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월리 삼촌의 낡은 갈색 신발』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그림책입니다. 단편적인 이야기가 나열되는 다른 동화책과 달리, 이야기가 계속해서 덧붙여지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더해질지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월리 삼촌의 낡은 갈색 신발』을 읽으며, 책 속에 새로운 이야기들을 더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 더 특별해질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월리 삼촌의 낡은 갈색 신발』은 재뉴어리 잡지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고, 캐나다 메를린 벨리 그림책상과 리브리스 상, 샤이닝 윌로우 상 등 각종 권위 있는 상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기억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에 단추 모양의 바퀴가 달린 낡은 갈색 신발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해, 갈색 신발을 타고 간 아기 고양이, 그 고양이를 간지럼 태웠던 화려한 모자를 쓴 돼지, 그 돼지를 쫓아간 죽마 탄 개구리 등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덧붙여지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단편적인 이야기가 나열되는 다른 동화책과 달리 아이들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더해질지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월리 삼촌의 낡은 갈색 신발』을 읽으며, 책 속에 새로운 이야기들을 더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 더 특별해질 것입니다.
# 월리가 사는 신비로운 세상 속으로 폭 빠져 보세요
섬세하게 묘사된 동물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전체적인 생김새부터 가죽의 결, 꼬리와 날개의 모양, 작은 눈동자까지 매우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실사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배경 또한 다채롭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내내 눈이 즐거운 책입니다.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그림으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그림책 세상 속에 폭 빠져 보세요.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월리스 에드워즈(Wallace Edwards)
월리스 에드워즈는 온타리오 예술 대학을 졸업한 뒤, 지금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2년 『Alphabeasts』로 캐나다 총독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The Painted Circus』가 캐나다 총독상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월리 삼촌의 낡은 갈색 신발』은 캐나다 메를린 벨리 그림책상 최종 후보로 올랐으며, 재뉴어리 잡지 최고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그림과 삽화는 공공 및 민간 전시회나, 책과 잡지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역자 : 윤영
윤영은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둔 탓에 아들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아동서를 번역할 때 가장 신이 납니다. 『에드가와 엘렌 시리즈』, 『딩크 던컨 시리즈』 등 여러 아동서를 번역했지만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번역을 통해서 좋은 책을 접하고 감동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