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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자서전
지혜의숲 | 부모님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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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부모님과 내가 함께 만드는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자서전. 부모가 태어날 때부터 부모는 아니었다. 그들의 삶을 온전히 볼 줄 모른 채, 엄마와 아빠라는 이름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닐까. 『부모님 자서전』은 부모님의 기억과 감정, 삶의 이야기를 직접 묻고 기록하는 책이다. 책이 제시하는 80가지의 질문을 따라 평소엔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거창한 문장이나 완벽한 글솜씨 없이, 솔직한 한마디로도 저절로 한 권의 책이 완성된다.

이 책은 선물하는 순간보다 선물한 뒤의 순간이 더 값지고, 선물 받는 사람뿐 아니라 선물하는 사람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지금 묻지 않으면 영영 들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부모님 자서전』은 부모님께 드리는 가장 다정한 선물이자,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을 우리 가족만의 기록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와 아빠가 되기 전, 그 사람의 이야기

부모님은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사람이다. 늘 내 곁에 있었고, 너무도 당연하게 사랑을 주었기에 우리는 부모님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어떤 젊은 시절을 지나왔는지, 무엇을 꿈꾸었는지 그리고 나와 지냈던 시절들은 어떻게 기억하는지, 차분히 들어본 적은 많지 않다.
부모님은 태어날 때부터 부모였던 사람이 아니다. 누군가를 사랑했고 무언가를 선택하며 인생을 통과해 온 한 사람이었다. 그 삶을 묻지 않은 채, 엄마와 아빠라는 이름으로만 기억해 온 것은 아닐까. 부모님이 보낸 세월을 이해하는 일은 나의 뿌리와 기원을 알고, 내가 어떤 사랑과 희생 속에서 자라왔는지를 이해하는 일이다. 이 책은 부모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을 잇기 위해 만들어졌다.

마음을 전하는 선물은 많지만,
함께 이야기를 남기는 선물은 드물다


부모님을 위한 선물은 많다. 그러나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건네고 끝나는 물건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들여 완성해 가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준비한 80가지의 질문을 읽고, 답을 듣고, 한 줄씩 적어 내려가는 과정에서 평소에는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시작된다. 무심히 지나쳤던 기억이 되살아나고, 몰랐던 감정을 처음으로 말로 드러내며, 익숙했던 관계 안에 새로운 깊이가 생긴다.
이 책은 부모님의 삶을 기록하는 책이면서 오래 미뤄온 대화를 시작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선물하는 순간보다, 선물한 뒤 함께 묻고 듣는 시간이 더 큰 의미가 있다. 부모는 자신의 삶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고, 자녀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받는 사람뿐 아니리 선물하는 사람까지, 가족 모두를 위한 선물이다. 세상에서 단 한 권뿐인 부모님과 우리 가족의 자서전, 『부모님 자서전』은 부모님께 드리는 가장 다정한 선물이자,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을 가장 뭉클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혜의숲 편집부
삶과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책,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록의 가치를 담은 책을 기획합니다. 『부모님 자서전』은 부모의 인생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듣고, 가족의 시간을 한 권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지혜의숲 편집부는 누구에게나 소중하지만 휘발되어 사라지기 쉬운 마음과 이야기를 책이라는 형태로 오래 전하고자 합니다.

  목차

들어가며
일러두기

01 오늘의 부모님께
02 부모님이 살아온 인생
03 그때 그 시절의 부모님
04 두 사람이 하나가 되기까지
05 부모님의 부모님을 기억하며
06 내가 세상에 오던 날
07 자녀에게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
08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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