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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성권
198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장내과 교수로 취임한 저자는 2006년 서울대학병원 진료부원장을 거쳐 대한신장학회 이사장 등을 거쳤다. 그는 2014년 정년 퇴임까지 35년간 환자들을 만나온 베테랑 의사로 세계적인 콩팥병의 명의로 불린다. 콩팥병의 진단과 치료, 수 없는 연구 끝에 싱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를 설립했다. 현재 (사)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 이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K내과 의원 원장을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콩팥병 바로알기〉, 〈소금중독 대한민국〉, 〈건강편지〉가 있다.
지은이 : (사)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
서문 4
인생에서 세 번의 건강 고비, 어떻게 넘을까? _8
운동을 건강의 중심에 두자 _11
“7&7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_14
혈압-혈당, 너무 잘 조절돼도 부작용 생기나? _18
난도(難度) 높은 환자를 진료하면서... _22
<1> 혈뇨의 원인... 소변 색이 왜 이렇지? _25
<2> 혈뇨 같은데 혈뇨 아닌 것들 _29
<3> 혈뇨 원인 요로결석의 돌, 어디서 왔나? _33
<4> 원인 모르는 혈뇨의 30%는 호두까기증후군? _37
과도한 승부욕은 ‘건강의 적’ _41
병 고치는 약도 과하면 병 일으킨다 _44
“코로나19는 나았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죠?” _48
우리는 팬데믹의 어디쯤 와있나?
<1> ‘초과 사망’에 주목하라 _52
<2> ‘한발 늦게’ 움직이세요 _56
<3> 기본에 충실하라! _60
운동하기 싫은 ‘과학적 이유’ _64
오만하면 위기는 언제든 다시 온다 _68
‘신장 장애’ 증가, 심상치 않다 _72
‘밥도둑’이 내 건강까지 훔쳐 간다고? _76
계단 12층 오르고 스쿼트했는데 혈뇨가? _80
올겨울 미국 1억 명 감염 예측의 시사점 _84
“저용량 아스피린의 효과가 없어졌나요?” _88
인생 후반전의 승패, ‘5잘’에 달렸다 _92
결혼한 사람이 정말 더 오래 살까? _95
‘웰이팅(Well-eating)’
<1>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_99
<2> 참고할 만한 사례 _103
<3> 채식 대 육식 _107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 10년, 우리는 싱겁게 먹게 됐을까?
<1> 설득과 교육의 효과를 증명하는 환자들 _111
<2> 소금 많이 먹는 사람, 적게 먹는 사람 _115
<3> 은밀한 곳에 숨은 소금(hidden salt) _119
<4> 소금에 대해 솔직해져야 할 때 _123
<5> 나트륨을 기막히게 조절하는 유전자 _126
<6> 하루 소금 섭취량 7g에 도달하려면... _130
코로나19가 초래하는 만성질환 악화 _134
비타민 보충제 vs. 과일과 채소 _138
뇌출혈 예방에 뇌MRA보다 금연, 싱겁게 먹기가 먼저 _142
심근경색증의 첫 번째 증상이 ‘사망’? _146
“오래 앉아 있는 것은 담배만큼 해롭다” _150
와인과 당뇨병 _153
‘식생활의 서구화’, ‘질병의 서구화’ _156
입에서 살살 녹는 음식, 건강도 살살 녹인다 _159
‘서구화’라는 말, 언제까지 되풀이하고 있어야 할까? _163
여왕의 ‘사인(死因)’과 ‘9988234’ _167
콩팥 건강을 위해서도 절실한 당뇨병 예방과 치료 _170
기력이 없다고 느낀다면 ‘숨은 이유’가 있다 _173
‘밥맛이 꿀맛’인 사람에게 찾아오는 불청객 _176
사람들은 왜 몸에 좋은 것을 찾을까? _180
중성지방, 약만으로는 다스리기 어렵다 _183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한 개인 실천의 중요성 _186
‘콜레스테롤 개선해 준다’라고 주장하는 건강식품의 효과는? _189
전략적인 사람이 더 건강하다 _192
‘나의 칼로리 결산서’는 흑자였나, 적자였나? _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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