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알마는 나무를 땋아주고, 풀을 빗질해 주고, 지붕을 쓰다듬으면서, 통통우스키 나비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북슬북슬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털이 없고 코도 둥글납작한 괴물이 정원에 나타난다.
처음에 알마는 겁이 났지만 괴물이 길을 잃고 털도 없는 자신의 집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깨닫자 알마는 돌아가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두 사람은 빨강 머리 숲과 턱수염버섯 계곡을 거쳐 괴물의 반질반질한 집으로 가는 환상적인 여행을 하면서 그들이 다른 무엇보다도 서로 훨씬 더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알마와 괴물>은 다른 관점이 어떻게 다른 현실을 만들어내는지, 다른 것에 대한 두려움이 어떻게 서로의 유사성에 대한 이해를 방해하는지를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사람과 문화의 차이 그리고 새 친구를 사귀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차이, 우정, 공감에 관한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 알마는 나무를 땋아주고, 풀을 빗질해 주고, 지붕을 쓰다듬으면서, 통통우스키 나비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북슬북슬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털이 없고 코도 둥글납작한 괴물이 정원에 나타납니다! 처음에 알마는 겁이 났지만 괴물이 길을 잃고 털도 없는 자신의 집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깨닫자 알마는 돌아가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빨강 머리 숲과 턱수염버섯 계곡을 거쳐 괴물의 반질반질한 집으로 가는 환상적인 여행을 하면서 그들이 다른 무엇보다도 서로 훨씬 더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알마와 괴물>은 다른 관점이 어떻게 다른 현실을 만들어내는지, 다른 것에 대한 두려움이 어떻게 서로의 유사성에 대한 이해를 방해하는지를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사람과 문화의 차이 그리고 새 친구를 사귀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길을 잃고 울고 있는 괴물과 두렵지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알마. 북슬북슬 세계와 반질반질 세계에서 온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조심스레 집을 찾아서 모험이 가득한 여정을 떠납니다. 알마와 괴물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Amazon에서는 <알마와 괴물>에 대해 우정, 공감, 관점에 관한 이 기발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괴물들이 사는 나라』(모리스 샌닥)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서평을 남겼습니다. 또한 Kid Lit review에서는 차이를 두려워하는 대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 우리의 삶에 불신과 분열보다는 마법과 우정을 더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알마와 괴물>은 의미있는 메시지가 담긴 훌륭하며 심오한 그림책이며, 또한 매우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학부모, 교사들 그리고 사서들은 이 그림책을 추천하는 것이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스메 샤피로
미국 LA에서 태어나서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다녔고, 영화 제작자인 남편, 그리고 두 마리의 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인 <우코(Ooko)>는 주지사 문학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우정, 상호이해,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