보드를 수록하였습니다. 나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일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마고가 아이들 곁에서 살아있는 캐릭터로 함께하는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생동감 있고 개성 넘치는 빈티지한 그림의 매력!
마고와 봉봉이가 겪게 되는 마법 소동은 유쾌하고 발랄한 그림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이 개성 가득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지요. 봉봉이를 타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마고의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져 나오며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구름이 괴물로 변하는 모습은 정지된 화면 속에서도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풍부하게 표현되어 박진감이 넘칩니다.
이 그림책은 호기심, 상상, 꿈이 넘쳐 흐르는 장면이 많지요. 윤잼 작가는 빈티지한 선과 색으로 현실과 판타지 세계의 중간 지점을 적절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한 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마고의 장난꾸러기 같은 성격과 자신감이 드러날 수 있도록 동작이나 표정을 크고 시원시원하게 그렸습니다. 오랜 시간과 치밀한 기획으로 탄생한 마고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에도 특별한 마법을 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해무(박성희)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호기심과 상상, 애정을 담아 주문을 외우는 초보 마법사예요. 주로 동화와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죠. 새벽에 빛을 발하는 편이고, 배고프면 마법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마법이 힘을 잃을 때면 가족의 응원을 생각하며 다시 용기를 얻어요. 용기는 마법의 주된 원료거든요.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게 바꾸는 진짜 마법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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