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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아버지
씨드북 | 4-7세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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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대 간의 투명한 공감을 상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훈훈한 그림책이다. 어린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좋은 보모로서 시간을 사용하는 비법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풀어 놓았다. 처음 할아버지를 맞이하는 장면에서부터 ‘가만히 있는 비법’, ‘간식 맛있게 먹는 비법’, ‘멋지게 작별인사 하는 방법’ 등의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는 가족간의 결합과 따뜻한 돌봄을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내고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이야기 구성과 밝고 활동적인 일러스트는 마치 연극 한편을 직접 보는 것 같고, 어린 손자가 주무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몰래 그림을 그려 작별 인사때 드리는 장면은 사랑과 공감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진하게 전해주어 책장을 덮고도 한참을 빙그레 웃게 만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머니’와 함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바쁜 부모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돌봐 드리기 위해 어린 손자가 나섰다~!

할아버지를 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투명하고 유머러스하고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그려져 있다. 공원을 가고, 책을 읽고, 근육쇼를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낮잠을 자고, 귀신놀이 등 아이는 관대하게 할아버지에게 많은걸 허락하며 자신의 시나리오를 차근차근 실천해간다. 세대 간의 투명한 공감을 상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훈훈한 그림책이다.

맞벌이 하는 아들딸을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봐주지 않으면 미안한 요즘이다.
<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머니>와 더불어 이 책은 어린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좋은 보모로서 시간을 사용하는 비법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풀어 놓았다. 처음 할아버지를 맞이하는 장면에서부터 ‘가만히 있는 비법’, ‘간식 맛있게 먹는 비법’, ‘멋지게 작별인사 하는 방법’ 등의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는 가족간의 결합과 따뜻한 돌봄을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내고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이야기 구성과 밝고 활동적인 일러스트는 마치 연극 한편을 직접 보는 것 같고, 어린 손자가 주무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몰래 그림을 그려 작별 인사때 드리는 장면은 사랑과 공감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진하게 전해주어 책장을 덮고도 한참을 빙그레 웃게 만들 것이다.

손주를 위한 할아버지의 특별한 서평
★이 책에서는 아이의 눈으로 보는 어른들의 말과 행동이 그대로 학습되어져 엄마 아빠가 자기를 돌봐준 것처럼 자기도 할아버지를 돌볼 수 있다고 믿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그려져있다. 나이가 들면 아이 같아진다는 말을 많이 한다. 어른이 되면서 강했던 몸과 마음이 나이를 먹을수록 약해져서 노인을 대할때는 아이를 다루듯 해야한다는 의미다. 늘 챙겨주고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되는 손주가 어느새 커서 거꾸로 나를 돌봐준다고 하니 그 마음과 생각이 기특하고 고맙다. 내리사랑이라 할애비의 마음을 알까 싶지만 보고 배우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더 많이 사랑하고 더 표현해야겠구나 싶다.
- 강두석, 하준 하은 하성 할아버지

★동서고금을 통하여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린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하여 어린 아이들도 할아버지를 돌볼 수 있음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동서양의 문화적인 차이를 느끼면서도 할아버지와 어린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책임이 분명하다.
- 이선배, 재승 재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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