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나무를 그리는 사람 이미지

나무를 그리는 사람
씨드북 | 4-7세 | 2014.05.26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25.2x32.5 | 0.555Kg | 32p
  • ISBN
  • 979118575100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종이가 아닌 천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화가 프레데릭 망소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프랑스 30만 관객 동원 영화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 기획자이자 식물학자인 프랑시스 알레가 주인공인 환상동화이다. 자연보호란 거창한 주제가 무겁지 않도록 아이의 눈높이에서 환상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무엇보다 그림책을 보는 순간 원색 계열의 화려한 색감이 우리를 압도한다. 주조를 이루는 강렬한 원색이 원시와 야생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면 밖으로 넘칠 듯 풍부하다. 화려하되 천박하지 않다. 그러다 정절에 이르면 흰색과 검은색이 극명하게 대비를 이룬다. 흔히 흰색은 생명을 나타내고, 검은색은 죽음을 나타낸다.

그래서 생명력이 있는 모아비나무는 흰색으로, 죽은 숲은 검은색으로 처리되었다. 거기에 쭉쭉 뻗은 나무의 수직 상승이란 구도는 명암법을 거부한 면에 깊이감과 웅장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아주 섬세한 화가의 붓질이 자연의 위대함을 완성한다. 사물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나무와 꽃잎의 결을 붓 끝으로 아주 세밀하게 살려냈다.

  출판사 리뷰

1. 프랑스 30만 관객 동원 영화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 기획자이자 식물학자인 프랑시스 알레 주인공의 환상동화
2. 종이가 아닌 천에 그림을 그리는 유명한 화가 ‘프레드릭 망소’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그림책
3. A5사이즈 원화 그대로의 아트 엽서 4종 셋트 재중
4. 화려한 원색의 숲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실감나게 표현
5, 자연보호란 거창한 주제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환상적이고 아름답게 표현


종이가 아닌 천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화가 프레데릭 망소. 이번에 발표한 ≪나무를 그리는 사람≫은 프레데릭 망소가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영화감독 뤽 자케의 작품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를 보고 만들었다.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는 환경 분야 중 가장 뜨거운 쟁점인 지구의 허파, 즉 원시 열대림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가봉의 콩고 강 유역과 페루의 아마존을 배경으로 700년에 걸쳐 생성된 원시 열대림이 경이롭게 펼쳐진다. 영화는 2013년 말에 프랑스뿐만 아니라 캐나다, 독일, 벨기에, 스위스 등지에서 동시에 개봉했고, 프랑스에서만 관객 30만 명을 동원했다.

이 영화를 촬영할 무렵 프레데릭 망소는 촬영지인 가봉으로 건너가 2주일 동안 머물며 프랑시스 알레란 사람을 만났다. 프랑시스 알레는 이 영화의 기획에 참여한 식물학자이자 열대림 보호론자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숲의 곁에서 숲을 위해 싸울 것이다. 혹시 누가 아나? 숲이 사라질 때 우리도 함께 사라질지.”라고 했다. 그가 바로 ≪나무를 그리는 사람≫에 등장하는 프랑시스 아저씨이다. 이 그림책은 영화 개봉 날짜와 맞물려 출간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는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지 않았다. 우리는 국내 미개봉의 아쉬움을 ≪나무를 그리는 사람≫으로 달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림책을 보는 순간 원색 계열의 화려한 색감이 우리를 압도한다. 주조를 이루는 강렬한 원색이 원시와 야생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면 밖으로 넘칠 듯 풍부하다. 화려하되 천박하지 않다. 그러다 정절에 이르면 흰색과 검은색이 극명하게 대비를 이룬다. 흔히 흰색은 생명을 나타내고, 검은색은 죽음을 나타낸다. 그래서 생명력이 있는 모아비나무는 흰색으로, 죽은 숲은 검은색으로 처리되었다. 거기에 쭉쭉 뻗은 나무의 수직 상승이란 구도는 명암법을 거부한 면에 깊이감과 웅장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아주 섬세한 화가의 붓질이 자연의 위대함을 완성한다. 사물의 특징을 부각시키기 위해 나무와 꽃잎의 결을 붓 끝으로 아주 세밀하게 살려냈다.

그런 그림에 걸맞게 프레데릭 망소는 이야기를 시적인 비유로 풀어냈다. 자연 보호란 거창한 주제가 무겁지 않도록 주인공의 일상에 실제와 환상을 버무려 놓았다. 주인공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숲으로 간다는 것은 실제이며, 기구를 타고 간다는 것은 환상이다. 숲을 파괴하는 기계는 실제이며, 그 숲을 다시 살린 모아비나무의 눈물은 환상이다. 사실 정화의 비유로 눈물만 한 것은 없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글과 그림 속 실제와 환상을 마음대로 오가며 자연을 대하는 마음이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프레데릭 망소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무를 그리는 사람≫은 친구인 영화감독 뤽 자케의 작품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를 보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프레데릭 망소는 뤽 자케의 초대를 받고 영화 촬영지인 아프리카 가봉으로 건너가 이주일 동안 머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랑시스 알레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프레데릭 망소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견직물로 이름난 리옹에서 리버티라는 아름다운 견직물을 구해다가 아라비아고무를 섞은 물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아이≫, ≪파티누의 금실≫, ≪바스커빌 가의 개≫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