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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사
백산서당 | 부모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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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치학의 요체(要諦)가 ‘Why’라면, 군사학은 ‘What·How’로서 전쟁의 원인(배경)-과정-승패(勝敗) 요인을 찾으려는 지식 체계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국민 안정과 직결되기에 국지대사(國之大事)라고들 한다. 전사집단의 중추계층인 ‘창끝 전투력의 근간(根幹)’들이 위기사태에 즉각 대응하려면, 전문용어·외형도 중요하지만, 기초 지식과 소양부터 배양하는 노력이 절실하다. 제9권, 『6·25 전쟁사』는 한반도 주변 국가·우리 정부의 정책 방향 및 군사지휘관의 성향이 국가 존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사적(通史的)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내용

『6·25 전쟁사』는 국방·안보 분야 연구자, 군사·안보학과 학생, 군장학생, 사관학교 생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군사학 총서(叢書) 제9권이다.
그간 6·25 전쟁은 저자(著者) 및 학자, 시대에 따라 전통·수정주의적 논쟁의 대상이었지만, 1990년 말 구소련이 붕괴하고, 비밀문서가 해제되며, 남침 공격의 배경·원인 등은 얼추 정리되었다.
1945년 대한민국(이하 한국)은 일제의 강압 통치에서 해방된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한)과 갈라섰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북한은 공산주의 체제를 선택했다. 1950년 발발한 6·25전쟁은 동·서 냉전의 결정체였고, 한반도 현대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으며, 정치·외교·경제·군사·사회·문화 등 제반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는 반공 정책과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국가의 최고정치지도자는 전쟁의 시작과 종식(終熄)을 책임지는 최종 결정권자다. 프로이센의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Carl von Clausewitz)는 <전쟁론>에서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요 수단이다”라고 주장했듯이 군사 분야는 정치·외교·통상 영역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국제사회의 흐름도 국가 최고지도자의 성향이 전(분)쟁의 상당 부분을 제한-중단-확산시키는 현실을 느낄 수 있다. 러-우 전쟁과 이-하·이-이 전쟁에서 민간 능력(역량)이 깊숙이 가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대·미래 전쟁은 軍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손자병법> 제1(始計)편은 “兵者國之大事·전쟁은 나라의 중대사로서 죽음과 삶, 존립·패망의 길이기에 깊이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느 전쟁이든 불문곡직하고, 국익과 국가 발전, 국민의 안위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기에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고선(善)이다.
앙투안 앙리 조미니(Antoine Henry baron de Jomini) 프랑스(러시아) 장군은 “전쟁사와 전쟁 이론은 위대한 군사 천재를 배출하지 못해도 최소한 유능한 간부는 육성해낼 수 있다”라고 하였다. ‘전쟁(War)’은 결코 다루기가 쉽지 않은 영역이며, 한순간에 모든 문명을 파괴하는 양면성(兩面性)을 가졌다. 따라서 평소 부단히 탐구(교육훈련 포함)하여 지적 소양(mental accomplishment)을 높이고, 전문적 기법(skill)을 익혀 합리·논리적 사고와 지혜로운 결단력, 취약한 틈새를 보강할 수 있어야 한다.
