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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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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내가 열 달 동안 품고 배 아파 낳은 아이인데도 왜 이렇게 말이 안 통하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처럼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고 아이와 자주 다투어 속상한 엄마들을 위해 열두 살 초등학생이 펜을 들었다.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는 열두 살 초등학생이 학교와 집에서 경험한 일들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어린아이의 일상을 전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어린 우리에게도 감정이 있지만 말하지 않는 것뿐’이라고 하는 열두 살 저자는 그동안 엄마와 어른들에게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 한 권에 꽉꽉 눌러 담았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면? 우리 아이의 속마음이 궁금한 적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를 만나보길 바란다. 끝없이 펼쳐진 열두 살 아이만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색다른 조언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열두 살 초등학생이
모든 엄마에게 하는 잔소리!”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까요?’

어른들은 상상도 못했던
아이들의 속마음을 전한다!

열두 살 초등학생의
시선을 담은 한 권의 책!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내가 열 달 동안 품고 배 아파 낳은 아이인데도 왜 이렇게 말이 안 통하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처럼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고 아이와 자주 다투어 속상한 엄마들을 위해 열두 살 초등학생이 펜을 들었다.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는 열두 살 초등학생이 학교와 집에서 경험한 일들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어린아이의 일상을 전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어린 우리에게도 감정이 있지만 말하지 않는 것뿐’이라고 하는 열두 살 저자는 그동안 엄마와 어른들에게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 한 권에 꽉꽉 눌러 담았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면? 우리 아이의 속마음이 궁금한 적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를 만나보길 바란다. 끝없이 펼쳐진 열두 살 아이만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색다른 조언을 줄 것이다.

“엄마들에게
꿀팁 드립니다!”

열두 살 아이가 전하는
엄마들 맞춤형 잔소리!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도 모른다’는 오랜 속담처럼 우리는 모두 어린이였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어른이 될수록 어린 시절은 잊게 된다. 심지어는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 채 어린이들의 생각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말이라고 해서 그 의견 역시 어린 것일까? 그것은 결코 아니다.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는 생각보다 깊이 있고 성숙한 초등학생의 세상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더불어 어른들이 놓쳤던 아이들의 속사정을 가감 없이 전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까맣게 잊고 있던 우리의 올챙이 시절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안 좋은 일이 있거나 혼날 때면 어른들처럼 “이지(easy)하잖아. 한잔해!”라고 장난스레 외치며 훌훌 털어버린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의 모든 단어와 문장에는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조언과 통통 튀는 위로가 함께 스며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는 말. 이 말의 의미에 꼭 맞는 한 권의 책이 바로 『저도 다 생각이 있어요』이다. 이 책이 말하는 초등학생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잔소리는 분명 당신이 찾고 있던 배울 점을 넌지시 건넬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현우
번동초등학교 졸업함.태권도, 수학, 중국어. 이 세 개를 제일 잘함.장난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어떨 때는 진지함.또 MBTI가 ENFJ라 상상도 많이 함.거의 맨날 놀기만 하지만 또 공부는 상위권에 속한다.제11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 대회 트로피 획득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1등제28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1등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개인전 2등제29회 강북구청장배 품새 경연대회 페어전 3등등등 대회는 많이 못 나가지만 시범을 주로 나간다. 아직 학생이라 전적이 없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쌓아갈 계획이다. 또 취미는 글쓰기와 야구가 있다. 그러고 나는 음료수를 정말 좋아해 하루에 4병도 마셨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우당탕, 모든 게 힘들다

1. 학업, 가정 스트레스
2. 인생 12년, 코로나라는 위기
3. 누가 어쩌든 나만 잘하면 돼
4. 중학교 가기 전 마지막 비법
5. 나에게 ‘다시’라는 단어
6. 열두 살의 특징
7. 산 정상, 나의 정신 상태 정상
8. 장난과 폭력의 차이
9. 새싹의 시작

제2장. “야! 너 나랑 붙자!”
1. 나도 자랑할 거야
2. 모두의 용기
3. 마음과 다른 말
4. 한 대만 맞아 줘
5. 싸움의 원인
6. 아이들의 자존감
7. ‘관장님, 솔직히 저 싫죠?’
8. 오해의 시작
9. 복수하는 효과적인 기술

제3장. 다툼의 끝
1. ‘선생님께 알려 드립니다’
2. ‘술래잡기 한 시간 뚝딱!’
3. 마음은 두 개, 잔소리는 두 배
4. 나에게 필요한 건 라면과 친구
5. 인내심을 이렇게 쓸까요?
6. 비행기
7. 호날두 세리모니

제4장. 엄마와 좋게 보내고 싶어요
1. 편안한 집안 분위기
2. 현우의 관찰
3. 노력의 차이
4. 최선 안의 최고
5. 오늘도 싸우나요?
6. 훈수는 다음번에
7. 안과 잘의 차이
8. 시간이 부족해요

제5장. 사춘기 우리들의 속마음
1. 어리면 해도 되나요? (1)
2. 어리면 해도 되나요? (2)
3. 노는 게 좋아요
4. 혼자의 책임감
5. 친구들과의 관계
6. 공감
7. 싸움 X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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