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과학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  이미지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
혹은 나는 어떻게 고양이를 사랑하도록 배웠는가
오월의봄 | 부모님 | 2026.01.19
  • 정가
  • 24,800원
  • 판매가
  • 22,32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4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1 | 0.411Kg | 316p
  • ISBN
  • 979116873169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길고양이를 통해 새로운 정치사회학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가 출간됐다. 한마디로 길고양이를 정치적 협상 능력을 갖춘 능동적 주체로 재정의하는 독특한 책이다. 형식도 특이하다. ‘에세이-사진집-회고록-학술서’ 형식이 아우러져 있다. 저자는 고양이와의 첫 만남, 연구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 현장 연구 과정,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길고양이의 사연 등 다소 사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주제의 핵심으로 나아간다.

80장이 넘는 길고양이 사진들은 이 사적인 이야기들에 시각적 효과를 더하며, 더 나아가 이 책의 중심 주제를 돋보이게 만든다. 책을 쓴 동기도 각별한데, 어느새 고양이가 저자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게 되었고(“나는 어떻게 고양이를 사랑하도록 배웠는가”), 이것이 고양이를 주제로 학위 논문에 이어 책까지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길고양이 문제를 통해 새로운 정치사회학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

우리는 길고양이를 사회의 행위자로 인정할 수 있을까?
길고양이는 과연 정치적 주체가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미래로 나아가게 되는가?
모든 생명이 활발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체는 가능할까?

“고양이는 모든 정치가 인간에 의한 인간의 정치라는 교리를 깨뜨리러 이 세상에 왔다.”

* 길고양이 사진 80여 장 수록.

“나는 어떻게 고양이를 사랑하도록 배웠는가”
고양이는 “행위하는 주체”


길고양이를 통해 새로운 정치사회학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가 출간됐다. 한마디로 길고양이를 정치적 협상 능력을 갖춘 능동적 주체로 재정의하는 독특한 책이다. 형식도 특이하다. ‘에세이-사진집-회고록-학술서’ 형식이 아우러져 있다. 저자는 고양이와의 첫 만남, 연구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 현장 연구 과정,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길고양이의 사연 등 다소 사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주제의 핵심으로 나아간다. 80장이 넘는 길고양이 사진들은 이 사적인 이야기들에 시각적 효과를 더하며, 더 나아가 이 책의 중심 주제를 돋보이게 만든다. 책을 쓴 동기도 각별한데, 어느새 고양이가 저자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게 되었고(“나는 어떻게 고양이를 사랑하도록 배웠는가”), 이것이 고양이를 주제로 학위 논문에 이어 책까지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길고양이를 통해 사회의 작동 방식을 파헤치다

보통 사회학은 기본적으로 인간과 그 집단을 연구하는 학문인데, 이 책은 이런 인간중심적 사회학을 해체하며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탐구한다. 즉 인간중심 사회를 비판하며 고양이를 포함한 비인간 또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정치체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말하자면, 대표자 길고양이가 다른 모든 길고양이를 대신해 연설하는 새로운 의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가능할까? 우리는 길고양이를 사회의 행위자로 인정할 수 있을까? 길고양이는 과연 정치적 주체가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미래로 나아가게 되는가? 모든 생명이 활발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체는 가능할까? 저자는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논지를 전개해간다. 길고양이를 둘러싼 과학적 논쟁, 행정 정책, 시민 갈등, 활동가의 실천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그리며, 사회는 인간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김철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은 단순한 고양이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 이야기이자 비인간을 포함한 우리 사회에 관한 이야기”라며, “오래된 인간중심적 배신감을 내려놓게 만드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책의 장점을 세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인류와 가장 오랫동안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고양이의 존재 양식을 깊이 있게 분석한다. 특히 “고양이는 모든 정치가 인간에 의한 인간의 정치라는 교리를 깨뜨리러 이 세상에 왔다”는 문장은 많은 현대인이 흔히 공유하는 인간중심주의를 통렬하게 비판한다.
둘째,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전달해준다.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는 이야기꾼 권무순의 역량을 맘껏 과시하는 역작이다. 과학철학 및 과학사회학, 행위자-연결망 이론, TNR 등 꽤나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를 길냥이를 통해 너무도 재미있게 풀어낸다.
셋째, 저자가 직접 찍은 많은 길냥이 사진들은 중요한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 역할을 한다. 사진들은 고양이 개체뿐 아니라 길냥이가 관계 맺는 다양한 물질 환경을 함께 보여준다. 풍성한 사진과 그에 대한 설명은 보는 사람에게 흐뭇함과 따스함을 전하며, 때로는 애잔함을 불러일으킨다. 곳곳에서 저마다의 표정으로 삶을 살아가는 길냥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사연을 담아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다.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는 반려동물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과학기술학, 사회학, 인류학, 환경·동물 정치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폭넓은 사유의 계기를 제공한다. 길고양이라는 일상적 존재를 통해 사회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이 책은, 오늘날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것이다.

