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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송종애
그동안 모아온 글을 엮어 남편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고, 함께 했던 공간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2025년, 첫 수필집 ≪우리는 서로의 책장이 되었다≫를 출간했습니다.
지은이 : 조홍규
기쁘면 마음껏 웃고, 슬프면 구슬프게 울 줄 아는 남자입니다! ‘밝다. 비추다.’라는 뜻의 한자 ‘소소(炤炤)한’은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다는 뜻도 있습니다.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느낄 때 수필로 그려봅니다.
첫 문장을 쓰다
: ‘너와 나’, 나란히 서서 시작의 어색함, 서로의 문장을 기다리는 시간 11
봄과 이름, 우리를 부르는 소리 13
거울 앞에 마주 선 두 사람 32
우리들의 이야기 41
문단을 이어가다.
: 일상의 온도를 나누며 반복되는 하루, 끊기지 않게 쓰기 63
동그란 바퀴처럼 둥글게 살아가노라면 65
단잠을 꿈꾸는 부부의 밤 74
설렘과 망설임으로 쓴 첫눈의 기록 85
문장이 깊어지다
: 그리움으로 줍는 어제의 시간 기억과 감정이 글 안으로 들어오는 지점 97
어머니의 말과 손님의 기억 98
달빛 아래 줍는 빛바랜 추억들 117
뒷모습에 남겨진 사랑의 묘약 133
한 편이 되다
: 인생의 오후, 다시 밝아오는 아침 완성보다 함께 끝까지 간 경험 145
아픔을 넘어 다시 걷는 길 146
손끝에서 피어나는 선물 같은 날들 166
아침을 깨우는 인생의 진한 맛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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