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형제 텐트 이미지

형제 텐트
안녕로빈 | 4-7세 | 2025.03.25
  • 판매가
  • 15,120원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18x15.5 | 0.366Kg | 44p
  • ISBN
  • 979119194232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제 세르파 그림책상 수상작. 밤이 되자 텐트 밖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형제는 두려움 떨며 서로 바라본다. 어둡고 으스스한 숲속에서 보내는 형제들의 하룻밤. 형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린 동생을 보살펴 준다. 형제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본다.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 국제 세르파 그림책상 수상작 *
밤이 되자 텐트 밖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
형제는 두려움 떨며 서로 바라봅니다.
어둡고 으스스한 숲속에서 보내는 형제들의 하룻밤.
형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린 동생을 보살펴 줍니다.
형제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형제의 모험! 거친 숲을 지나 마침내 도착한 땅, 형제의 모험
형제는 오랫동안 숲길을 걸어왔습니다. 함께 힘든 과정을 이기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탄했어요. 드디어 100일째 되는 날, 마침내 형제는 새로운 땅에 도착했습니다. 해가 저물고 숲은 이내 춥고 어두워졌어요. 형제는 숲의 마녀와 정령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무서워합니다. 텐트 밖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날 짐승의 기척. 형은 자신도 서툴고 무섭지만 의젓하게 무서워서 훌쩍이는 동생을 어르고 달래 줍니다. 자연 속에서의 모험, 둘만의 밤, 상상력이 더해진 반전의 재미까지 더한 사랑스러운 형제애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형제 사이의 유대감이 커지는 둘만의 이야기
텐트라는 둘만의 공간에서 놀이를 통해 밤을 보내는 형제의 이야기는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고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형제들의 우애와 용기는 부모와 독립하여 형제만의 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웃음 짓게 만드는 반전 재미!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엄마 아빠입니다. 안전한 집과 부모로부터 자녀들을 떨어뜨려 놓아 염려하는 마음이지만, 아이들을 믿고 그들만의 경험을 만들도록 기다려 줍니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돕는 것이지요.

국제 세르파 그림책상을 수상작
국제 세르파 상 그림책상(International Šerpa Award for Picture Books)은 그림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이 상은 그림책의 예술적, 문학적 가치를 높이고, 국제적으로 그림책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세르파 상은 특히 독창성, 창의성, 그리고 아동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평가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렇게 읽어요
◆ 엄마 아빠 없이 아이끼리 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 형제, 자매와 함께 보냈던 추억을 이야기해 보아요.
◆ 어둡고 무서운 밤에 편하게 잠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자연에서 머물렀던 경험에 관해 이야기해 보아요.

길고 긴 100일간의 방황 끝에 우리가 발견한 이 새로운 땅에 나는 ‘파레소포타미아’라는 이름을 붙이겠노라!

이 텐트에 관한 이야기야. 이 텐트는 아주아주 오래전에 할머니가 졸업 선물로 받은 거였대. 졸업이 뭔데?
생일 파티랑 조금 비슷해.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치에 루찬스카
프라하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드로잉, 만화, 수채화, 에어브러시, 타투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와 기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업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Tyden Hokusů』(마법의 주간)와『Jiřa』(지라)는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연과 따뜻함, 마법을 주제로 한 그림책 작업을 특히 사랑합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