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도서 핵심 소개]▸대한민국 평범한 월급쟁이가 영끌하지 않고, 대출받지 않고 순자산 35억, 연배당 1억 이상 만든 주식 투자 방법
▸엄청난 투자 공부가 필요치 않고, 생업을 유지하며 ETF, 배당주만 사 모으는 패시브 투자만으로 이룬 성과
▸사회 초년생-중견 직장인-파이어 실행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주식 투자 방법과 실질적인 경험담
▸저자의 포트폴리오를 투명하게 매월 공개하고, 연배당 1억 이상 나오도록 만드는 종목 구성을 직접 확인
▸단타도 어렵고 가치투자도 힘든 보통의 사람들도 월급만으로 시간과 수량의 힘을 이용해 목돈 만드는 전략
▸투자의 시세차익보다 배당 재투자를 통한 복리 효과를 이용해 끊임없이 커지는 스노우볼 굴리기
월급으로 주식, ETF, 배당주 사 모아 눈덩이 굴리기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대한민국 평범한 월급쟁이가 영끌과 대출 없이, 주식 투자로 이룬 가장 현실적인 자본주의 졸업기
생업을 유지하면서 월급만으로 주식, ETF, 배당주만 주야장천 사 모아 순자산 35억, 연배당 1억- 엄청난 투자 재능이나 벼락 맞을 운이 없어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주식 투자 방법
- 흙수저도 금수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ETF 패시브(간접) 투자 전략
- 부동산 펀드매니저지만 집을 사지 않았고, 주식 배당금으로 부동산 투자와 비슷한 현금흐름 창출
- 주식 투자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내려앉는 새가슴 투자자라면 무조건 봐야 할 유일한 책
- 매월 투자 내역 투명 공개, 배당만으로 연 1억 이상 현금을 창출하는 포트폴리오 전격 공개
- 파이어를 꿈꾸거나 은퇴를 설계하는 사람, 차근차근 주식으로 재테크하고 싶은 이들에게 딱!
‘나 같은 월급쟁이 쫄보가 주식으로 큰돈 벌 수 있을까?’에 관한 유쾌하고 명쾌한 대답
직접투자보다 간접투자, ETF와 배당, 배당 재투자로 만든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증시가 호황이라 세상이 들썩거릴 때, 누구나 한번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이다. 주식 고수라 불리는 사람에게 투자를 배운 적도 없고, ‘가즈아~!’ 외치며 처음 듣는 종목에 강심장으로 배팅할 용기도 없다. 직장 동료는 물론이고 SNS와 유튜브에는 온통 주식 투자로 벼락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만 가득한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만 뼈저리게 느낀다. 설령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다고 해도 금세 돈을 잃고 포기하기 일쑤다. 직장 생활과 생업의 고됨은 주식 공부에 할애할 에너지조차 남겨놓질 않는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 그리고 역시 똑같아 보이는 내일. 진짜 이렇게 사는 게 최선일까? 아니, 방법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주식 투자 방법을 모르거나, 회의적인 시각과 편견 때문에 길을 찾지 못할 뿐이다.
‘고작 이 돈으로 어떻게 주식에 투자해?’
‘이 정도 수익으로 어느 세월에 부자가 되나…’
‘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 돈만 잃겠지.’
...
여기 여느 직장인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한 사람이 있다. 이름하여 애플사랑이다. 미국의 상장회사인 애플을 좋아해 그 티커(Ticker)인 AAPL을 가져와 ‘AAPL사랑’이라고 필명을 지었다고 한다. 그는 금수저 출신이 아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흙수저 출신도 아니다. 매일 아침 사람들로 붐비는 지옥철 안에서 ‘퇴사하고 싶다…’고 되뇌는, 당신 회사나 주변에서 쉬이 볼 수 있는 직장인이었다. 직업은 부동산 펀드매니저, 하지만 무주택인 대신 순자산 35억, 연배당 1억 원 이상 현금흐름을 만들고 파이어를 선언했다. 영끌 해본 적도 없고 대출도 없이, 그저 쫄보라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와 나는 무엇이 다를까? 먼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시드머니(Seed Money)를 마련했다. 가장 어려웠지만 부부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부단히 노력했다. 그다음 개별주 투자로 엄청난 시세차익을 노리기보다 시장 전체를 사는 지수ETF, 직접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배당ETF를 사 모았다. 주가의 상승보다 분배금의 크기가 큰 커버드콜ETF를 샀고, 부동산 직접투자 대신 리츠ETF로 월세 같은 월배당을 받았으며 채권과 남은 현금으로 포트폴리오 수비를 맡겼다. 물론 애플(AAPL) 주식을 좋아해 개별주로는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ETF 간접투자만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이룬 것이다.