필자의 첫 의구심은 “왜! 전쟁은 끊이지 않지?”, “전쟁의 이유는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거지?” 였다. 전(분)쟁은 문명의 소산이자 인간의 본성으로 발발했다가 국가(민족·집단) 간 중재(仲裁)로 마감되거나, ‘정의(justice)’보다 ‘힘(power)’을 우선시하다가 뜬금없이 ‘정의’를 내세우는 사례가 다반사여서다.
두 번째 의구심은 “전쟁사는 왜! 배워야 하는가?”였다. 이는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삼위일체론>을 통해 이해하였다. ① ‘국민(전투원)’은 가족·이웃을 보호하기 위해 ‘증오와 폭력’을 행사한다. ② ‘군대’는 무력(武力) 집단으로 ‘우연·개연성’에서 자유롭기가 어렵기에 ‘조건반사적인 숙달과 지휘통솔기법, 사기(士氣)와 군기 확립’에 사활을 건다. 수많은 예하 부대와 복잡한 지휘구조, 다양한 편제 장비는 △반복된 훈련을 통해 마찰요인을 최소화하고, △전쟁사 연구로 개인·집단 전투력의 발전, 분석·결심 능력 등까지 함양해야 한다. ③ ‘정부’는 ‘이성과 객관성’의 균형 속에서 국가이익과 국가 안위를 우선시한다. 이러한 세 가지 마찰요인(friction factor)의 비중 정도에 따라 전쟁 범위와 수준도 증폭(확산) 및 예방되곤 한다.
2016년 모 방송의 예능프로그램(배우학교-연기 수업)에서 박신양 배우(선생님)가 방송촬영에만 신경 쓰는 배우(학생)들을 향해 한 행위가 잊히지 않는다. “내가 방송촬영 쇼를 하는 것 같은지?, 연기를 설명하는 것 같은지?”를 거듭해 질문하면서 ① 왜! 배우고 싶은 건지?, ② 얼마나 배우고 싶은 건지?, ③ 왜! 나한테 배우려고 하는 건지?, ④ 왜! 여기 온 건지?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인상 깊었던 장면이 깊이 각인됐으며, 각종 강의(특강)에서 인용하곤 한다.
필자는 이 책에 다섯 가지를 담았다. 먼저, 당시의 국내·외 안보정세 및 여건과 주변국의 대(對)한반도 전략을 개관하였다. 이는 軍의 책무이자 역할에서 중요한 부분인 전쟁(War)과 전장(Battle-field)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주요 경과 및 전투지휘 노력(수행방식)-전훈(戰訓)을 탐구하는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통사적(通史的·전체를 시·공간적으로 꿰뚫는) 시각으로 접근하였다.
둘째, 주변 정세와 역학 관계 등을 ‘대관세찰(大觀細察)’ 함으로써 당시의 여건(환경)은 어땠고, “왜! 승리(패배)했을까?”라는 본질을 최대한 식별하였다. 아울러 정치·외교·경제·사회 분야 등과 연계된 국가의 정책성향과 특징이 전쟁에 미친 측면을 같이 다뤄 “‘전투 성과와 숙달된 전장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관계의 역학(dynamics)’은 왜! 중요한지?”, “왜! 조화로워야 하는지?” 등이 자연스레 인식되게끔 꾸몄다.
셋째, 공개된 사료(史料)·연구자료를 토대로 역사적 배경과 한반도의 전략적 가치 평가,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한 주요전투-긍정·부정적 측면 등을 가감 없이 적시(摘示)하고자 노력하였다.
넷째, 메라비언(55:38:7) 법칙을 채택하여 관련된 동·서양 전사(戰史)·영화 등의 사례를 접목함으로써 상식적 측면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고민하였다.
다섯째, 관련된 사건·사고사례 등은 story-telling 형식을 활용해 시사(時事) 측면에서도 호기심을 충족케 하였고, 합리·상식적인 평가가 가능하도록 엮었다.
이 책은 카오스(chaos)에 빠진 국제사회와 안보정세(여건)를 통관(洞觀)할 수 있도록 ‘One-stop 방식’으로 꾸몄다. “국가(국민)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전쟁(전투)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어떠한 태도와 노력·행동이 뒤따라야 승리가 보장되는지?” 등에 관해 조금이나마 방향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이 책의 특징

