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말라위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해 동화로 옮겼다. 동화 속 주인공 마틴은 실제 말라위 구믈리라 마을에 살고 있는 청년이며, 그가 낸 아이디어 ‘햇빛 영화관’은 실제 말라위에 들어서 시범 운영되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 햇빛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고, 영화 티켓을 생전 처음 받고 영화관에 들어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 동화책을 읽고 더 많은 아이들이 ‘마틴’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식초청 전시작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말라위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해 동화로 옮겼다. 동화 속 주인공 마틴은 실제 말라위 구믈리라 마을에 살고 있는 청년이며, 그가 낸 아이디어 ‘햇빛 영화관’은 실제 말라위에 들어서 시범 운영되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 햇빛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고, 영화 티켓을 생전 처음 받고 영화관에 들어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최빈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책을 만들어 전해주는 프로젝트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말라위 판. 이 동화책을 읽고 더 많은 아이들이 ‘마틴’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전기가 없는 곳에는
생각이 에너지입니다
말라위 소년 마틴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실제로 햇빛 영화관이 되었다. MYSC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협력하고 있는 프로젝트 ‘Shinny’를 통해서다. 태양광으로 발전하는 영화관이 개발되어 2013년 8월 에티오피아의 아둘랄라 마을에서는 실제로 영화관이 시범운영되었다. 전기가 없는 곳에 생겨난 이 놀라운 기회는 마틴이라는 아이의 생각 속에서 싹을 틔어 열매를 맺었다. 전기가 없는 곳이지만, 생각이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극빈국가 말라위를 변화시킬 동화이다. 동화에 담긴 마틴의 생각이 말라위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꿈을 현실화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