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바람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 이미지

바람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
그래서 | 부모님 | 2025.09.09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2x19 | 0.144Kg | 104p
  • ISBN
  • 979119881589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평범한 하루, 길가에서 볼 수 있는 새와 나무와 길고양이, 계절이나 심경의 변화, 주변 존재와의 마주침 등을 통해 어찌할 수 없는 슬픔, 위로, 희망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다. 현실 인식과 판타지성이 공존하며 솔직하고 담백한 문체가 특징이다.아픈 내가 있고아직 아프지 않은 나도 있어서다행이었다그덕에삐그덕삐끄덕나라는 소행성이또오늘을 돈다-'방치한 나에게 내가' 중에서
너는 자라렴엄마네 텃밭에서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십 년 후에도-'옥수수에게' 중에서
바람부는 날나무 아래에 서면 행복하다은행나무는 은행말을,목련나무는 목련말을,단풍나무는 단풍말을 한다뿌리 있는 나무들이저마다 다른 소리와 제각기 다른 몸짓을 한다-'바람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를 썼고,그림책 《우리 가족》, 《임금님의 이사》,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일본어와 그림책 수업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차

1장
나의 동굴로 오세요

10 내 안 어딘가에도
12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그렇게 했다
14 밤이 올 때까지
15 어쩌면
16 네 자매
17 겨울 아침에는 카페라테를 타요
19 Dear 샤워
20 오늘은
22 어떤 행복감
23 그리움의 두께
24 방치한 나에게 내가
26 나의 동굴로 오세요
28 꿈
29 아름다운 파랑
30 회복
31 선택지
32 달이 떴어요
33 옥수수에게
34 나의 집으로

2장
함박눈이 내린 어느 날

38 구름요일 나무요일
40 길고양이 두 마리의 대화 1
#NAME?
42 길고양이 두 마리의 대화 2
#NAME?
44 길고양이 두 마리의 대화 3
#NAME?
46 바람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
48 오늘 내가 제일 잘한 일
50 환영
52 눈부신 초록이었다
53 12월의 바람
54 무얼 향해 달리는가!
55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56 오호라 돋았노라 피었노라
58 햇살 예측
59 함박눈이 내린 어느 날
61 제비꽃과 나의 자줏빛 소통
62 봄의 정원
63 애타는 날
65 새에게
67 여름의 시작

3장
마트에 들렀더니

70 길, 길 아닌 길
71 씩씩했다
72 어느 날 갑자기
73 각성 전
74 남일이 아니었다
76 방귀와 헛말
77 파란 열매
78 괴력
79 속물
81 뺨
82 마트에 들렀더니
83 비둘기와 나
84 크로스
86 거부
87 가을 모기
89 그림자밟기
91 척박한 나의 땅
93 기운과 기운
95 화가 났다
96 땅이여

100 시인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