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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신상복
•1961년 전라남도 나주 출생•나주 금성(버드실)중학교•광주 인성고등학교•조선대학교 국어 국문학과•순창북중고등학교 국어교사 정년퇴직•1996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시집 『우리 마을 선생님 우리 마을 이야기 그리고 나』•현재) 생활연극단<극단녹두>단원활동
□시인의 말·6
제1부 우리 마을 선생님
우리 마을 선생님 1 - 아, 망했다 _ 22
우리 마을 선생님 2 -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와 앉는다 _ 23
우리 마을 선생님 3 - 독서란 이런 거야! _ 24
우리 마을 선생님 4 - 단단히 수업 준비 하다 _ 26
우리 마을 선생님 5 - 책 읽기, 온종일 우울했다 _ 27
우리 마을 선생님 6 -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_ 29
우리 마을 선생님 7 - 이렇게 비는 내리는 데 _ 31
우리 마을 선생님 8 - 뒤뜰에 금계화 한 송이 피었다 _ 33
우리 마을 선생님 9 - 물놀이 가는가 보다 _ 34
우리 마을 선생님 10 - 개미들은 다시 돌아갈 길을 만들지 않는다 _ 36
우리 마을 선생님 11 - 작은 동물원에서 _ 37
우리 마을 선생님 12 - 줄넘기, 그 너머의 세상 _ 39
우리 마을 선생님 13 - 그때 나는, 맨날 풀 베는 학교가 싫었다 _ 41
우리 마을 선생님 14 - 그해 여름, 팔각정 쉼터에서 _ 43
우리 마을 선생님 15 - 내겐 코스모스가 전부였다 _ 44
우리 마을 선생님 16 - 비가 갠 날 등굣길 _ 46
우리 마을 선생님 17 - 잡초도 언젠가는 잔디가 된다 _ 47
우리 마을 선생님 18 - 고구마 심은 데 고구마 나고 _ 49
우리 마을 선생님 19 - 식은 죽 먹기 _ 52
우리 마을 선생님 20 - 방학이다, 그런데 방학 숙제가 없다 _ 54
우리 마을 선생님 21 - 백희나의 <알사탕> 읽다, ‘목줄을 풀어 준다’ _ 57
우리 마을 선생님 22 - 백희나의 <삐약이 엄마>를 읽다, ‘겉표지가 무섭다 한다’ _ 60
우리 마을 선생님 23 - 파울리나 하라의 <숲의 뿌리>를 읽다, ‘꽃 한 송이를 꺾으면, 별이 괴로워한다’ _ 63
우리 마을 선생님 24 - 조수진의 <거울책>을 읽다, ‘내 ‘업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_ 64
우리 마을 선생님 25 - 카페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 읽기 1, ‘별에서 온 나의 어린 친구’ _ 65
우리 마을 선생님 26 - 카페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 읽기 2, ‘바오바브나무와 당산나무’ _ 67
우리 마을 선생님 27 - 카페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 읽기 3, ‘담 넘어 온 장미’ _ 69
우리 마을 선생님 28 - 카페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 읽기 4, ‘이상한 어른들 1(첫 번째 별에는 왕이 살고 있었다)’ _ 71
우리 마을 선생님 29 - 카페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 읽기 5, ‘이상한 어른들 2(술주정뱅이의 별에서)’ _ 73
우리 마을 선생님 30 - 세미나 콘서트를 보러 가서 ‘전라도, 일본을 열다’ _ 75
우리 마을 선생님 31 - 삼례 비비정 예술열차 타고 그녀가 온다 _ 77
우리 마을 선생님 32 - 전주 국제 그림책 도서전에서, ‘백희나의 마법의 공간’ _ 79
우리 마을 선생님 33 - 폭우 속에 만난 뮤지컬, ‘내 안의 하이드는 누구인가?’ _ 80
우리 마을 선생님 34 - 연극 <인공신장실> 보면서, ‘모세를 거꾸로 하면 세모잖아요’ _ 83
