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26년, 대한민국의 한 칠순 러너가 70대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남녀노소 불문, ‘천만 러너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이에 가려진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중도에 포기한다.
‘내일 아침엔 진짜 달려야지’ 다짐했다가 알람을 꺼버린 적이 있는가. 퇴근하자마자 소파에 누워버리거나, 유튜브로 타인의 러닝 영상을 대리 만족으로 보다 잠든 적은 없는가. 비싼 러닝화를 사고 최신 러닝 앱까지 깔았지만, 정작 현관문을 나설 의욕이 사라졌는가. 달리기에 관심은 있지만 끝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숱한 경험담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다.
왜 어떤 사람은 달리기로 인생을 바꾸고, 왜 절반이 넘는 이들은 번번이 주저앉고 마는 것일까. 많은 이들이 그 원인을 체력 부족이나 의지력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뇌’에 있다. 작심삼일, ‘런태기’ 등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은 결국 뇌를 이해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뇌는 본래 에너지를 아끼도록 진화했다. 달리기가 싫은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당신의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저자는 좌절한 당신에게 정확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당신 탓이 아니라, 뇌를 설득하는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달리기의 뇌과학』은 왜 작심삼일이 반복되는지, 어떻게 해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리기를 평생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잘 달리는 법’보다 ‘계속 즐겁게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 뇌를 알면, 달리기가 즐거워진다.
출판사 리뷰
1000만 러너 시대, 절반 이상이 그만두는 진짜 이유는?
“의지도, 체력도 아니다. 뇌의 충동에 굴복해서다!”
수백 명의 뇌를 훈련해 온 브레인트레이너가
발로 뛰며 검증한 ‘멈추지 않는 뇌’를 위한 습관
★30년 경력의 뇌과학 전문가・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최신 뇌과학 기반 브레인러닝 실전 훈련 100
★뇌과학으로 읽는 러닝 실전 키워드(부록)
요즘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달리기 열풍’으로 뜨겁다. 러닝 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섰고, 전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만 해도 400여 개에 이른다. 이제 달리기는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가장 인기 있는 취미이자 자기관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화려한 열풍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숫자’가 숨어 있다. 큰맘 먹고 달리기를 시작했지만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했거나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포기한 사람들의 숫자다. 주변만 둘러봐도 러닝화는 샀지만, 신발장 구석에 내버려 두었거나, 러닝 앱만 설치해 놓고 한 번도 실행하지 않은 이들이 적지 않다.
문제는 지금까지의 많은 러닝 콘텐츠가 이런 ‘중도 이탈자’들을 쉽게 외면해 왔다는 데 있다. 대부분 전문적인 트레이닝 방법이나 성공한 러너들의 이야기에만 주목해 왔다. ‘왜 나는 계속 실패할까’를 고민하는 초보 러너들에게는 제대로 된 조언이나 위로조차 흔치 않았다.
하지만 이제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당신이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했던 이유는, 게으르거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뇌의 충동을 이겨내는 지혜와 습관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달리기의 뇌과학』은 과거 심한 운동기피자였던 뇌과학 전문가가 직접 달리기를 시작하고,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뇌의 원리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결심만 하고 중도에 멈춰 아쉬움이 남았거나, 인생에 꼭 한 번쯤은 달리는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고 싶은 모든 초보 러너에게 이 책은 가장 과학적이고도 다정한 출발선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지 체력을 기르는 것을 넘어,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일상의 습관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뇌교육학 박사 30년 두뇌훈련의 정수—5단계 브레인러닝 프로그램
★가벼운 시작부터 습관화까지, 당신의 달리기를 완성하는 뇌과학
★200만 년 뇌의 진화 전략에 기반한 달리기 습관 설계
★뇌과학·운동역학 최신 연구 100편 이상, 검증된 이론으로 만든 실전 팁
★유튜브 〈김대영의 빛나는뇌〉 화제 콘텐츠 수록
“오늘도 달리기 싫은 당신,
지극히 정상입니다”
― 의지 부족? 게으름? 낙담과 자책을 떨치고,
소파에 누워 있던 당신을 벌떡 일으켜 줄 책
2026년, 대한민국의 한 칠순 러너가 70대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남녀노소 불문, ‘천만 러너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이에 가려진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중도에 포기한다.
‘내일 아침엔 진짜 달려야지’ 다짐했다가 알람을 꺼버린 적이 있는가. 퇴근하자마자 소파에 누워버리거나, 유튜브로 타인의 러닝 영상을 대리 만족으로 보다 잠든 적은 없는가. 비싼 러닝화를 사고 최신 러닝 앱까지 깔았지만, 정작 현관문을 나설 의욕이 사라졌는가. 달리기에 관심은 있지만 끝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숱한 경험담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다.
