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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
느낌이있는책 | 부모님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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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의회 민주제가 처음으로 시작된 나라이자 가장 먼저 산업 혁명을 일으킨 세계의 공장으로서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세계 역사에 빛나는 갖가지 유산을 남긴 영국의 흥망성쇠를 따라간다.

서유럽의 끝자락에 외롭게 서 있던 조그만 섬나라 영국. 그러나 19세기 중엽에 이르러 세계 초일류 강대국으로 발돋움한 영국을 있게 한 저력은 무엇이며, 그 이후 영국은 어떤 궤적을 남겼는지 영국 역사의 결정적인 사건들과 인물들을 찾아 흥미진진한 여정을 펼친다. 사자왕 리처드,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1세, 드레이크, 셰익스피어, 뉴턴, 웰링턴, 다윈, 디킨스, 처칠, 다이애나 등 오늘날의 영국을 있게 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세계사 분야에 있어 권위를 지닌 국내 교수진들이 대거 감수자로 참여하여 내용상 오류를 바로잡고 사진 하나하나까지 가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전달할 수 있도록 꼼꼼한 감수 과정을 거쳤다. 독자들은 정제된 콘텐츠를 통해 5000년 인류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들과 생생한 역사 현장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 06
영국사

BBC 다큐멘터리를 보듯 편하고 흥미 있게 접하는 영국사!

세계적 석학들의 학문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동?서양의 역사를 총망라하여 드라마틱하게 엮은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50여 식민지를 이끌며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호령한 초강대국 영국. 의회 민주제가 처음으로 시작된 나라이자 가장 먼저 산업 혁명을 일으킨 세계의 공장으로서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세계 역사에 빛나는 갖가지 유산을 남긴 영국의 흥망성쇠를 따라간다.

전 세계를 호령하며 국제 질서의 판을 다진 영국의 저력을 찾아서
서유럽의 끝자락에 외롭게 서 있던 조그만 섬나라 영국. 그러나 19세기 중엽에 이르러 세계 초일류 강대국으로 발돋움한 영국을 있게 한 저력은 무엇이며, 그 이후 영국은 어떤 궤적을 남겼는지 영국 역사의 결정적인 사건들과 인물들을 찾아 흥미진진한 여정을 펼친다. 사자왕 리처드,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1세, 드레이크, 셰익스피어, 뉴턴, 웰링턴, 다윈, 디킨스, 처칠, 다이애나 등 오늘날의 영국을 있게 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종횡무진 활약하는 인물들의 수백 가지 에피소드
5000년 동안 인류가 지나온 변화무쌍한 역사를 2천여 장의 사진, 그림과 함께 엮은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는 연대기적 서술과 함께 시대를 풍미한 역사 인물들의 내면까지 들여다보는 에피소드 중심의 독특한 서술 방식이 강점이다. 수백 가지 에피소드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종횡무진 맹활약을 하는 역사 인물들은 그대로 대하드라마 속 주인공들이다. 주인공이 지닌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자신의 삶에 반추해 보며 독자들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역사를 인식하게 하는 데 이 책이 지닌 진정한 미덕이 있다.

전문가 감수를 거쳐 꼼꼼하게 검증된 콘텐츠만을 전달
세계사 분야에 있어 권위를 지닌 국내 교수진들이 대거 감수자로 참여하여 내용상 오류를 바로잡고 사진 하나하나까지 가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전달할 수 있도록 꼼꼼한 감수 과정을 거쳤다. 독자들은 정제된 콘텐츠를 통해 5000년 인류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인물들과 생생한 역사 현장을 만날 수 있다.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 시리즈 구성

001 그리스사
에게 해와 그리스 반도에 찬란한 빛을 내려 준 고대 그리스. 문학, 연극, 조각, 건축, 철학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화려하게 빛나던 그리스 문명은 지금도 서양 문명 속에 면면히 살아 숨 쉬고 있다.

002 로마사
“영광은 그리스의 것이요, 위대함은 로마의 것이다!” 숱한 승리와 패배, 역사에 길이 빛나는 업적, 때때로 무자비하게 벌어졌던 폭정……. 이 모든 역사가 어우러진 로마 제국의 기상을 느껴 보자.

003 이집트사
3,000여 년 동안 화려하게 빛났던 고대 이집트의 문명이 지금 재현될 수는 없다. 하지만 이집트의 문명 속으로 걸어 들어가 그 흔적을 하나씩 되짚어본다면 수수께끼의 비밀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004-005 중국사(1), (2)
“중국이 중국 역사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미국과 유럽이 서양 역사를 가장 잘 아는 것과 같다.” 중국 역사의 흥망성쇠, 문화, 풍류, 제도 등 5,000년에 이르는 찬란한 중화 역사를 낱낱이 살펴보자.

