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게 하는 베드타임 그림책이다. 『어서 오세요! 쿨쿨 호텔입니다』에서 여행 중인 호냥이는 ‘쿨쿨 호텔’에 묵으며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숙제를 만난다. 코끼리 샤워, 거미줄 잠옷, 치카치카 양치, 공포의 변기 롤러코스터까지 일상의 루틴을 모험처럼 풀어냈다.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 마음에 생각의 씨앗을 심는 그림책 시리즈다. 잠자기 전 루틴이 귀찮은 아이, “아직 안 졸려!”를 외치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돕는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자기 전 시간을 즐거운 경험으로 바꿔 주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웃으면서 잠들 수 있는, 자기 전에 읽는 베드타임 그림책
잠잘 시간이 되어도 아이들은 좀처럼 잠들고 싶어 하지 않아요.
조금만 더 놀고 싶고, 아직 끝내지 못한 재미가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그런 순간에 읽어 주기 딱 좋은 베드타임 그림책입니다.
조용히 “잘 자라”를 반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신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잠자리에 들게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에요.
겁도 많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호냥이는 여행을 떠나 ‘쿨쿨 호텔’에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우리가 늘 당연하게 여겨 왔던 잠자기 전의 일들이 얼마나 대단한 모험이 될 수 있는지를 하나씩 경험하지요.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 주며 호냥이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훨씬 더 즐겁고 특별해질 거예요.
시리즈 소개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어서 오세요! 쿨쿨 호텔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흥미로운 베드타임 스토리가 필요한 아이에게
★ 잠자기 전 루틴이 귀찮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는 아이에게
★ 잠자리에 들기 전마다 “아직 안 졸려!”를 외치는 아이에게
★ 세수·양치가 제일 하기 싫은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이 책은 잠을 재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전 루틴을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게 돕는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따듯한 잠자리 인사를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사쿠라 마야
도쿄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 대학을 졸업했어요. 프리랜서 애니메이션 작가로 영상 제작 일을 하면서 그림책 워크샵 ‘아토사키 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대표작으로는 『피망군, 유치원에 가요』, 『벌벌 씨와 유령 엄마』가 있고, 『마르코가 심부름을 가요』를 비롯하여 『이상한 마을의 이상한 레스토랑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