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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가일로
1963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다. 전산학, 기계설계학, 인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대학원에서 교육학, 현대문학을 전공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한국 설진 데이터센터 전문위원이며, 여행전문작가이다. 대한민국 제주에 머물며 제주 방언과 전설, 민담, 4.3의 흔적을 연구하고, 그 숨결을 따라 다시 태어나는 소설들을 집필하고 있다.〈저서〉-시집- 흐르는 눈물에 키스를 하며, -소설- 리스본으로의 마지막 여행, 길위에서, 북방의 영웅, 신 개미 1,2편, 인간의 죄(스리랑카 1,2편, 인도 3,4,5편, 네팔 6,7편), 버려야 하는 것들, (단편집)심장을 내어준 소년, 첫사랑, 별빛이 머무는 마을, 태백산 눈꽃, 하얀 날의 약속 등 -개발서- 한국어와 한글 1,2,3편, 내가 나에게 쓰는 책, 내 마음을 덜 아프게하는 기술 등.http://www.wordandline.comhttp://www.gailroh.com
프롤로그 5
죄 없는 자는 돌을 들지 않는다
1장. 돌은 언제나 기도 후에 던져졌다 11
2장. 믿음이 좋다는 말의 정체 31
3장. 시험에 들었다는 말 47
4장. 기도 응답이 없는 사람의 자리 62
5장. 가장 신앙적인 말로 가장 잔인해질 때 77
6장. 교회를 떠나지 못한 이유 93
7장. 죄 없는 자는 돌을 들지 않는다 107
8장. 믿음이 아니라 양심을 붙잡다 122
9장. 조용한 퇴장 136
10장. 마지막 고백 147
당신이 기도하던 밤에 - 내가 몰랐던 은혜에 대하여
1장. 바람이 나를 숨기던 날 169
2장. 교회에 있었으나, 교회가 아니었다 195
3장. 아내의 병과 나의 침묵 211
4장. 기도는 더 이상 위로가 아니었다 245
5장. 고백은 죄를 줄이지 않는다 277
6장. 내가 숨긴 죄가 아내를 더 외롭게 했다 296
7장. 용서는 하나님 쪽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324
8장. 회복과 남겨진 자의 믿음 345
에필로그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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