제2부 우리 마을 이야기
우리 마을 이야기 1 - 크레파스 Art Cafe에서 _ 86
우리 마을 이야기 2 - 베르자르당에서 1 _ 87
우리 마을 이야기 3 - 베르자르당에서 2, ‘서정시 삼천리 시 낭송 다녀와서’ _ 88
우리 마을 이야기 4 - 베르자르당에서 3, ‘박구환의 그림 전시회’ _ 89
우리 마을 이야기 5 - 한정당에서, ‘이야기꽃 피우다’ _ 90
우리 마을 이야기 6 - 한정당에서 _ 92
우리 마을 이야기 7 - 카페 올레오, ‘허브, 힐링’ _ 93
우리 마을 이야기 8 - Cafe in 400에서, 뭉크를 읽다 _ 94
우리 마을 이야기 9 - 으지니빵 카페 _ 96
우리 마을 이야기 10 - 카페 희숙에서 _ 97
우리 마을 이야기 11 - 카페 오늘에서 _ 98
우리 마을 이야기 12 - 커피와 고추장에서 _ 99
우리 마을 이야기 13 - 어린왕자 카페에서, 어린왕자를 만나다 _ 100
우리 마을 이야기 14 - 순창 국악원에서 _ 103
우리 마을 이야기 15 - 발효테마 파크에서 _ 104
우리 마을 이야기 16 - 3월 6일 순창 장날에 _ 105
우리 마을 이야기 17 - 옥천골 미술관에서 1, ‘dessert 김병철 초대전’ _ 106
우리 마을 이야기 18 - 옥천골미술관에서 2, ‘순창미술협회전’ _ 107
우리 마을 이야기 19 - 옥천골 미술관에서 3, ‘순창의 정자(亭子) 전’ _ 108
우리 마을 이야기 20 - 섬진강 미술관에서 1, ‘순풍이 들어오는 창’ _ 109
우리 마을 이야기 21 - 섬진강 미술관에서 2 _ 110
우리 마을 이야기 22 - 순창도서관 솔샘에서, ‘1층 북 라운지 여울’ _ 111
우리 마을 이야기 23 - 순창군립도서관에서 1 _ 112
우리 마을 이야기 24 - 순창군립도서관에서 2 _ 113
우리 마을 이야기 25 - 농업기술센터에서 _ 114
우리 마을 이야기 26 -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 목공실’ _ 115
우리 마을 이야기 27 - 농업기술센터에서, ‘순창 먹거리연대 창립총회’ _ 116
우리 마을 이야기 28 - 노인복지회관에서 _ 118
우리 마을 이야기 29 - 로뎀나무에서 _ 119
우리 마을 이야기 30 - 다목적구장에서 _ 120
우리 마을 이야기 31 - 귀래정 도시 숲에서 _ 121
우리 마을 이야기 32 - 여성회관, ‘실내 수영장에서’ _ 122
우리 마을 이야기 33 - 순창 문화 창고에서 _ 123
우리 마을 이야기 34 - 시니어 일자리클럽에서 _ 124
우리 마을 이야기 35 -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에서, ‘순창시니어클럽’ _ 126
우리 마을 이야기 36 - 행복누리 센터에서, ‘생문동 그녀’ _ 128
우리 마을 이야기 37 - 순창장류연구소에서, ‘미래 과학자들과 함께했던 추억’ _ 129
우리 마을 이야기 38 - 순창 제작실험실 문화 콘텐츠 제작소에서, ‘스마트 기초 활용 교육’ _ 130
우리 마을 이야기 39 - 순창 제작실험실(팹랩 플랫폼)에서 _ 131
우리 마을 이야기 40 - 순창 제작실험실에서, ‘어린이 베이커리 교육’ _ 132
우리 마을 이야기 41 - 천연 발효 빵 제빵 교육장에서 _ 133
우리 마을 이야기 42 - 제빵 체험장에서, ‘들뢰즈의 철학 이해하기’ _ 134
우리 마을 이야기 43 - 제빵 체험, ‘내가 만든 빵 내가 먹는다’ _ 136
우리 마을 이야기 44 - 마을 자치 도시재생 센터에서, ‘잘 살기 위해서’ _ 137
우리 마을 이야기 45 - 순창북중에서, ‘연극 수업하며’ _ 138
우리 마을 이야기 46 - 벚꽃 축제장에서 1 _ 139
우리 마을 이야기 47 - 벚꽃 축제장에서 2 _ 140
우리 마을 이야기 48 - 경천 벚꽃길에서 3, ‘비 맞고 있는 꽃잎’ _ 141
우리 마을 이야기 49 - 향토문화회관 광장에서, ‘옥천 줄다리기 만들기’ _ 142
우리 마을 이야기 50 - 제62회 순창군민의 날, ‘군민 화합 한 마당 축제’ _ 143
우리 마을 이야기 51 - 순창읍민의 날, ‘옥천동 골목 추억’ _ 145
