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들의 똥 이야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보드북 《뿌지직 123》, 동물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면서 이름에 숨어 있는 열네 개의 한글 자음을 찾는 재미있는 한글 놀이 그림책 《랄랄라 ㄱㄴㄷ》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출판사 리뷰
1. 《뿌지직 123》끄응. 뿌지직. 뿡뿡! 쏘옥!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우리 동물 친구들이 똥을 싸는 소리예요. "안녕! 신나는 아침이야." 조그만 쇠똥구리는 오늘도 똥을 모으러 길을 나서요. 가장 먼저 강아지를 만났어요. "끄응 끙! 아이 시원해." 덕분에 모락모락 똥이 하나 생겼네요. 이번에는 다람쥐를 만났어요. "뿌직뿌직! 아이 시원해." 우아, 작고 동그란 똥이 둘이 되었어요. 쇠똥구리는 또 어떤 동물 친구들의 똥을 모으게 될까요? 《뿌지직 123》은 동물들의 똥 이야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보드북입니다.
▶ 2022/2023 영·유아 북스타트 선정도서
▶ 2021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이달의 꼭 만나볼 책
2. 《랄랄라 ㄱㄴㄷ》영유아 보드북 《랄랄라 ㄱㄴㄷ》은 “곰아, 나무늘보야, 다람쥐야…”처럼 동물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면서 이름에 숨어 있는 열네 개의 한글 자음을 찾는 재미있는 한글 놀이 그림책입니다. “귀염 귀염, 느릿느릿, 동글동글…”처럼 동물 이름의 한글 자음과 라임을 맞춰 동물의 특징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서 귀엽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어요.
▶ 2024 영·유아 북스타트 선정도서
▶ 2024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수
동물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늘 꿈꾸어 왔어요. 강아지, 고양이와 살면서 숲속 동물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 중이에요.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저에게도 알려 주세요. 쓰고 그린 책으로 《까불이 1학년》(공저)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 《쉿! 엄마에겐 비밀이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핑크고릴라
자연과 동물을 좋아해요. 무언가 상상하며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꾸준히 그림책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