이 책은 지옥 같은 출근길에서 매일 마주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주식 투자 전도서다. 차트 분석도 기술적 분석도 재무 분석도 미래 예측도 필요 없다. 내일도 오늘처럼 땀 흘려 본업에 매진하면서 나의 월급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우자. 그리고 과감히 실천에 옮겨보자. 당신이 목표한 지점에 이를 때까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누군가 먼저 걸어간 이 길의 목적지가 틀리지 않았음을 저자가 증명한다. 쥐꼬리만 한 월급이라 무시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매달 배당이 나오는 ETF를 1주라도 사보는 행동이 미래를 바꿀 것임이 틀림없다. 주식 ETF를 사 모으고, 배당이 나오면 또 사는 방법은 너무 평범해서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매주 로또 복권 당첨을 기다리는 일보다, 번뜩이는 스타트업 사업에서 성공하는 일보다 더 쉬운 주식 투자 방법이다.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에 담긴 애플사랑(AAPL사랑)의 유쾌한 투자 기록이 당신의 투자 여정에 큰 영감을 줄 것이 분명하다.
부동산 펀드매니저가 왜 집 대신 주식을 샀을까? 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필요하니까!
‘평범한’ 직장인이 ‘평범한’ 방법으로 ‘비범한’ 경제적 자유에 도달한 유쾌하고 생생한 기록《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의 저자 애플사랑(AAPL사랑)은 부동산 펀드매니저였지만 집은 없었다. 그 대신 월급이 들어오면 주식을 샀다. 상여금이 나오면 주식을 샀다. 배당금이 입금되면 또 주식을 샀다. 주식 공부에 몰두하기보다, 오히려 본업에 집중하며 업무 커리어를 쌓았다. 남들이 청약 가점을 계산할 때 그는 포트폴리오를 점검했고, 남들이 대출 한도를 알아볼 때 배당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러자 월급은 생활비로 흩어지지 않고 시드머니가 되었다. 상여나 성과금은 소비가 아니라 보유 수량을 늘리는 데 사용했고, 배당금 재투자는 다시 더 큰 배당금이 되어 돌아왔다. 그래서 이 책은 특별한 재능으로 시장을 이긴 천재 투자자의 이야기가 아니다.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며 그저 묵묵히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꿔온 한 평범한 직장인의 현실적인 투자 성장기다. 혹은 매일 아침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들어 올리고 출근길에 나서는 흔한 동네 아저씨의 성공적인 장기투자 방법론이기도 하다. 즉, 급등하는 주가에 올라타지 않아도 되고, 쏟아지는 뉴스를 좇아 호재를 찾지 않아도, 또는 비범한 주가 예측이 필요치 않은 주식 투자 방법론이다.
이 책 저자의 주식 투자 방식은 부동산 투자와 매우 닮았다. 먼저 단기 매매가 아니라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한다. 부동산을 하루, 이틀 만에 쉽게 사고팔 수 없듯 주식 투자를 ‘긴 호흡’으로 바라봤다. 애초에 단기 거래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계속 보유할 자산처럼 대함으로써 트레이딩이 아닌 인베스팅을 했다. 또한 시세차익보다 현금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에서 부동산 투자와 닮아있다. 임대료라는 현금흐름을 주식 배당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리츠ETF를 통해 직접적인 부동산 소유 없이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었다. 쉽게 말해 부동산처럼 주식을 사서 오래 보유하고, 부동산 임대료처럼 배당을 받았으며, 시간이 자산을 키우도록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결국 주식 투자의 행위 자체를 자신의 관점에서 해석해 진정한 자유를 얻어낼 방법을 마련한 것이다. 사회 초년생부터 파이어 선언까지 이어지는 애플사랑의 투자 여정에 기꺼이 참여해 보자. 읽다 보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유쾌한 투자 기록이 나의 든든한 주식 투자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술술 읽히고, 공감을 일으키며,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유머로 웃음을 유발하는 건 덤이다.
