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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를 찾아라
솜솜 | 4-7세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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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독창적인 설정과 유쾌한 전개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어린 독자들은 도망친 9시를 따라가며, 시간의 흐름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퇴근길이 다시 출근길로 바뀌고, 잘 시간이 된 아이들은 다시 놀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빵집, 기차역, 박물관까지. 도시 전체가 9시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에 휘말리는 모습은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출판사 리뷰

시간을 관리하는 할머니의 시계 속에서 9시가 사라졌다?!
호기심 많은 9시는 시계 밖으로 탈출하자, 도시 전체가 소동에 빠집니다.
출근하려던 사람들은 퇴근을 선언하고,
방금 등교한 아이들은 집에 가겠다며 소란을 피우고,
빵집에서는 마치 한밤중처럼 반죽이 부풀어 오르고…
기차역, 박물관, 야구장까지! 세상은 9시 때문에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데…
과연 9시는 무사히 시계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시간이 사라지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9시를 찾아라》는 독창적인 설정과 유쾌한 전개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독자들은 도망친 9시를 따라가며, 시간의 흐름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퇴근길이 다시 출근길로 바뀌고, 잘 시간이 된 아이들은 다시 놀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빵집, 기차역, 박물관까지! 도시 전체가 9시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에 휘말리는 모습은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시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재치 있는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아이들에게 즐겁고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태욱
다양한 분야에서 만화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매일 밤 딸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던 어느 날, 아이의 이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아빠, 왜 아빠가 그린 그림책은 없어?”그 말을 듣고, 내가 그린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아이가 가장 신나게 웃고 즐거워하는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아빠로서의 첫 그림책이 시작되었습니다.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하고, 깔깔 웃고, 즐거운 기억을 쌓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도 딸아이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며 다음 그림책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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