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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희경
인천 덕적도에서 출생하였다. 국민대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4년《예술세계》로 등단했다. 한지화가로 활동하면서 루브르박물관 초대로 작품을 전시한 바 있으며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시집으로 『브래이지어가 작아서 생긴 일』『내 얼굴 위에 붉은 알러지』『꼼씨꼼싸 파리』노래 시집 『풍경이 있는 언덕』을 상재하였다.
1부
지금 숲에선 아침을 산란하는 중 _ 곧부터 이미까지
디낭, 중세의 거리를 걷다
오월엔,
에투알 앞에서 아이스크림
두 갈래 길 _ La Fourche
사랑은 검은 커피 위 휘핑크림처럼 _ ‘사랑해’ 벽 앞에서
추억, 그거 얼마에요 _ 방브 벼룩시장
오 샹젤리제 1 _ 내게로 더 가까이
오 샹젤리제 2
개인의 취향
친절한, 참 친절한
불심검문
아뿔싸! 누드
울컥 _ 어린 왕자의 다섯 번째 행성, 노을
2부
그렇게 물길 1 _ 별소리가 나는 물길
그렇게 물길 2 _ 센강
그렇게 물길 3
그렇게 물길 4
수도원 가는 길 _ 몽생 미셀 수도원
마침내 향기 1 _ 크루아상
마침내 향기 2 _ 꺄눌레
마침내 향기 3 _ 에스카르고
마침내 향기 4 _ 체리, 수근수근 색깔론
마침내 향기 5 _ 암스텔담에서 감자튀김 먹는 법
개미의 집
강 너머에 바스티유 Bastille
음모의 배후 _ 이프성
잠깐 사이 환승역 _ 리옹역
3부
곁
그곳 묘지 1
그곳 묘지 2 _ 몽파르나스
그곳 묘지 3
한밤의 안부
yellow 고흐 1
yellow 고흐 2
발자국
그대의 종탑은 붉다
거울의 방
다시 거울의 방
샹송이 흐르는, 한낮
그 남자의 뒤태 _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예술가의 똥
4부
즐거운 여행
좌표 찾기 _ 아이가 노인 되는 법
파리를 독서하다
게이 호스트
고서를 읽는 나만의 방식, 하나
고서를 읽는 나만의 방식, 둘
고서를 읽는 나만의 방식, 셋
불온한, 헤게모니
tous les jours
이방인
여행자들을 위한 목록
비가 내리는, 마레거리
풍경
그녀의 시선은 사선이다
달빛 아래 푸르른 달개비 꽃송이처럼
산문
파리의 ‘매혹의 관능미’에 빠지다︱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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