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범한 K-직장인이자 퇴사 준비 N수생의 회사에서의 하루를 담은 퇴사(하고 싶지만 못하는) 일기이다. 입말체로 이루어져 있고, 작가가 아닌 평범한 삶을 살았던 일반인이 쓴 책이라 조금 지루할 수 있다. "퇴사 준비 이렇게 해야돼!" 라는 지침서는 아니다. 직장인의 평범한 일상 속 다른 나날들에 대한 얘기고 뒷담화로 시작했던 일기였지만, 일상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해가는 나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K-직장인의 어메이징한 하루를 담은
퇴사(하고 싶지만 못하는) 일기
뒷담화하려고 핸드폰 메모장에 기록한 일기가 책이 되기까지,
< 죽기 전에 퇴사 할 수 있을까? >
이 책은 평범한 K-직장인이자 퇴사 준비 N수생의
회사에서의 하루를 담은 퇴사(하고 싶지만 못하는) 일기 입니다.
입말체로 이루어져 있고, 작가가 아닌 평범한 삶을 살았던 일반인이 쓴 책이라 조금 지루할수 있어요.
"퇴사 준비 이렇게 해야돼!" 라는 지침서는 아닙니다.
직장인의 평범한 일상 속 다른 나날들에 대한 얘기고
뒷담화로 시작했던 일기였지만, 일상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해가는 나를 담고 있습니다.
요일별로 맞춰서 이사람은 월요일에 어땠는지, 또 금요일은 어떤지 읽으셔도 좋아요.
부록에는 귀여운 거북이 캐릭터와 함께 짧은 만화도 있습니다.
제 독백과 시간순에 따라 이루어진 책이라 시간과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기도 합니다.
단순하지만 복잡한 일상에 공감을 하실 수도, 못하실 수도 있겠죠? 사람마다 성격은 다르니까요.
아무튼 ‘나만 이렇게 회사 다니는거 아니구나. 이상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있네.’ 라는 공감을 할수 있는,
혹은 ‘아 직장인들은 이런 삶을 살아가는구나.' 이해를 건넬수 있는,
마지막으로 ‘퇴직서를 마음에 품고 아득바득 살아가도 그 또한 큰 성취를 하며 잘 살고 있다.' 를
말해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는 회사 사람들 감정 쓰레기통이 되려고 회사 다니는 게 아닌데, 이런 불필요한 쓰레기 같은 감정을 나에게 쏟아붓는 사람들에겐 뻘소리 대처법이 꼭 필요하다.
직장 내 뻘소리 대처법 : 입 꾹 닫고 꼭 말해야 된다면 "아~" 라고만 하고 난데없이 가만히 있던 스마트폰을 켜 너튜브로 강아지 쉬싸는 쇼츠보기.
작가 소개
지은이 : 나꼼지
안녕하세요 !K-직장인, 퇴사 준비만 N일차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나꼼지라고 합니다 언제나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합니다.힘들게 다들 살아가지만 분명 언젠가빛이 있을거라고 저는 믿어요저는 요번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목차
이제는 퇴사준비 할 '차례'
시작에 앞서) 쳇바퀴 같이 돌고 도는 내 삶 이대로 괜찮을까......9
출근중, 회사에서 생긴 일) 퇴사준비 1일차~99일차......15
여행중, 여행에서 생긴 일) 퇴사준비 100일차~112일차......237
부록) 부록임니댜......273
뜨리를 소개함니댜......274
뜨리의 하루하루......277
월요일 이건 하지 맙시다......280
마음대로 평가하지 마세요......282
회식(필참) 잔소리는 사절이에요......284
쓸데없는 오지랖 필요없어요......286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구요......289
물음표 살인마는 싫어......293
회티켓을 지키세요. 아시겠어요?......295
마치며) 분명 행복한 날이 있을거야.......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