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도를 물질적 바람의 차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자연·지성·정신·영성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힘과 행복, 자아와 정체성을 묻는 사유를 통해 통합되고 통일된 상태로 나아가는 과정을 기도이자 공부, 수련으로 풀어낸다.
여호와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존재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며, 지혜와 거룩함, 구원으로 이끄는 믿음의 구조를 짚는다. 보호하시고 흠 없이 서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삶과 기도의 궁극적 방향을 찬미와 고백으로 마무리한다.
출판사 리뷰
기도를 할 때,
물질적인 것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것, 지적인 것, 정신적인 것,
마음적인 것, 신적인 것, 영적인 것들이,
행복의 상태로 갈 수 있는 기도.
즉 힘이란? 행복이다.
행복이란? 바람대로 되는 것이다.
나란? 정체성이란? 자아란?
통합 통일된 상태이며,
물질의 갈구가 소멸되어 가고,
의식적인 정신적인 사랑이,
힘이 있고 거침없이 되는 과정을,
우린 공부라 한다. 수련이라 한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외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능히 우리를 보호하사 거침없게 하시고,
우리를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 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