『군사학 총서』


정치학의 요체(要諦)가 ‘Why’라면, 군사학은 ‘What·How’로서 전쟁의 원인(배경)-과정-승패(勝敗) 요인을 찾으려는 지식 체계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국민 안정과 직결되기에 국지대사(國之大事)라고들 한다. 전사집단의 중추계층인 ‘창끝 전투력의 근간(根幹)’들이 위기사태에 즉각 대응하려면, 전문용어·외형도 중요하지만, 기초 지식과 소양부터 배양하는 노력이 절실하다.

제1권, 『군사협상론』
‘협상(Negotiation)’은 개인에서 정치·사회·군사 영역을 망라해 갈등과 분쟁 사례 및 극복기법 등을 메라비언(55:38:7) 법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제2권, 『전쟁사와 무기체계론』
전쟁 양상과 무기체계·사용 방식의 변천 과정 등을 예시(例示)하며, 소화기에서 화력⋅통신장비, 전략 무기 등에 관한 기초 지식을 망라하고 있다.
제3권, 『세계전쟁사』
인간의 삶은 ‘전쟁·평화’라는 본질에서 벗어날 수 없다. 기존에 포함되지 않던 전쟁 사례를 포함했고, 독도법과 군대 기본부호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4권, 『국가위기관리론』
군사·비군사적 위기에 관한 이론과 현실적 한계, 상황⋅커뮤니케이션 관리 등을 하인리히(1:29:300) 법칙과 연계해 제시하고 있다.
제5권, 『군사전략론』
전략에 관한 기본 개념과 대표 전략가들의 사상-이론적 지식과 체계, 시대별 대표적인 사례 등을 storing-telling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제6권, 『군사혁신론』
본질적 의미·개념을 비롯해 주요 국가의 추진 현실을 이해하고 전략적 측면에서 군사혁신을 주도할 기본 소양과 이해수준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제7권, 『군비통제론』
군비 통제의 역사를 살펴보며, 촉진요인-현실 정책의 한계 및 문제점-실질적 극복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제8권, 『초급장교 선발 면접 특강(共著)』
초급장교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기술(technique)보다 기법(skill)이 왜! 중요한지를 사례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다.
제9권, 『6·25 전쟁사』
한반도 주변 국가·우리 정부의 정책 방향 및 군사지휘관의 성향이 국가 존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통사적(通史的)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진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알지 못하면 말하지 않는다.”라는 통관(洞觀)의 인식을 추구하는 저자는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마쳤다. 이후 동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대령(ROTC #21)으로 예편하였다. 국립 경상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정치학석사(국가안보전공)’를,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박사(안보전략전공)’ 학위를 취득하였다.<주요 경력>-현) 경제포커스 국방전문기자, 국방·안보 칼럼니스트‘대한민국을 이끄는 오피니언 혁신리더상(한국언론기자협회 안보부문, 2021~2022)’ 수상-현) 대전대 국제군사안보연구원 국제분쟁연구센터 객원연구원-현) 재향군인회 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 재향군인회 안보교수-현) 한미우호협회 정회원, (사)국군명예회복운동본부 이사-(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 통일정책연구실장/논설위원-충남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부 초빙교수, 극동대학교 군사학과 외래교수-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외대 안보협력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사)글로벌전략협력연구원 국방전략연구센터장, (사)한국융합안보연구원 위기관리연구센터장, (사)한국유권자총연맹 국방정책포럼위원장/부총재, (사)국민정책평가원 부원장/사무총장, 국민정책평가신문 책임논설위원, (재)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사)통일협력연합 자문위원, 대전지방보훈청·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 멘토, 대한민국 ROTC 중앙회 후보생제도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주요 저서 및 연구 논문>-『군비통제론』, 백산서당, 2024.-『군사혁신론』, 백산서당, 2023.-『군사전략론』, 백산서당, 2022.-『국가위기관리론』, 백산서당, 2021b.-『초급장교 선발 면접 특강: ROTC 후보생, 학사⋅예비장교, 군장학생(共著)』, 백산서당, 2021.-『세계전쟁사』, 백산서당, 2021a.-『전쟁사와 무기체계론』, 백산서당, 2020b.-『군사협상론』, 백산서당, 2020a.-『한국 육군의 장교단 충원제도와 직업 안정성』, 백산서당, 2016.* 학술·연구 논문: 총 60여 편* 전문가(안보) 칼럼·논단·아티클 등: 총 수백여 편<보유 자격증> -중등 정교사(2급), 재난관리사, 인성지도사, 심리상담사, 리더십 강사, CS 강사, CSLeaders, 한자 1급, 문서실무사 1급 등 16종(種).

  목차

▷ 프롤로그⋅3
▷ 학습 진행 개요⋅7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1장 전쟁사 개관(槪觀)

제1절 개요 25
1. 전쟁은 무엇이고, 왜! 일어날 수밖에 없는가?⋅25
2. 전쟁-전쟁사-전장의 개념적 속성(屬性-attribute)⋅32
3. 전쟁사를 연구하는 목적 및 방법⋅38
제2절 전쟁의 대표적 유형과 변화 주체(主體) 44
1. 전쟁의 대표적 유형과 성격⋅44
2. 세대별 전쟁의 특징과 목적, 주체(主體)·변화 요인⋅46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2장 6·25 전쟁 발발(勃發) 이전: 국제정세와 안보환경

