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터널 밖으로 이미지

터널 밖으로
제이픽 | 4-7세 | 2024.10.07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8x22.8 | 0.163Kg | 48p
  • ISBN
  • 979119871048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생쥐 닙은 지하철역 안에 살고 있다. 마을 이름은 ‘스위트폴’. ‘달콤한 폭포’라는 뜻이다.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줍기만 하면 되는 삶은 정말 달콤할까? 닙은 스위트폴을 떠나 늙은 생쥐가 말해준 ‘터널의 끝’으로 가고 싶었다.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아주 위험한 곳이래. 하지만 공기도 맑고 아름답다잖아. 난 이제 터널의 끝으로 떠날 테야!” 한 편의 영화같은 닙의 모험 여행. 롤라를 만나 함께 가기로 했을 때만 해도 좋았다. 닙과 롤라가 마주친 것은….

어린이들은 누구나 현재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익숙하고 안전한 오늘에 머무르고 싶다가도, 새로운 내일을 궁금해한다. 우리들 발밑, 지하철역에 살던 지하철 생쥐 닙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매일 똑같은 터널과 낯선 세상, 어느 곳으로 가야 할까?

  출판사 리뷰

생생하고 섬세한 유토 그림에 담긴 지하철 생쥐의 모험 이야기. 닙은 도시 바로 아래, 지하철역에 사는 생쥐입니다. 늙은 생쥐들이 들려주던 '터널의 끝'을 언제나 꿈꾸던 닙은, 결국 어느 날 아주 위험하지만, 공기가 맑고 아름다운 터널 밖 세상으로 여행을 시도하지요.

친구들은 먹을 것도 많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떠나려는 닙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 길을 떠난 닙은 길고 긴 터널을 지나는 동안, 낯선 지하철역에서 만난 롤라와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힘든 여행을 그만두겠다는 롤라와 계속 가야 한다는 닙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 때, 둘은 마침내 '터널의 끝'에 도착합니다.

그림 작가 바버라 레이드가 유토를 빚어 만든 생쥐들의 세상은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 생생합니다. 온타리오 미술협회가 추천하고 캐나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 어린이책 상', 캐나다 의회가 해마다 가장 뛰어난 책에 수여하는 '총독 문학상' 수상작입니다.

익숙한 보금자리를 떠나 터널 밖으로 간 지하철 생쥐 닙은 어린이들과 닮아있습니다. '터널의 끝'은 다가올 내일이며, 지하철 생쥐가 새로운 세상으로 가기 위해 지나는 길고 어두운 터널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꼭 거쳐야 하는 성장통인 셈이지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성장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 먼저 읽어 본 독자들의 후기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의 그림책이라고 보았는데 오랜만에 푹 빠져서 보았습니다. 모험을 시작하기 전의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넘어서는 순간의 짜릿함이 완벽하게 담겨 있어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용기와 감동을 줍니다. 아빠인 제가 우리 가족이 읽을 그림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ar*****n 7세 아빠)

아이가 매일 찾는 책이에요. 바버라 레이드의 유토 작품에서 페이지마다 새로운 물건 찾기를 하는 것을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유토로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6세 맘 th****12)

와! 제가 이 책 복간되기를 너무 기다렸는데, 드디어 복간되었네요. 표지부터 완전 새롭게 디자인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모험심을 어른들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주는 책! 와아~ 책 안에 있는 리플릿에 담긴 정보도 너무 알차고 좋네요! 모두 꼭 소장하세요!
(ed***** <터널 밖으로>의 팬!)

◎ 미국 대학에서 만든 《터널 밖으로》 토론 주제
사람은 익숙한 이곳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과, 새로운 곳에서 성장하고 싶은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 발밑, 지하철역에 사는 생쥐 닙도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익숙하지만 답답한 터널과 낯선 세상, 어디로 가야 할까요? ‘터널의 끝’으로 떠나는 닙은 어린이와 닮았습니다. 닙이 새로운 세상으로 가기 위해 지나는 길고 어두운 터널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꼭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입니다. 미국 드포대학교의 ‘프린들 윤리 연구소’는 ‘아이들과 철학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철학교실이 제안하는 《터널 밖으로》의 토론 주제를 살펴볼까요? 유치원 연령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공통 질문입니다.

-가족에 대하여
가족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닙은 가족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외로움에 대하여
혼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닙이 가족과 함께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꼈다고 생각하나요?
롤라가 외로움을 느꼈다고 생각합니까?

-꿈과 행복
당신은 보물이라고 여길 만한 것이 있나요? 그것은 꼭 물건이어야 하나요?
닙은 꿈이 있습니다. 닙의 보물이 그의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될까요?
닙과 롤라가 행복해지기 위해 직면해야 했던 위험이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행복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까, 아니면 그냥 어느 순간 행복해지나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버라 레이드
유니셰프-에즈라 잭 키츠상, 캐나다 총독 문학상, 루스 앤실비아 슈바르츠 어린이책 상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상을 받은 ‘국민 그림책 작가’이다.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독특한 점토 공예 화면을 들여다보노라면 아이들은 “나도 이렇게 만들테야!” 의욕을 느끼게 된다. 바버라 레이드의 그림책에는 자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나무는 참 좋다!》, 《노아의 방주를 탄 동물들》, 《할머니의 선물》 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