길고양이를 통해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탐색하다

어떻게 길고양이가 사회를 탐구하는 하나의 창이 될 수 있을까?
먼저, 저자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과학기술학(STS)적으로 분석한다. 분석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이뤄진다. ① 과학으로서 TNR은 왜 불확실한가? ② 활동가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③ 경계동물로서 길고양이는 어떤 사회학적 함의를 갖는가?
저자는 이 과정을 ‘미로’라고 부르며,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로에 들어서기 전에 저자는 길고양이 문제에 내포된 다양한 함의들을 소개한다. 첫째, 길고양이와 인간 간의 갈등은 이미 인간과 인간 간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무엇보다 공존의 외침과 혐오는 서로를 자극하며 함께 성장하는 듯 보인다. 둘째, 긴급한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는TNR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TNR이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한 후 포획 장소에 다시 풀어주는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 프로그램이다. 옹호자들에 따르면, TNR은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법의 탄환이며, 무엇보다 TNR은 과학을 상징한다. 그러나 그 효과는 분명하지 않아 보인다. 셋째, 저자는 중성화된 고양이(즉 TNR 고양이)의 위치를 묻는다. 그들은 자연적 존재인가, 아니면 인간화된 존재인가? 저자는 경계동물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통해 잡종적 존재들을 포섭하고자 한다.
다음 장에서 저자는 과학으로서 TNR을 분석한다.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저자는 언론 보도들을 살펴본다. 언론은 이미 TNR의 불확실성을 포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후에 과학자들의 논쟁으로 넘어간다. 저자는 TNR 논문들의 서지학적 분석으로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과학자들의 TNR 논쟁이 열전이 아닌 냉전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요컨대, 그들은 서로의 급소를 노리는 열전(즉, 상대 네트워크의 핵심 연구를 무너뜨리기 위한 연구)이 아닌 세력 불리기식의 냉전(선별적 인용을 통한 네트워크 확장)을 벌이고 있다. 저자는 구체적인 사례로서 한 학술지의 지면을 통해 벌어진 과학자들의 국지전을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서울시에서 2년마다 시행하고 있는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서울시 사업이 실제 현실과 괴리된 추상적 사업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저자는 사람과 길고양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세계를 말한다. 그 생활세계란 서로에게 응답하는 세계를 토대로 한 공존이다.
다음 장은 행위자-연결망 이론(ANT)을 토대로 TNR 사업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공간의 단절에 주목해 길고양이 문제를 재해석한다. 즉, 공간이 사실상 개방된 전통적 공간에서 고양이와 인간의 이해관계는 다소 일치할 수 있었지만, 사적 공간이 완벽하게 분리되고 외부와 내부의 경계가 견고해지면서 그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 결과, 고양이는 집고양이/길고양이로 분리되며, 이 길고양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마침내 TNR이 도입된다. 그러나 저자는 TNR 그 자체보다 TNR 옹호자들이 사용하는 과학+윤리적 수사에 주목한다. 왜냐하면 TNR 그 자체도 폭력적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새로운 수사들은 과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TNR 연결망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 보인다.
다음 장은 ‘현장 연구’를 다룬다. TNR은 과학적으로 불확실하며, 따라서 활동가들의 구체적인 실천에 크게 의존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활동가들을 수동적인 지식 수용자로 위치시키기보다 능동적인 지식 생산자로 위치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활동가와 전문가들의 논쟁을 다루고, 그 과정에서 비전문가-활동가들이 사용하는 전략들에 주목한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활동가들이 ‘현장지’라고 하는 특수하면서도 특수하지 않은 지식을 만들어내며, 그 지식을 통해 때때로 전문가들의 권위와 전문성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앞선 내용들을 통해 이론적 함의를 끌어내고자 한다. 일반적인 학술서와 달리 저자는 이론을 먼저 소개하고 그 이론을 토대로 대상을 분석하기보다, 대상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통해 이론적 함의를 이끌어낸다. 과학기술학을 토대로 저자는 과학적 불확실성으로부터 브뤼노 라투르의 ‘사물들의 의회’로 나아간다. 그 함의에 따르면, 길고양이는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라 인간과의 외교적 협상 능력을 갖춘 능동적 주체로 재정의된다.
정리하면, 이 책은 사적인 이야기들, 수십 장의 고양이 사진들, 비형식적인 수사들로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학술 연구로서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으로, 이 책은 길고양이를 정치적 행위자로 위치시킴으로써 새로운 ‘잡종적 사회학(또는 정치학)’을 이야기한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로 한 독자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린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하나이지만 하나보다 많은 세계를 함께 여행할 것이다. 이 여행에는 물론 우리의 소중한 타자인 고양이가 함께한다. 지적 미로에 발을 들이기 전에 이 미로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설명하고 싶다. 나는 어떻게 고양이에 관심 갖게 되었을까? 그리고 길고양이를 어떻게 학위 논문 주제로 삼게 되었을까? 또 어떻게 길고양이에 관한 책까지 쓰게 되었을까?