왜 어떤 사람은 달리기로 인생을 바꾸고, 왜 절반이 넘는 이들은 번번이 주저앉고 마는 것일까. 많은 이들이 그 원인을 체력 부족이나 의지력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뇌’에 있다. 작심삼일, ‘런태기’ 등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은 결국 뇌를 이해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뇌는 본래 에너지를 아끼도록 진화했다. 달리기가 싫은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당신의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저자는 좌절한 당신에게 정확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당신 탓이 아니라, 뇌를 설득하는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달리기의 뇌과학』은 왜 작심삼일이 반복되는지, 어떻게 해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리기를 평생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잘 달리는 법’보다 ‘계속 즐겁게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 뇌를 알면, 달리기가 즐거워진다.
“습관을 완성하는 것은 의지가 아닙니다.
‘게으른 뇌’를 이해하면 저절로 달리게 됩니다!”
― 운동기피자였던 두뇌훈련 전문가가
직접 설계한 브레인러닝 실전 훈련
인간의 뇌는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방식으로 발달해 왔다. 뇌는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다.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야 한다. 과거에는 사냥감이나 포식자 등 분명한 이유가 있을 때만 몸을 움직이는 것이 생존에 유리했다. 특별한 목적 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면 굶주림을 버티지 못하고 도태되었다.
현대인이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달리기를 시작하려 할 때, 뇌는 이를 ‘위험 신호’로 인식한다. 그런 만큼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내며, 당장 쉬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결국 달리기를 지속하는 유일한 열쇠는 ‘게으른 뇌’의 충동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결심, 동기, 의지력만으로 달리기를 지속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뇌를 달래어 자연스럽게 달리게 만드는 체계적인 ‘5단계 브레인러닝’을 제안한다. 1단계 자각(1부)에서는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이해하고, 2단계 전략(2부)에서는 의지력 없이도 달리기를 시작하는 법을 숙지한다. 3단계 변화(3부)에서는 달리면서 달라지는 몸과 마음의 차이를 느낀다. 이어 4단계 지속(4부)에서는 오래 달리는 사람들의 차이를 깨닫는다. 5단계 습관(5부)에서는 평생 달리는 뇌 만들기를 통해 몸이 저절로 반응하는 습관을 만든다.
이 책은 거창한 목표를 앞세우거나 채찍질하게 두지 않는다. ‘5km 완주’ 대신 하루 5분씩 작은 목표를 달성하며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등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억지로 달리는 사람’이 아닌 ‘저절로 달리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달리기가 앞으로 나아가듯, 삶도 앞으로 나아간다”
―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어
삶의 중심을 되찾는 가장 확실한 내면 훈련
달리기의 뇌과학 김대영 저자는 30년간 뇌과학과 두뇌훈련을 연구해 온 뇌교육학 박사이자 수백명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건전한 두뇌 습관 형성을 도운 브레인트레이너다. 한때 지독한 운동기피자였던 그는 달리기를 통해 삶을 바꾸었고, 수많은 사람을 지도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 통찰, 100편이 넘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평생 달리기 위해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뇌의 원리를 이 책에 집약했다.
저자는 수년간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리는 사람들을 관찰해 왔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근육이 아니라 결국 ‘뇌’였다. 그래서 이 책은 의지를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초보자의 좌절을 이해하며, 달리기를 싫어하는 몸과 뇌를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드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단순한 훈련법이나 안내서가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사소해 보이는 실천이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습관으로 자리 잡는지 그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더 나아가 달리기가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력과 창의성을 끌어올리며, 삶의 리듬과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가성비 높은 내면 훈련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달리기로 자신의 삶을 바꾸어낸 한 연구자의 치열한 기록이기도 하다. 과거 극심한 자존감 결여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저자 역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달리기를 멈추지 않으며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단단한 자아를 만들어갔다. 책 곳곳에는 그러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몸으로 통과해 낸 깨달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달리기가 앞으로 나아가는 운동이듯, 삶 또한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다. 지치지 않는 뇌를 가진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끝내 자신만의 빛나는 시간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달리기는 그런 뇌를 단련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법 가운데 하나다. 이 책에는 독자들 또한 자신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며, 지치지 않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다.
하루를 돌아보자. … 온종일 뇌를 쥐어짠 뒤 맞는 저녁, 혹은 피로가 누적된 3일 차 아침엔 전두엽의 에너지가 바닥에 가깝다. 반면 생존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는 오히려 활성화된다. 그래서 3일 차 아침, 이성은 힘을 잃는다. 그만큼 편도체가 앞에 나서고, 몸은 침대에서 일어나길 거부한다. 처음부터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었다.
