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태어나 자라면서 어느 순간엔가 “만약에…”라는 말은 후회와 아쉬움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된다. 하지만 이 순간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오롯이 우리의 착각이란 것을 알아차리길 바라본다. 이 한 권의 책이 생각의 환기구가 되기를 바라본다. 나는 이 말이 갖는 기적의 힘을 잊고 있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와 언니, 오빠와 형 그리고 많은 이모, 삼촌들까지 오늘 하루는 꿈꾸던 그 순간의 아이가 되어보기를 바란다. 마음을 닦고 호흡하는 이 순간. 기분 좋은 상상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슴 벅찬 하루를 선물해 준다.
출판사 리뷰
태어나 자라면서 어느 순간엔가 “만약에…”라는 말은 후회와 아쉬움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된다.
하지만 이 순간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오롯이 우리의 착각이란 것을 알아차리길 바라본다.
이 한 권의 책이 생각의 환기구가 되기를 바라본다.
나는 이 말이 갖는 기적의 힘을 잊고 있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와 언니, 오빠와 형 그리고 많은 이모, 삼촌들까지 오늘 하루는 꿈꾸던 그 순간의 아이가 되어보기를 바란다.
마음을 닦고 호흡하는 이 순간.
기분 좋은 상상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슴 벅찬 하루를 선물해 준다.
오늘 하루도 참 좋은 날!
내가 날고 있는 이만큼의 커다란 하늘을 니 마음에 담아 둘 수 있게 내가 하~안~참을 날아 보려구, 나, 보고 있지?
작가 소개
지은이 : 떰띵두
자잘하고 별 꺼 아닌 것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사람 세심하고 섬세하게 살피는 걸 좋아하는 사람 깊이 생각하고 간결하게 행동하는 사람 언제나 물음표로 시작하고 느낌표로 사는 사람 잔소리의 의미와 가치를 아는 사람 일관된 반복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아는 사람 주변의 것에 촘촘하게 기도를 담는 사람 내 곁에 머무르는 이의 감사함을 아는 사람 삶과 죽음 사이에 풍성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드는 사람… 이런 사람으로 살아보려 오늘도 애쓰는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