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미사카 소년이 선대에게 물려받아 운영하는 철물점은 주술과 퇴마 의뢰도 받고 있다. 유독 애늙은이 같은 그의 말에 따르면, 유감스럽게도 부업인 ‘주술사’ 쪽이 더 잘 나간다고. 한편 남작가의 영식이자 의학생인 치히로는 본인이 얽힌 저주사건을 통해 요미사카와 알게 된 뒤, 어쩌다 보니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치히로는 요미사카 소년의 부업을 돕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무엇을 믿고 무엇을 믿지 않느냐, 그게 전부입니다
요미사카 소년이 선대에게 물려받아 운영하는 철물점은 주술과 퇴마 의뢰도 받고 있다.
유독 애늙은이 같은 그의 말에 따르면, 유감스럽게도 부업인 ‘주술사’ 쪽이 더 잘 나간다고.
한편 남작가의 영식이자 의학생인 치히로는 본인이 얽힌 저주사건을 통해 요미사카와 알게 된 뒤,
어쩌다 보니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치히로는 요미사카 소년의 부업을 돕게 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카미우에 유키
소설가. 3월 5일에 태어나서 교토에 거주 중이며「배덕 소나타」로 2014년 노벨대상 가작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철물점 요미사카 소년의 수상한 부업」, 「소녀수첩」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