제1절 개요 53
제2절 주변·강대국 간 대(對) 한반도 정책과 군사전략 57
1. 미국의 대(對)한반도 정책과 군사전략⋅57
2. 구소련의 대(對)한반도 정책과 군사전략⋅75
3. 중국의 대(對)한반도 정책과 군사전략⋅90
4. 한반도의 지정학·지전략적 측면과 美 국가·군사 전략의 상관성⋅97
제3절 6·25전쟁의 발발 조짐(indication)과 대비태세 105
1. 개요⋅105
2. 구소련-북한-중국 간 비밀 군사회담과 전시동원체제 전환⋅108
3. 기습 남침의 전초전(前哨戰)-38도선 일대의 국지 도발⋅112
4. 6·25 전쟁 발발 직전 국군의 대비태세⋅124
제4절 논의 및 시사점 125
1. 제2차 세계대전 종식에 따른 국제정세와 美·蘇의 정책적 측면⋅125
2. 북한의 남침 준비와 정략(政略)·전략(戰略)적 측면⋅126
3. 북한의 기습 남침에 대한 징후 정보 획득 및 분석 측면⋅127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3장 개전 초기: 북한군의 작전 기도, 기습 남침 공격

제1절 개요 133
1. 남침 공격계획 수립 및 작전 수행의 기본 개념⋅133
2. 남침 공격을 위한 3단계 작전계획 수립 및 결과⋅136
제2절 북한군의 전면(全面) 남침과 서울의 피탈 139
1. 북한군의 기습적 전면(全面) 남침⋅139
2. 북한군의 공격 준비태세 분석과 시사점⋅140
3.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피탈(被奪)⋅141
4. 대한민국(軍)의 초기 대응 수준 분석 결과⋅143
제3절 국군의 지휘체계와 초기 방어계획 146
1. 개요⋅146
2. 국군의 초기 방어계획과 평가⋅147
3. 국군과 한국 정부의 대응 및 조치 분석⋅154
제4절 논의 및 시사점 157
1. 개요⋅157
2. 정부 차원의 안보전략 수립 노력 및 대응책 마련에 소홀⋅157
3. 군사적 측면에서 바라본 지휘부의 비상식적 전황(戰況) 분석 및 대응⋅158
4. 북한군의 남침 공격에 대비한 조기경보체계 미확립⋅158
5. 정확한 전황(戰況) 미파악-축차적인 부대 투입으로 전력 조기 소모⋅159
6. 소부대 지휘자들의 헌신적인 전투지휘⋅160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4장 개전 초기: 한강·지역별 방어작전

제1절 개요 165
제2절 한강 일대 방어작전 167
1. 개요⋅167
2. 한강 방어선 전투⋅168
3. 수원 북방지역 전투⋅174
4. 오산 죽미령 전투⋅178
제3절 지역별 방어작전 181
1. 개요⋅181
2. 금강 일대 방어작전⋅182
3. 소백산맥 일대 방어작전⋅190
4. 동해안 일대 방어작전⋅203
5. 호남·영남 서남부지역 일대 방어작전⋅206
제4절 논의 및 시사점 215
1. 개요⋅215
2. 한강 일대 방어작전⋅215
3. 금강 일대 방어작전⋅228
4. 소백산맥 일대 방어작전⋅219
5. 동해안 일대 방어작전⋅219
6. 호남·영남 서남부지역 일대 방어작전⋅220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5장 전쟁 중기(中期)-1: 낙동강 일대 방어작전

제1절 개요 227
제2절 낙동강 일대 방어선 형성 228
1. 개요⋅228
2. 낙동강 일대 방어작전⋅231
제3절 서남부지역 방어작전 243
1. 개요⋅243
2. 창녕-영산 방어작전⋅244
3. 마산 서측(西側) 방어작전⋅249
제4절 중동부지역 방어작전 259
1. 개요⋅259
2. 작전 지역의 특징⋅260
3. 전선(戰線) 지역의 피·아 상황⋅261
4. 영천지역 방어 전투⋅266
제5절 동부지역 방어작전 273
1. 개요⋅273
2. 작전 지역의 특징⋅274
3. 전선(戰線) 지역의 피·아 상황⋅275
4. 영덕-포항 방어 전투⋅278
제6절 논의 및 시사점 285
1. 개요⋅285
2. 낙동강 일대 방어작전⋅285
3. 서남부지역 방어작전 ⋅286
4. 중동부지역 방어작전⋅288
5. 동부지역 방어작전⋅290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6장 전쟁 중기(中期)-2: 인천상륙작전-수도 서울 수복(收復) 작전-낙동강 방어선 반격작전

