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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학봉
31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인도를 거쳐 현재 우간다 쿠미에서 현지인 교육과 싱글맘을 위한 퀼트 공방 ‘캉가’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이 : 김소현
CBS 작가와 국제구호단체 근무를 거쳐 현재 우간다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있다. 전문적인 사역과 더불어 가정과 일상의 틈새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기록하는 선교사다.
지은이 : 김수연
부목사이자 유학생인 남편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8년 8개월을 살았다. 독박 육아와 낯선 타국살이 속에서 주부의 삶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깨닫고 ‘가정 경영자’로 살아왔다.
지은이 : 정미향
미국 이민 20여 년 후, 시누이의 유언을 따라 우간다로 파송 받았다. 교육 선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여성 기도회를 이끌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언한다.
지은이 : 최주선
보육교사 1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남아공 빈민촌 유치원 사역을 거쳐 현재 필리핀 다바오에서 거주하며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저를 기획하고 다섯 명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끌어냈다.
추천사
들어가는 글
1장 · 진짜 부르심이었을까?
· 가스라이팅 _ 강학봉
· 멋진 여행이 될 거야 _ 김소현
· 어서 와. 광야는 처음이지 _ 김수연
· 언제부터였을까? _ 정미향
· 살다 안되면 돌아가지 뭐 _ 최주선
2장 ·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아름답지만 _ 강학봉
· 보다 슬기로운 생활 _ 김소현
· This is South Africa _ 김수연
· 검은 피부를 갖고 싶다 _ 정미향
· 아프리카 마인드 체인지 _ 최주선
3장 · 낯선 식탁 위의 은혜
· 개발되는 잠재력 _ 강학봉
· 빗물에 의존하는 삶 _ 김소현
· 니하오, 중국장터 _ 김수연
· 짝퉁 한식 _ 정미향
· 익숙함을 찾아 낯섦을 끓이다 _ 최주선
4장 · 육아와 사역 사이, 틈새에 서서 나는 누구인가
· 에미(어미) _ 강학봉
· 엄마는 선교사야, 작가야? _ 김소현
· 나는 그냥 주부가 아니라고 _ 김수연
· 남편의 재발견 _ 정미향
· 자녀 먼저? 사역 먼저? _ 최주선
5장 · 번 아웃의 골짜기에서 만난 오아시스
· 역부족 _ 강학봉
· 그런데도, 은혜는 머물렀다 _ 김소현
· 잠깐의 고난 그리고 큰 축복 _ 김수연
· 여전히 기억하시는 하나님 _ 정미향
· 영적 사각지대 _ 최주선
6장 ·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아프리카의 삶
· 예기치 않은 은혜 _ 강학봉
·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삶 _ 김소현
· 결핍에서 피어난 선물 _ 김수연
· 사자보다 무서운 벌레 _ 정미향
· 전기와 물 없는 일상 _ 최주선
7장 · 사역의 자리에서
· 일에 취하다 _ 강학봉
· 집이라는 작은 선교지 _ 김소현
· 고객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_ 김수연
· 더하면 더했지 _ 정미향
· 내겐 긍휼의 마음이 없는 걸까 _ 최주선
8장 · 지금 여기서, 여전히 순종 중입니다
· 깨진 거울 _ 강학봉
· 소심하게, 순종 _ 김소현
· 동그랗고 맨들한 디딤돌 같은 사람 _ 김수연
· 어설픈 한글 교사 _ 정미향
· 여전히 떠나야 하는 삶 _ 최주선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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