― 1부, <3일 차, 의지력의 유통기한>
달리면서 느끼는 피로감은 허벅지 근육에서 오는 신호가 아니다. 뇌가 현재 노력과 예상 보상을 비교한 뒤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해 근육에 보내는 멈춤 신호다. 체력이 바닥나기 훨씬 전에, 뇌는 피로감으로 몸을 그 자리에 세운다.
― 1부, <피로는 신체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시작할 때는 시계만 보며 억지로 걷던 사람도, 3분쯤 지나면 몸이 풀리고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진다. … 5분만 걷겠다고 나갔다가 30분을 달리고 활기차게 돌아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단 행동이 시작되면 뇌가 달릴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달릴 의욕이 생기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다. 의욕은 시작 전에 오는 게 아니라, 일단 시작하고 나서 따라온다.
― 2부, <의욕은 행동에 따라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대영
달리는 뇌과학 전문가, 두뇌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는 브레인트레이너뇌교육학 박사이자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로서 지난 수년간 400명이 넘는 이들에게 뇌 건강 코칭을 진행하며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현재 브레인트레이닝연구소 소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뇌 인지 기능 향상과 수면 개선 등 현대인의 뇌 최적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놀랍게도 그는 오랫동안 달리기를 지독히 싫어하던 ‘운동 기피자’였다. 하지만 뇌의 생존 본능과 보상 회로를 역이용하는 뇌과학적 접근법을 직접 설계한 뒤, 의지력에 기대지 않고도 달리기를 평생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2024년 제1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을 수상한 『결국 성취하는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비롯해 『뇌에서 찾은 미래의 답』 『AI시대 ‘백세 뇌 건강’ 설계』 『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등 여러 저서를 통해 뇌과학의 실천적 가치를 꾸준히 전해왔다. 이번 책 『달리기의 뇌과학』에서는 건강한 두뇌 습관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명쾌하고 과학적인 러닝 솔루션을 제안한다. ▶유튜브: 김대영의 빛나는뇌
목차
프롤로그― 달리기는 다리가 아니라 ‘뇌’로 한다
1부. 왜 뇌는 달리기를 싫어할까?
― 당신이 자꾸 멈추는 진짜 이유
● 뇌는 소파에 드러눕도록 진화했다
● 작심삼일, 의지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 도파민이 달리기를 싫어하는 이유
● 왜 내 결심은 아침마다 무너질까
● 운동은 고통스럽다는 뇌의 착각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핑계 알아차리기
2부. 일단 신발만 신어보자는 말엔 과학적 근거가 있다
― 의지 없이도 시작하는 법
● 오늘은 딱 5분만 달린다
● 걷기-달리기 전략의 뇌과학: 초보 러닝 4주 프로그램
● 왜 달리고 나면 덜 먹고 싶어지는가
● 천천히 달려야 오래 달린다
● 존2 러닝: 거리 대신 시간으로 달리는 뇌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저항을 무력화하기
3부. 달리기 시작 10분, 뇌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
― 달리면 반드시 달라지는 것들
● 러너스 하이의 진짜 정체
● BDNF, 죽을 때까지 젊은 뇌로 사는 법
● 달리기는 천연 항우울제다
● 스트레스에 강한 뇌의 비밀
● 왜 아이디어는 책상 밖에서 튀어나올까
● 치매의 과학: 매일 뇌를 청소해야 하는 이유
●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는 가장 원시적인 훈련
● 수면의 과학: 개운하게 일어나는 날의 공통점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골든타임 잡아채기
4부.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뇌는 비로소 안심한다
― 무너지지 않고 오래 계속하는 사람들의 차이
● 통증은 뇌가 만든다: 부상의 진짜 원인
● 좋은 자세는 뇌가 만든다
● 달리기 전·후 뇌 준비하기
● 리듬이 달리기를 바꾼다: 실전 러닝 호흡법
● 뇌를 쉬게 하는 소리와 과부하를 주는 소리
● 한국의 사계절 맞춤 달리기
● 런태기를 돌파하는 기술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몸의 중심 느끼기
5부. 나답게 달릴 때, 달리기는 정체성이 된다
― 평생 달리는 뇌를 만드는 습관
● 달리기가 습관이 되는 순간
● 땀으로 얻은 도파민
● 혼자 달릴 때와 함께 달릴 때의 뇌과학
● 42.195km의 뇌과학: 마라톤이 뇌를 바꾸는 이유
● 나이와 달리기: 뇌는 언제 달려야 가장 잘 바뀌는가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승리를 뇌에 기록하기
*에필로그― 달리기로 삶이 빛날 때
*부록 1. 러너를 위한 뇌과학 핵심 키워드
*부록 2. 뇌과학으로 읽는 러닝 실전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