006 영국사
의회 민주제가 처음 시작된 나라 영국. 대영 제국의 위용을 자랑하며 스페인 무적함대를 무찌른 드레이크, 웰링턴의 명성을 역사에 남긴 워털루 전투. 유구한 역사를 지닌 영국을 깊이 있게 살펴보자.

007 프랑스사 (*출간 예정)
한 편의 역독정인 영화를 보는 듯한 프랑스의 역사. 루이 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 영웅 나폴레옹 같은 다양한 인물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프랑스 역사의 주인공은 프랑스 국민이다.

008 독일사 (*출간 예정)
철과 피로써 이룬 통일의 대업이 무너진 후 전 세계를 전쟁의 어두운 그림자로 몰아넣은 나치. 그러나 전쟁의 포화가 걷힐 때마다 철학과 예술을 활짝 꽃피운 나라 독일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009 미국사 (*출간 예정)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야생성과 패기로 뭉친 아메리카합중국. 국제 사회가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는 시기에 세계적 영웅을 배출하고 국력을 증강하여 천하를 내려다보는 기세를 갖춘 미국의 역사를 들여다보자.

010 러시아사 (*출간 예정)
불꽃과 물결을 함께 품고 있는, 열정과 우수에 찬 민족이 살아가는 땅. 쉼 없이 흐르는 강줄기와 울창하게 뻗은 고목들 사이로 독특한 예술의 향기가 감도는 러시아로 들어가 그들의 역사와 숨결을 느껴 보자.

011 일본사 (*출간 예정)
개방 후 불과 수십 년 만에 아시아 최강국으로 우뚝 서서 서구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일본. 아시아 전체를 식민지로 삼아 거대한 제국을 이루고자 하였으나 연기처럼 사라진 일본의 야망을 들여다보자.

  작가 소개

저자 : 맥세계사편찬위원회
세계사 연구의 수준과 학문적 성과를 성큼 끌어올린 세계적 석학들로 구성된 연구 집단이다.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사연구소 교수진을 비롯하여 세계의 역사.철학.경제 등 사회과학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연구진이 대거 참여했다. 중국사회과학원 궈팡(郭方) 교수가 시리즈 총괄 기획과 집필을 담당하였다.

  목차

1장 풍운의 섬나라
1. 로마의 브리튼 정복
2. 고대 7왕국 시대
3. 앨프레드 대왕
4. 노르만 정복
5. 헨리 2세의 사법 개혁
6. 위대한 사자왕
7. 역사를 빛낸 대헌장
8. 의회 제도의 기원
9. 백년 전쟁
10. 장미 전쟁

2장 해가 지지 않는 나라
1. 인클로저 운동
2. 아름다운 유토피아
3. 국왕의 결혼과 종교 개혁
4. 피의 메리
5.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
6. 해적 시대
7. 무적함대의 궤멸
8. 지식은 힘이다
9. 영국이 낳은 대문호 셰익스피어
10. 내전 발생
11. 독재자 올리버 크롬웰
12. 명예혁명

3장 세계의 공장
1. 동인도 회사
2. 과학의 아버지 뉴턴
3. 내각제를 향해
<테마로 읽는 영국사> 산업 혁명
4. 흑인 노예무역
5.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발견
6. 트라팔가르 해전
7. 워털루 전투의 웰링턴 공작
8. 시단의 두 별
9. 뉴하모니 공동체의 탄생
10. 차티스트 운동
11. 다윈과 진화론
12. 소설가 찰스 디킨스
13. 보어 전쟁
14. 유럽의 대모
<테마로 읽는 영국사> 영국 박물관

4장 전쟁의 포화 속에서
1. 타이태닉호의 전설
2. 연합국의 설립
3. 유틀란트 해전
4. 솜 강 전투의 ‘마크’ 전차
5. 베르사유 조약
6. 노동당의 궐기
7. 페니실린의 발견
8. 세기의 로맨스
9. 뮌헨의 음모
10. 케르크 탈출 작전
11. 영국 공중전
12. 타란토 공습
13. 엘 알라메인 전투
14. 처칠 총리

5장 다시 피어나는 잉글랜드의 장미
1. 식민 제국의 붕괴
2. ‘철의 여인’의 개혁
3. 포클랜드 전쟁
4. 비운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부록 : 영국 역대 왕실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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