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가 보름 동안 스페인의 7개 도시를 다니며 마음이 머문 순간들을 드로잉과 일기로 기록했다. 두툼한 정보 가이드북보다는 여행의 감정과 순간을 담은 아기자기한 그림일기 스타일의 책이다. 도시마다 강렬한 색깔을 가진 스페인은, 작가에게 유난히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책을 펼칠 때마다 그때 그 순간의 햇살과 온도가 다시 떠오른다고 말하는 것처럼,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감정의 저장소다.
출판사 리뷰
<코르도바>오렌지 나무의 도시
코르도바의 첫인상은 오렌지 나무다.
오렌지 나무 산, 오렌지 나무 가로수, 오렌지 나무 정원.
오렌지 나무가 가로수라니...
잘 익은 오렌지들이 마치 은행나무에서 떨어진 은행마냥 우두두 떨어져있었다.
-본문 내용 중
<미우와 비바의 스페인 여행일기>는 작가가 보름 동안 스페인의 7개 도시를 다니며 마음이 머문 순간들을 드로잉과 일기로 기록한 책입니다. 두툼한 정보 가이드북보다는 여행의 감정과 순간을 담은 아기자기한 그림일기 스타일의 책입니다.
도시마다 강렬한 색깔을 가진 스페인은, 작가에게 유난히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책을 펼칠 때마다 그때 그 순간의 햇살과 온도가 다시 떠오른다고 말하는 것처럼,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감정의 저장소입니다.
스페인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반가운 기억을, 아직 가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설레는 상상을 건네는 책.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스페인 여행을 꿈꾸거나 준비 중인 분
• 감성적인 일러스트 에세이를 좋아하는 분
• 여행의 정보보다 분위기와 감성을 즐기는 분
• 나만의 여행일기를 써보고 싶은 분
작가 소개
지은이 : 샤샤미우
머릿속에 떠다니는 상상들을 주체하지 못해 자주 소파고치가 됩니다.따뜻하고 엉뚱한 상상에서 태어난 이야기들로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꿈의빵>,<럭키비바>,<스킹의 발명노트>를 쓰고 그렸습니다. <탐라순력도 1702년, 제주를 돌아보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