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아기 원숭이, 아기 토끼 그리고 아기 사슴이라면 어땠을까? 호기심이 많은 아기 원숭이가 된다면 혼자 나무 위를 씩씩하게 올라갈지도 모른다. 말썽을 많이 피우는 아기 토끼가 된다면 야단을 맞아 풀이 죽어 있을 수도 있다. 처음 보는 세상을 둘러보느라 바쁜 아기 사슴이 되면 나비를 보고 졸졸 쫓아다닐 거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 어떤 모습이라고 해도 보호자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나땅, 라루스 등 프랑스 유수의 출판사에서 150권이 넘는 책을 함께 출간한 작가 콤비, 카롤린과 비르지니가 보호자의 시선에서 아이를 생각하며 쓴 책이다. 몸도 마음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정서적 안정이 중요하다. 책을 읽으며 따뜻한 목소리로 넘치는 사랑을 듬뿍 담아 아이에게 전해 주자. "내 아가야, 너무너무 사랑해!" 라고요. 보호자의 굳건한 사랑이 자양분이 되어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쑥쑥 자라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가야, 네가 만약 아기 동물이라면 어땠을까?아이가 아기 원숭이, 아기 토끼 그리고 아기 사슴이라면 어땠을까요? 호기심이 많은 아기 원숭이가 된다면 혼자 나무 위를 씩씩하게 올라갈지도 몰라요. 말썽을 많이 피우는 아기 토끼가 된다면 야단을 맞아 풀이 죽어 있을 수도 있지요. 처음 보는 세상을 둘러보느라 바쁜 아기 사슴이 되면 나비를 보고 졸졸 쫓아다닐 거예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어요. 어떤 모습이라고 해도 보호자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나땅, 라루스 등 프랑스 유수의 출판사에서 150권이 넘는 책을 함께 출간한 작가 콤비, 카롤린과 비르지니가 보호자의 시선에서 아이를 생각하며 쓴 책입니다. 몸도 마음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정서적 안정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으며 따뜻한 목소리로 넘치는 사랑을 듬뿍 담아 아이에게 전해 주세요. "내 아가야, 너무너무 사랑해!" 라고요. 보호자의 굳건한 사랑이 자양분이 되어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쑥쑥 자라날 거예요.
꿈과 행복을 파는 토끼책방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토끼책방은 처음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책에 재미를 느끼고 차근차근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 그림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간에서부터 세계 유명 도서전에 전시된 아트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깨우는 재밌는 이야기와 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비르지니 알라지디
청소년 저널리스트인 카롤린 펠리시에와 편집자 겸 디자이너인 비르지니 알라지디는 어린이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 둘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를 위한 전집을 기획하고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나땅, 라루스 등 프랑스 유수의 출판사에서 논픽션, 그림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50권이 넘는 책을 함께 출간했습니다.
지은이 : 카롤린 펠리시에
청소년 저널리스트인 카롤린 펠리시에와 편집자 겸 디자이너인 비르지니 알라지디는 어린이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 둘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를 위한 전집을 기획하고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나땅, 라루스 등 프랑스 유수의 출판사에서 논픽션, 그림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50권이 넘는 책을 함께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