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꾸뻬 씨'의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와 프랑스 정신과 전문의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만났다. 편집성성격의 스탈린, 강박성 성격의 셜록 홈즈, 연극성 성격의 마담 보바리, 불안성 성격의 늘 노심초사하는 엄마, 우울성 성격의 무기력한 아내, A유형 행동의 독불장군 사장님, 수동공격성 성격의 나의 팀원, 분열성 성격의 곧 결혼할 연인…. 아, 내 인생은 왜 이리도 고달픈 걸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그들과 화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것인가?
를로르와 앙드레는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서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을 힘들게 하는 '힘든 성격'을 11가지로 구분하여 각 성격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각 성격 유형의 정의, 처방과 치료법, 각 성격 유형에 대처하는 법, 그리고 자신이 그러한 성격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질문지를 제공한다.
'힘든 성격'은 우리의 학교, 회사 등은 물론, 부부, 연인,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또한 '힘든 성격'의 소유자들은 나를 괴롭히는 타인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타인을 괴롭히는 나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그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꾸뻬 씨의 행복여행≫의 작가 를로르와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마음주치의 앙드레가
지금부터 우리의 인생을 진단합니다
“너와 나, 그리고 내 자신과의 평화를 위한 최고의 책이다!”
_프랑스 아마존 독자 서평
“꾸뻬 씨”의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와 프랑스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만났다! 편집성성격의 스탈린, 강박성 성격의 셜록 홈즈, 연극성 성격의 마담 보바리, 불안성 성격의 늘 노심초사하는 엄마, 우울성 성격의 무기력한 아내, A유형 행동의 독불장군 사장님, 수동공격성 성격의 나의 팀원, 분열성 성격의 곧 결혼할 연인…. 아, 내 인생은 왜 이리도 고달픈 걸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그들과 화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것인가?
를로르와 앙드레는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서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을 힘들게 하는 ‘힘든 성격’을 11가지로 구분하여 각 성격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각 성격 유형의 정의, 처방과 치료법, 각 성격 유형에 대처하는 법, 그리고 자신이 그러한 성격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질문지를 제공한다. ‘힘든 성격’은 우리의 학교, 회사 등은 물론, 부부, 연인,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또한 ‘힘든 성격’의 소유자들은 나를 괴롭히는 타인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타인을 괴롭히는 나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그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선사한다.
를로르와 앙드레가 진단하는 ‘힘든 성격’ 11가지 유형
그리고 그들이 처방하는 따뜻한 지혜와 사려 깊은 처세의 기술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힘든 성격’은 모두 11가지다. 불안성 성격, 편집성 성격, 연극성 성격, 강박성 성격, 자기애성 성격, 분열성 성격, A유형 행동, 우울성 성격, 의존성 성격, 수동공격성 성격, 회피성 성격 등을 차례대로 설명한 후, 각 성격이 결합하여 나타나는 증상과 소시오패스(반사회성 성격), 경계성 성격, 가학성 성격, 자멸적 성격, 다중인격 등을 추가로 다룬다.
불안성 성격은 “세상은 언제든 재앙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곳이다”라는 근본 믿음을 가졌다. 따라서 끊임없이 주변을 통제하려고 애쓰면서 온갖 방법으로 예방하려고 한다. 이들은 ‘경보 시스템’에서 일종의 제어 장치가 너무나 민감하여 고통받는다. 불안한 생각, 신체적인 긴장, 통제하려는 행동이 사건에 비해 너무 자주, 그리고 강하게 작동하는 것이다.
편집성 성격은 지나치게 의심이 많다. 그와 불쾌한 사건에 연류된 타인의 행동을 의도적인 악의로 해석한다. 그들에게는 “세상에는 사기꾼과 악인들이 많으므로 항상 경계해야만 한다”는 근본 믿음이 있다. 자신의 의심이 옳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적을 찾으려고 한다. 역사적으로 스탈린와 히틀러가 이 성격 유형에 속한다.
연극성 성격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주변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한다. 그들에게는 격정과 감탄의 언사가 묻어난다. 그들에게 세상은 무대이고, 우리는 관객이 된다. 그들의 근본 믿음은 다음과 같다. “도움을 받으려면 항상 다른 사람들을 사로잡고 관심을 끌어야만 해.” 그들은 자신에 대한 과소평가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타인의 매료된 시선에서 안도감을 찾으려고 한다.
강박성 성격은 불완전함과 불확실함을 두려워한다. 완벽주의, 끈질김, 관계에서의 냉정함, 의심, 도덕적인 엄격함 등은 이 성격의 주요한 특징이다. 이들은 “규칙을 준수한다면 다 잘 될 거야”, “100퍼센트 완벽하지 않으면 완전히 실패야”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런 요구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용하고 강요한다는 것이다.
자기애성 성격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자신이 특별하고 비범하여 더 대접받을 자격이 충분하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타인에 대해 관심과
작가 소개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
프랑수아 를로르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정신과 전문의다.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자폐증 전문가인 아버지를 통해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힘겨운지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통받는 이들의 이야기에 전심을 다해 귀를 기울이는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건축, 역사, 그림,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꾸뻬 씨’ 시리즈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저자 : 크리스토프 앙드레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로, 2006년 《나라서 참 다행이다(Imparfaits, libres et heureux)》로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증 및 불안장애 치료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미술치료나 명상수련과의 접목,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을 책에 담아 왔다. 그는 자신의 다양한 임상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철학적 사유와 문학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펼친다. 그의 저서들은 학술적으로 충실하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라고 평가받으며,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크게 사랑받고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내 인생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처할까
1장 “나는 지금 위험에 처했다!”┃불안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2장 “세상엔 사기꾼으로 가득하다!”┃편집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3장 “당신을 유혹하여 나의 가치를 증명할 거야!”┃연극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4장 “내가 모든 것을 통제할 거야!”┃강박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5장 “난 언제나 특별하니까!”┃자기애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6장 “고립은 나의 운명!”┃분열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7장 “모든 상황은 내가 통제한다!”┃A유형 행동에 대처하는 법
8장 “난 즐거움을 가질 자격이 없어!”┃우울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9장 “난 당신 곁에 빌붙어 사는 기분 좋은 빈대!”┃의존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10장 “복종은 패배하는 것이다!”┃수동공격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11장 “다른 사람을 만나면 난 상처받을 거야!”┃회피성 성격에 대처하는 법
12장 그 밖에 우리를 힘들게 하는 무시무시한 성격들
13장 힘든 성격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에필로그┃행복을 위한 존재 방식 바꾸기
주註
해설을 단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