우리는 단순한 공존을 넘어서 수많은 비인간을 새로운 정치체에 포함할 수 있을까? 말하자면, 대표자 길고양이가 다른 모든 길고양이를 대신해 연설하는 새로운 의회를 상상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권무순
과학기술학 연구자. 우리 삶을 구성하는 비/인간 네트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릴 적부터 역사를 좋아해 한양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지만, 뜻밖의 계기로 과학기술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하지만 곧바로 연구자의 길을 걷지는 않았다.20대 초반 록스타를 꿈꾸며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신성다방’ 구성원들과 여러 이름으로 다양한 음원을 발표했지만,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한때 복싱에 빠져 프로복서로 활약했다. 한국 신인 최강전에 나가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이처럼 방황하는 20대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남승석, 2019)에서 본인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박물관 큐레이터,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등으로 근무했다.서른 살이 되어 뒤늦게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사실 대학원은 학예사 등급을 빨리 높이기 위한 세속적 수단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역마살을 겪으며 직장을 내려놓고 학술 세계에 뛰어들었다. 과학기술학 연구자지만, 한 학문에 제대로 정초하지 못하고, 역사, 철학, 사회학, 지리학 등을 기웃거리며 찍먹연구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첫 연구 대상은 도시 네트워크 위에서 그것을 이용하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길고양이였다. 매일 동네 고양이들을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깊어졌다. 이 연구는 석사 논문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 프로그램(TNR) 연결망에 관한 사회학적 분석>으로 완성되었다. 건조한 학술 연구자가 아닌 삶의 풍부한 경험을 담아낼 수 있는 이야기꾼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관심 주제는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광범위한 물 네트워크다. 현재 동국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과학기술학을 강의하며, 세상을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실들을 따라 걷고 있다.

  목차

추천사 | 오래된 ‘인간중심적’ 배신감을 내려놓기 _김철규

서문 | 나는 어떻게 고양이를 사랑하도록 배웠는가

프롤로그 | 미로의 입구: 이 미로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Ⅰ. 첫 번째 미로: Trap-Neuter-Return(TNR)

1. 혐오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2. TNR, 가볍게 들여다보기
3. 길고양이: 자연-문화의 경계 존재

Ⅱ. 두 번째 미로: TNR은 얼마나 과학적인가?

1. 첫 번째 매듭: TNR은 불확실한가?
2. 두 번째 매듭: TNR 과학의 연결망
3. 세 번째 매듭: 과학적 국지전
4. 네 번째 매듭: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5. 매듭은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Ⅲ. 세 번째 미로: TNR 연결망

1. 첫 번째 연결망: 벽고양이
2. 두 번째 연결망: 집고양이/길고양이
3. 세 번째 연결망: TNR 고양이

Ⅳ. 네 번째 미로: TNR 현장

1. 도입: 현장으로 가는 길
2. 만남: 활동가들과의 인터뷰
3. 관찰: TNR 활동에 참여하다
4. 성찰: 현장지

Ⅴ. 출구: 길고양이는 새로운 정치학을 이야기하는가?

1. 과학은 불확실하다
2. 고양이는 행위하는 주체이다
3.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위하여

에필로그 | 두 개의 문

미주
참고문헌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