우리 마을 이야기 52 - 적성 유채꽃 들판에서 _ 146
우리 마을 이야기 53 - 적성 유채꽃밭에서, ‘채계산 출렁다리 축제장’ _ 147
우리 마을 이야기 54 - 순창군장류체험관, ‘떡메치기’ _ 148
우리 마을 이야기 55 - 일광사에서 _ 149
우리 마을 이야기 56 - 만일사에서 1 _ 150
우리 마을 이야기 57 - 만일사에서 2 _ 151
우리 마을 이야기 58 - 강천사에서 _ 152
우리 마을 이야기 59 - 본죽에서 _ 153
우리 마을 이야기 60 - 화탄 매운탕에서 _ 154
우리 마을 이야기 61 - 이 대째 순대 _ 155
우리 마을 이야기 62 - 창림마을에서, ‘창림국수’ _ 156
우리 마을 이야기 63 - 명가원에서 _ 157
우리 마을 이야기 64 - 미래반점에서 _ 158
우리 마을 이야기 65 - 이대째 짜장에서 _ 159
우리 마을 이야기 66 - 장본가에서 _ 160
우리 마을 이야기 67 - 돈까스클라스에서 _ 161
우리 마을 이야기 68 - 구룡별관에서 _ 162
우리 마을 이야기 69 - 대호식당에서, 작은 불빛 아래 한 상 차림 _ 163
우리 마을 이야기 70 - 물통골 한우마을에서, 생고기 비빔밥 한 그릇 _ 164
우리 마을 이야기 71 - 대궁에서, 어머니와 함께 _ 166
우리 마을 이야기 72 - 공유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다 _ 168
우리 마을 이야기 73 - U & ME 미용실에서, 드디어 돌아오다 _ 170
우리 마을 이야기 74 - 밀라노에서 _ 171
우리 마을 이야기 75 - 용준네 휴대폰 가게에서 _ 172
우리 마을 이야기 76 - 푸른 화원에서 _ 173
우리 마을 이야기 77 - 순창희망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다 _ 174
우리 마을 이야기 78 - 우리 한의원에서 _ 176
우리 마을 이야기 79 - 길거리 책방에서, 사방이 책이다 _ 177
우리 마을 이야기 80 - 베틀 옷가게에서, 트롯을 듣다 _ 178
우리 마을 이야기 81 - 양지천 꽃잔디밭에서 _ 179
우리 마을 이야기 82 - 여기 사무실 밖에서 _ 180
우리 마을 이야기 83 - 2024 순창 장 담그는 날 _ 181
우리 마을 이야기 84 - 옛날 국수에서, 잔치국수부터 먹는다 _ 182
우리 마을 이야기 85 - 프롬당구장에서, 제자가 용서하다 _ 184
제3부 교직 생활하면서
계절을 담은 디저트, 꿈을 담은 눈빛 _ 188
알래스카의 바다, 볶음밥 속 새우 _ 189
나무의 숨결, 손의 기억 _ 190
박태건 시인님의 ‘이름을 몰랐으면 한다’를 읽다가 _ 191
붉은 장미 한 송이 _ 192
뜬 모 _ 193
대원사 차 템플 구경 _ 194
대원사 어린 왕자 스님께 한 대 맞고 와서 _ 196
그 맑은 눈망울 _ 198
촛불 꼬리는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다 _ 199
촛불 밝혀 _ 200
결혼 봉투 _ 201
종이 상자 하나가 길을 걷고 있다 _ 202
책상서랍 _ 204
아침 책상 _ 206
신발장 _ 207
쓰레기 봉지 _ 208
9층 계단 _ 209
절규 그리고 그리움 _ 210
라이트를 끄다 _ 212
제4부 젊은 날의 초상
바로 그 소리어라 _ 214
만가(挽歌) _ 215
꽃의 像 _ 216
사망신고서 _ 217
노래 _ 218
바람 _ 219
대화(對話) _ 220
새벽바람 _ 222
술 _ 224
마른 풀씨 _ 226
주먹쥐고 손뼉치고 _ 228
밥상머리 _ 229
한 개의 죽음, 또는 곡선 _ 230
겨울 메아리는 울리는가? _ 232
겨울 동굴 _ 233
무등무(無等舞) _ 234
영산강 _ 237
공중전화 _ 239
박쥐사냥 _ 240
열네 칸 짜리 기차가 지나가고 있다 _ 242
비어 있는 교실 _ 244
광장에서 _ 245
작품론 _ 현장 체험과 공간성과 장소성 /강경호 _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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