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AI 조직  이미지

AI 조직
AI First가 되려면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포르체 | 부모님 | 2026.05.20
  • 정가
  • 23,000원
  • 판매가
  • 20,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499Kg | 384p
  • ISBN
  • 979119463499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수많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기업가도 AI를 업무에서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자동화 단계를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내 현장 대부분은 생성형 AI 도입 차원에서 머물 뿐, AI 자동화 단계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AI 조직》의 저자이자 국내 최고 조직 문화 전문가인 김성준 교수는 AI 전환은 기술보다 ‘조직’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기술은 한 발짝 앞서 발전하지만, 실용화 단계까지는 본질적으로 시간차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AI 에이전트처럼 혁신적인 기술이 나타나는 것에만 주목하지 않고 실제로 생산성을 높이려면, 이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시간차를 줄여야 한다. 이러한 시간차를 줄이는 데 리더가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조직을 설계해야 하는지, 그러기 위해 어떤 역량과 자질을 필요한지 9장에 걸쳐 제시한다.생성형 AI 시대를 지나 AI 에이전트 시대가 코앞까지 다가와 있다. 발 빠른 기업은 이미 몇몇 업무를 자동화하기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여전히 AI를 보는 팀원의 시선에는 불안과 낙관이 공존한다. 리더는 조직 내 심리를 꿰뚫고 조직의 방향을 이끄는 자다.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서는 나만, 팀원만, 부서만, 기업만 뒤처지지 않았는지 방법을 몰라 불안감이 올라오게 마련이다. 《AI 조직》은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 사례뿐만 아니라, 로드맵 전환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인사이트, 조직 이론까지 담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AI First 기업가들은 무엇이 다른가
말로만 AI 전환이 아닌, AI 전환 속도전에서 확실하게 승리하라!


수많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기업가도 AI를 업무에서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자동화 단계를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내 현장 대부분은 생성형 AI 도입 차원에서 머물 뿐, AI 자동화 단계에 돌입하지 못하고 있다. 《AI 조직》의 저자이자 국내 최고 조직 문화 전문가인 김성준 교수는 AI 전환은 기술보다 ‘조직’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기술은 한 발짝 앞서 발전하지만, 실용화 단계까지는 본질적으로 시간차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AI 에이전트처럼 혁신적인 기술이 나타나는 것에만 주목하지 않고 실제로 생산성을 높이려면, 이를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시간차를 줄여야 한다. 이러한 시간차를 줄이는 데 리더가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조직을 설계해야 하는지, 그러기 위해 어떤 역량과 자질을 필요한지 9장에 걸쳐 제시한다.
생성형 AI 시대를 지나 AI 에이전트 시대가 코앞까지 다가와 있다. 발 빠른 기업은 이미 몇몇 업무를 자동화하기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여전히 AI를 보는 팀원의 시선에는 불안과 낙관이 공존한다. 리더는 조직 내 심리를 꿰뚫고 조직의 방향을 이끄는 자다.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서는 나만, 팀원만, 부서만, 기업만 뒤처지지 않았는지 방법을 몰라 불안감이 올라오게 마련이다. 이에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 사례뿐만 아니라, 로드맵 전환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인사이트, 조직 이론까지 담은 《AI 조직》은 리더에게 최적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실전 AI 조직 설계법부터
AI를 대하는 팀원들에 관한 심리적인 통찰까지


《AI 조직》에는 수많은 국내 기업 최고경영진과 AI 전환을 주제로 대화하며 고안한 AI 전환법과 탄탄한 이론, 사례가 실려 있다. 책은 AI의 강점보다도, 사람의 판단이 개입하거나 그렇지 않은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AI의 한계점을 인정한 데서 출발한다. 이에 과업, 직무, 부서 단위로 나눈 AI 전환 설계법과 예시 프롬프트, 그리고 심리적으로 분석한 AI를 대하는 팀원별 유형과 대처법까지 전한다. 간단히 AI 전환 설계법부터 보자. 과업 단위 접근법은 ‘목적, 자동화, 증강, 인간의 판단과 개입이 필요한 매뉴얼’에 근거해 이에 걸맞은 이론과 설계법을 알려 주고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직무 단위는 ‘직무 자체를 AI가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할 수 없을까?’로 일을 재설계하고 검토하는 접근법이다. 이에 저자는 ‘의사 결정’을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요청한다. 그렇게 정리한 체크리스트와 적절한 실사례는 AI 에이전트 시대 속 리더가 AI뿐만 아니라 인사 자원을 어떻게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알려 준다. 부서 단위는 기존 시스템의 질서와 리더의 권력을 재조정하는 단계로, ‘IPO(Input-Process-Outout) 프레임과 업무 내 병목 지점, 고객 경험’을 고려해 AI가 개입할 부분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AI 챔피언, 몰래사용자, 공개적 거부자, 침묵하는 보수파처럼 저자는 리더로서 알아야 할 AI를 대하는 팀원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이들이 어떤 지점에서 AI를 꺼리는지 조직 문화와 심리적인 통찰을 동원해 저자는 알려 준다.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 여정
AI 전환에 성공한 리더와 그러지 못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OpenAI,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모더나, 버라이즌, MTR, 블랙록 등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AI 조직》은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 여정을 광범위하게 담는다. 여기서 AI 전환에 성공한 리더와 그러지 못한 리더 간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AI 전환에 성공한 리더들은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대신 AI를 가볍게,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OpenAI의 최고재무책임자 사라 프라이어는 개인 운동 계획을 짜거나 보험 견적을 비교 검색하더라도 꾸준히 팀원들에게 AI를 사용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그 이점을 전파한다. 이후 간단한 AI 해커톤을 열고, 부서 간 중복되는 업무나 병목을 찾으며 팀원들도 AI를 익숙해질 뿐만 아니라 그 이점을 직접 체감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업무용 소프트웨어 업체인 아사나의 CEO 더스틴 모스코비츠도 이와 유사하다. 직접 AI로 업무를 실험한 뒤 따로 AI 실험 결과를 공유하며, 팀원들이 AI의 이점을 알고 스스로 AI 봇을 만들게끔 분위기를 이끈다. 물론 좀더 큰 규모의 AI 전환에서 필요한 치밀함 또한 이 책은 빼놓지 않는다. 생명공학 기업 모더나의 SoT(Source of Truth)처럼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전 직원이 신뢰 가능한 데이터를 마련하는 단일화 전략이라든가, AI가 오롯이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과 인간의 판단이 개입하는 영역은 무엇인지 설명하는 2x2 매트릭스, 앞으로 AI 전환에서 필요한 가치윤리적 결정과 사내 조직에 균열이 갈 법한 상황 및 방안도 제시하며 이에 리더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전한다.

