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만이 나다.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가 자존감 상실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해 평생의 강연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처방을 전한다. 자존감은 나를 나답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다.
상사의 비난과 비교에 흔들리는 직장인,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공허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나만이 나다’라는 깨달음을 건넨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살아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 자기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임을 짚는다. 기존의 ‘착한 척’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자존감은 사람을 살게 하는 생명줄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취업, 진로, 관계 속 선택의 순간마다 적용할 수 있는 21가지 어드바이스를 담았다. 미움받아도 괜찮다는 당당함을 통해 삶을 다시 선택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나만이 나다.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니까.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이기주의의 기술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자존감은 나를 나답게 만드는 원동력이기에 단 한순간도 바닥을 치면 안 된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자존감 상실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강연과 저술, 상담 활동을 해온 심리학자로,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을 강력한 처방전을 전한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멋진 인간관계를 원하지만 언제나 상처받고, 자신이 왜 공허한지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나만이 나다!’라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 자기 삶을 책
임지는 성숙한 자세라는 사실을 알게 하는 책.
이제부터 뻔뻔할 정도로 당당하게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살겠다.
-미움받아도 괜찮다는 당당함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배운다누구나 자기만의 개성을 찾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책임이 있기에, 자존감은 사람을 살게 하는 생명줄이다.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훈련법을 자세히 안내하는 책. 뻔뻔할 정도로 자신을 챙기며 당당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세계적인 심리학자의 강력한 어드바이스 한 방!
착한 척 가면 쓰고 살아가는 삶은 이제 그만! 괜찮다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일상도 이젠 안녕, 미움받아도 괜찮다. 뻔뻔해도 괜찮다. 취업, 진로, 직장, 친구, 가족 등 모든 인간관계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의 21가지 어드바이스를 읽은 뒤 결정하기 바란다. 뻔뻔할 정도로 당당한 이기주의의 기술을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톨스토이나 괴테 같은 유명 작가들은 자기의 비범한 재능을 발휘하는 동안에는 누구도 자신의 창작 활동에 끼어드는 걸 용납하지 않았다. 영국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또한 여성이 자유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것을 ‘자기만의 방’이라 불렀다. 우리는 몰두할 가치가 있는 일에 혼신을 다할 권리가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삶이다.
자존감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했다고 느끼면 삽시간에 기분이 바닥을 치거나 자신이 초래한 궁지를 타인의 잘못인 양 화를 낸다. 그래선 안 된다. 상처받은 자존심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으며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은 당면한 문제의 좋고 나쁜 점을 검토하고 주변의 협조를 얻을 수 있다.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길을 지나는데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뺨을 때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벌컥 화를 내며 그의 멱살을 잡고 흔든다고 이기적인 것일까? 이때 그에게 싫은 소리 하나 못한다고 무조건 착하다고만 할 수 있을까?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닥치고 어떤 사람은 괴물이 되어 나를 괴롭힌다. 그것에 저항하지 않고 무조건 고개를 숙이며 회피하는 사람을 배려심 깊고 선량하다고는 할 수 없다. 진짜 미덕은 착함이 아니라 ‘착함을 달성하는 뻔뻔함’에 있다.
세상의 모든 조연들은 중요한 순간에 자기 손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일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들은 차라리 아무 일도 생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문제의 뒤편으로 몸을 숨긴다. 그러고는 끝에 가서는 처절히 후회한다. 자신이 겪고 있는 감정, 위기, 어려움의 원인을 찾아내고 그런 것들이 내 인생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으로부터 인생의 기쁨은 시작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시버리
의학자.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의 심리학 스쿨(David Seabury School of Psychology)을 설립하여 다양한 환자들을 직접 상담하고, 임상 사례를 통해 원만한 인간관계 구축법을 연구했다. 이를 책으로 출간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기답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 대표작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The Art of Selfishness)》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외 주요 저서로 《Your Four Great Emotions》, 《Release from Your Problems》, 《Why We Love and Hate》 등이 있다.
목차
1장.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1. 모든 ‘괜찮은 척’은 나의 ‘적’이다
2. 때로는 돌아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3. 누구도 나만큼 내 고민에 간절하지 않다
4. 뻔뻔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게 한다
5. 부탁에는 “No”, 인생에는 “Yes”
2장. 소중한 건 모두 나에게 있었다
6. 사랑받기 위해, 나를 잃지 않는다
7. 그는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다
8.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다
9. 나는 왜 너와 결혼하는가
10.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마라
3장. 자존감에 관한 몇 가지의 오해
11. 진실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12. 뻔뻔하게 단호하게 나답게
13.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14.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15. 1 + 1 = ♡
4장. 마음대로 살고 힘껏 행복해질 것
16. 나로 있을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17. 이기주의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8. 한번뿐인 내 인생 “지금, 행복한가?”
19. 싫어해도 괜찮아
20.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21.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