제1절 개요 297
제2절 인천상륙작전(Operation Cromite) 299
1. 개요⋅299
2. 작전 지역 및 환경적 특징⋅300
3. 전선(戰線) 지역의 피·아 상황⋅302
제3절 수도 서울 수복(修復) 작전 318
1. 개요⋅318
2. 김포-영등포 일대 전투 및 주요 경과⋅319
3. 서울 시가지 전투 및 환도식⋅321
제4절 낙동강 방어선 반격작전 322
1. 개요⋅322
2. 낙동강 방어선의 피·아 상황⋅325
3. 낙동강 반격작전 계획 수립 및 시행⋅326
제5절 38도선 돌파-원산·평양 탈환 작전과 북진(北進) 326
1. 개요⋅332
2. 38도선 돌파 ⋅334
3. 38도선 돌파구 확장 및 UN군과 국군의 북진(北進) 작전⋅338
제6절 논의 및 시사점 344
1.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收復) 작전⋅344
2. 美 제10군단-美 제1군단 연결 작전⋅345
3. 낙동강 방어선 반격작전⋅346
4. 38도선 돌파-북진(北進) 작전⋅347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제7장 전쟁 중기(中期)-3: 중국군 총공세-UN·국군의 철수 및 재반격작전

제1절 개요 355
제2절 UN·국군의 추수감사절 공세와 중국군의 제1차 공세 358
1. 개요⋅358
2. UN군과 중국군의 작전 목적 및 계획 수립⋅359
3. UN군의 진출과 중국군의 제1차 공세⋅360
4. 논의 및 시사점⋅362
제3절 UN·국군의 크리스마스 공세와 중국군의 제2차 공세 365
1. 개요⋅365
2. UN군과 중국군의 작전 목적 및 계획 수립⋅366
3. 장진호-군우리 전투, 흥남 철수작전⋅368
4. 논의 및 시사점⋅378
제4절 중국군의 제3차(新正) 공세와 UN·국군의 1·4 후퇴 380
1. 개요⋅380
2. 중국군과 UN군의 작전 목적 및 계획 수립⋅381
3. UN군과 국군의 철수 및 1·4후퇴⋅385
4. 논의 및 시사점⋅387
제5절 UN·국군의 재(再)반격작전과 중국군의 제4차(2월) 공세 389
1. 개요⋅381
2. UN군과 중국군의 작전 목적 및 계획 수립⋅390
3. 논의 및 시사점⋅393
제6절 중국군의 제5차(춘계·4~5월) 공세와 UN군의 재반격작전 394
1. 개요⋅394
2. 제1단계 작전: 중국군의 4월 공세와 UN군의 재반격작전⋅396
3. 제2단계 작전: 중국군의 5월 공세와 UN군의 재반격작전⋅401
4. 논의 및 시사점⋅405
제7절 중국군의 제6~7차(夏季) 공세와 UN군의 방어작전 407
1. 개요⋅407
2. 중국군의 제6차(6월) 공세와 UN군의 재반격작전⋅409
3. 중국군의 제7차(7월) 공세와 UN·국군의 재반격작전⋅417

√ 학습하기 이전(以前)에 요구되는 사항은?

8장 전쟁 말기(末期): 휴전협상의 개시~조인(調印)

제1절 개요 427
제2절 휴전협상의 지휘체계 구성과 기조(基調) 429
1. UN군 측의 지휘체계 구성 및 주요 경과⋅429
2. 공산군 측의 지휘체계 구성 및 주요 경과⋅431
3. UN군-공산군 측의 휴전협상 의제와 기조(基調·keynote)⋅432
제3절 논의 및 시사점 435

▷ 에필로그⋅441
▷ 약어정리⋅443
▷ 참고문헌⋅448
▷ 찾아보기⋅456
▷ 저자소개⋅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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