AI 혁명 이후 비즈니스의 미래
모두 AI 최전선에 서 있다


《AI 조직》은 AI 시대 속 리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처음에는 모두가 AI를 낯설어했지만, 이제는 AI 없이 일하는 현장을 떠올리기가 더 어렵게 됐다. AI와의 공존은 불가피하다. 그러기 위해선 누구나 AI를 잘 활용하도록 갖춰진 ‘조직’이 되어야 한다. AI로 거대한 혼란 속에서 생존은 물론, 조직 단위로 생산성을 폭발시키는 AI 워크 플로를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리더에게 《AI 조직》은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실상, AI도 치열한 생존 게임에 몰아넣는 기술입니다. 글로벌 선도 기업은 AI를 단순히 제품 일부에 반영하는 수준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구축하고 있습니다. 고객 집단을 분석하고 제품을 개발하며 공급망을 운영하고 그에 맞게 인력을 관리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치 사슬을 AI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발 빠르게 움직이는 글로벌 기업들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는 어떤 회사가 되고 싶은가, AI는 그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까’보다 ‘AI를 어떻게 빨리 적용할 수 있는가’에 몰두합니다. 결국 대치동 학원가와 일부 AI 산업은 같은 메커니즘으로 움직입니다. 불안 → 도입 → 일시적 안도감 → 더 큰 불안이 순환하는 구조입니다. 물론 사업과 교육, 두 영역이 다르긴 하지만, 그 안에서 작동하는 인간 심리는 상당히 닮아 있습니다. 사려 깊은 리더들은 이 고리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 그 본질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준
조직 연구자이자 현장 전문가.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현상에 호기심이 많다. “이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는가?”, “조직 내 문제와 원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그 답을 찾고자 리더와 구성원, 그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조직과 리더십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심을 가져왔다. 머신 러닝, 딥 러닝, 자연어 처리, 생성형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그 기술들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리더 역할, 조직 구조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학술적으로 연구해 왔다. 주요 저서로는 《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 《전략적 사고의 11가지 법칙》, 《최고의 조직》, 《탁월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조직문화 통찰》이 있다.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현 기아, 세아 인사자문전 (주)LG, CJ(주), 우아한청년들, 메가존 인사자문전 SK SUPEX추구협의회

  목차

들어가며

1장. AI로 조직의 판은 달라졌다
AI가 기존 기술과는 정말로 다른 이유
AI가 바꾸는 조직 환경
AI가 전복시킬 기본 가정

2장. AI 이전에 질문하라
기업은 본질적으로 효율성을 좋아한다
어느덧 관행이 지배한다
진짜 일을 몰아내는 가짜 일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착각
AI 최전선을 향할수록 더욱 본질이 중요하다

3장. 리더가 AI로 앞장서라
리더가 써야 팀원도 쓴다
긍정 프레임으로 바라보라
가볍게, 일상적으로 써라

4장. 모두가 AI를 선호할 리 없다
AI를 꺼리는 심리를 이해하라
몰래 사용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공개적 거부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침묵하는 보수파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누구나 AI로 실험하도록 조성하라
성공 경험이 세우는 장벽
매일 작은 눈덩이를 뭉칠 때 혁신이 일어난다
중요한 건 지시보다 체험이다
모두가 실험하는 장을 만들어라
엄숙함은 적이다
AI 챔피언을 내세워라
작은 실험이 AI 스킬 격차를 해소한다

6장. AI와 인간 사이를 지휘하라
관리자를 재정의하는 시대
신뢰 조절을 독려하라
만약 AI가 관리자가 된다면?
협업 구조를 설계하라
조직 단위는 더 치밀하게 설계해야 한다
영화 〈HER〉은 이미 실현됐다
새로운 윤리 기준을 고민하라

7장. AI First로 전환하라
AI를 덧입히는 수준에서 머물지 마라
과업 중심 전환법
직무 중심 전환법
부서 단위 전환법

8장. 회사 차원에서 진화하라
AI 전환 로드맵을 마련하라
CEO가 밀어붙여야 한다
C레벨이 원팀이어야 한다
데이터를 정련하고 통합하라
AI CoE를 구성하라
AI 거버넌스를 제정하라

9장.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기술보다 인간이다
구성원이 설 자리를 찾아라
특이점마다 반복되는 역사

미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