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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복두출판사 | 부모님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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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문고판 세계문학시리즈 11권.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50년 전 버전의 ‘갓생 살기 프로젝트’이자, 인생의 본질을 꿰뚫는 알잘딱깔센한 가이드북이다.

소설에는 하늘에서 쫓겨나 땅으로 떨어진 천사 미카엘이 등장한다. 그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는 말한다. 우리 안에는 ‘사랑’이 있으며, 그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출판사 리뷰

[톨스토이가 독자에게 보내는 DM]
안녕, 친구들! 그리고 인생의 2막을 멋지게 열고 계신 시니어 여러분!
오늘 우리가 같이 읽어볼 책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 백작이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제목만 들으면 “아, 또 진지한 도덕책인가?” 싶어서 흐린 눈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잠깐만요! 이 책은 사실 150년 전 버전의 ‘갓생 살기 프로젝트’이자, 인생의 본질을 꿰뚫는 알잘딱깔센한 가이드북이거든요.
요즘 우리 솔직히 너무 바쁘잖아요? 학교에서, 학원에서, 혹은 은퇴 후에도 뭔가를 계속 증명해야 할 것 같아서 스불재처럼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도 하죠. “나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을 때 오는 그 지독한 현타... 그럴 때 이 책을 펼치면 딱이에요.
이 소설에는 하늘에서 쫓겨나 땅으로 떨어진 천사 미카엘이 등장해요. 그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지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첫 번째 질문부터 벌써 킹받네 싶을 수도 있어요. 우리의 마음속에 분노와 불안만이 자리하고 있는 듯 보일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톨스토이는 말합니다. 우리 안에는 ‘사랑’이 있으며, 그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미래를 다 안다고 착각하며 살지만, 정작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간의 한계라는 점도 콕 짚어주지요.
청소년 독자 여러분, 공부나 진로 때문에 이생망이라고 외치고 싶을 때, 이 책 속 미카엘의 미소를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시니어 독자 여러분, 평생을 치열하게 달려오며 잠시 미뤄 두었던 진짜 자신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결국 사람은 ‘돈’이나 ‘커리어’가 아니라,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눈길’ 하나로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깨닫는 순간, 여러분의 일상은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자, 이제 톨스토이가 던지는 이 묵직하지만 다정한 질문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준비되셨죠?

  작가 소개

지은이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하나 대학 교육에 실망,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삼 년간 방탕한 생활을 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서 군대에서 복무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유년 시절」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하여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목차

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 . 세 가지 질문
3. 수라트의 커피하우스
4 . 파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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