잠든 사이 내 돈이 일하게 만드는 투자-배당-재투자 ‘무한루프’ 전략
간접(패시브)투자,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그리고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가장 강력한 힘은 언제나 ‘단순함’에 있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다. 결코 무작정 어렵게 생각하거나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식 투자란, 밤새 차트나 재무적 지표를 분석하며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맞히는 투자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배당이 나오는 좋은 ETF를 꾸준히 사 모으고, 그 자산이 만들어내는 배당금을 다시 투자해 눈덩이가 커지도록 ‘구조’를 만드는 일에 가깝다. 이러한 단순함은 시간이 쌓일수록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매달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꾼 뒤, 자본소득이 가져오는 이익을 다시 재투자하는 ‘무한루프’를 완성해 나가보자. 처음에는 작고 느려 보이기 마련이지만, ‘투자-배당-재투자’가 맞물리기 시작하면 내가 진짜 자는 동안에도 자산이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시스템을 어떻게 평범한 직장인, 혹은 생활인의 삶 속에 구축할 수 있었는지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이를 가능하게 만든 것은 복잡한 투자 기술이 아니다. 개별 종목을 정확히 맞히려 애쓰기보다 시장 전체와 우량 자산에 올라타는 간접투자, 즉 패시브 투자가 중심에 있다. 성장하는 기업이 이끄는 지수ETF, 배당수익이 커지는 배당성장ETF, 성장보다 높은 분배금을 나눠주는 커버드콜ETF, 무거운 부동산 직접투자보다 월세처럼 배당을 주는 리츠ETF, 위기를 대비하는 채권과 현금으로 구성하는 포트폴리오가 평범한 투자자를 비범하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저스트 킵 바잉의 태도를 더해보자. 시장이 좋아도 사고, 시장이 흔들려도 사며, 배당이 들어올 때 사서 진정으로 ‘수량이 깡패’가 되는 힘을 믿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화려한 예측도, 장밋빛 미래 전망도 아니다. 생활인으로서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주식 투자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 오래 버틸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배당과 재투자를 통해 회사 밖의 현금흐름을 키워가는 가장 단단하고 듬직한 장기투자의 길을 제안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를 찾는 방법이 아닐까?
지나간 시간과 월급을 후회로 두지 않길. 직업 커리어가 커질수록 투자도 함께 키워라어떤 직장인은 회사에 다니면서도 주식 투자로 크게 성공한다. ‘누구는 얼마를 벌었대’라는 소문에 노동 의욕을 잃어버릴 때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과연 얼마만큼의 보통 직장인이 주식 투자로 크게 성공했을까? 답은 자명하다. 거의 없거나, 있다고 해도 손에 꼽을 만큼 특출나 이미 유명인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당장 회사를 그만둘 것도 아니면서, 당장 전업투자자가 될 수도 없으면서 정작 따라 하지도 못할 주식 투자 방법론을 찾아 헤맨다. 정작 생업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생활인이 빠르게 큰돈을 벌고 싶단 욕심에 정녕 가야 할 길을 놓치기 일쑤다. 이럴수록 더 냉정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든 본업과 병행할 수 있는 주식 투자를 지향해야 한다. 아무리 욕심이 나더라도 피 같은 돈을 시장에서 허무하게 잃어서는 안 된다. 저자의 조언처럼 지나간 돈과 시간을 후회로만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 이미 써버린 월급, 허비해 버린 시간, 놓쳐버린 투자 기회는 되돌릴 수 없다. 후회한다고 해서 사라진 월급과 시간이 돌아오지 않는다. 하지만 당장 지금부터라도 나의 월급과 시간을 전혀 다르게 쓸 수 있다. 당신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달렸다. 주식시장은 내일도, 모레도, 1년, 5년, 10년 뒤에도 열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주식 투자 방법이 처음에는 느리고 지루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본업에 집중해 월급의 규모를 매년 키우고, 월급이 커질수록 주식 투자도 함께 키운다면 일하느라 훌쩍 지나쳐버린 시간이 당신의 자산을 놀랍게 키워줄 것이다.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다. 하루라도 빨리 이 도전을 시작한다면, 남들보다 더 빨리 경제적 자유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삶을 영위하기 위해 애쓰는 모든 생활인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당신의 땀이 헛되지 않게, 주식 투자가 당신을 스스로 돕게 만들 수 있기를.

저는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평생을 보낸 평범한 월급쟁이도, 영끌과 대출의 압박 없이 주식이라는 자산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요. 그리고 그 지루하지만 위대한 과정은 결코 벼락 맞을 ‘운’이 나 엄청난 ‘재능’ 덕분이 아니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단단 한 포트폴리오 구조’ 덕분이었다는 것을요. - 프롤로그 中
고객의 돈 관리를 위해 갖가지 엑셀 함수를 팍팍 써가며 여러 단계에 걸쳐 가정에 가정을 더해 10년간 운용할 부동산 펀드의 재무 계획을 신중하게 세운다. 그런데 정작 자신의 재무와 관련해서는 제대로 된 계획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점이다. 아마도 당장 1년간의 재무 계획조차 세우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일지도 모른다. (…중략) 회사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한 ‘내 인생’을 놓고 스스로 재무 계획을 세워 보는 일이었다. 하루하루 현실과의 오차를 확인하며 목표와 멀어지지 않도록 방향키를 계속 조정해 왔다는 것. 그 과정 자체가 나를 여기까지 데려온 나침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