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든 생명체는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개성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다름’ 때문이다. 서로 다른 생명체들이 모여 조화를 이룰 때 세상은 한 송이 꽃과 같다. 《멸치랑 고래랑》은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갔을 때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친구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친구와 그 ‘다름’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화해를 하는지에 대해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다루었다.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성격과 개성을 나타냈다.
출판사 리뷰
■ 3~5세 누리 과정 및 초등 교과 연계 내역신체운동건강_신체활동에 참여하기. 의사소통_이야기 듣고 이해하기. 사회관계_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1학년 1학기 국어 7_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6_고운 말을 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0_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3_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9_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2학년 2학기 국어 10_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찬주
대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과 미술 치료를 공부했어요. 제2회 한마음 불교 그림책 공모전에서 《내가 너에게 주고 싶은 것》으로 2등을 수상했고 그린 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 《엄마랑 음악 놀이 아가랑 미술 놀이》 《이스라엘 첫 번째 왕 사울》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숲이 생겼어요》가 있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의자 선인장》 《단비가 데려온 고래》가 있어요. 현재는 마음 팔레트 미술교습소에서 아동ㆍ청소년ㆍ성인에게 그림과 글로 마음을 치유하는 수업을 진행하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